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불안한 왼손은 그다지 필요없다”라면서 메시지를 던졌다.
03-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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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 팀의 중심 왼손 타자들은 왼손 투수들의 공을 잘 친다. 공은 빠르지만 경기 운영이 안된다. 스트라이크를 일단 던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95358
민기 개막엔트리는 조금 어려울수도...
“요즘 각 팀의 중심 왼손 타자들은 왼손 투수들의 공을 잘 친다. 공은 빠르지만 경기 운영이 안된다. 스트라이크를 일단 던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95358
민기 개막엔트리는 조금 어려울수도...
네모 안에 공을 떤지라 s(*`Θ´*)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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