To.민석 공을 네모 안에 넣으라고 From. 태형
03-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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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13일 KT와의 시범경기 이후 이민석의 2군행을 전격 결정했다. 2.1이닝 3실점이라는 성적표보다 김 감독의 마음을 돌려놓은 건 그의 ‘투구 내용’이었다. 김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1군에서 자꾸 안 맞으려고 도망가는 피칭을 한다”며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13일 KT와의 시범경기 이후 이민석의 2군행을 전격 결정했다. 2.1이닝 3실점이라는 성적표보다 김 감독의 마음을 돌려놓은 건 그의 ‘투구 내용’이었다. 김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1군에서 자꾸 안 맞으려고 도망가는 피칭을 한다”며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여기도 비시즌 후기가... 그래도 이래 한마디 하는게 낫지 진짜 눈 밖에 벗어나면 걍 언급도 없어 정신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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