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홀은 "정말 오랜만에 야구를 재미있게 하고 있다"라며, 그 이유로 "사실 지난해는 내가 최고참이자 팀의 맏형이라 부담이 있었다. 그런데 여기선 내가 막내다"라고 활짝 웃었다.
03-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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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19736
니 5년 넘게 막내 할수도 있다 즐기라( 𓏗 Θ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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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5년 넘게 막내 할수도 있다 즐기라( 𓏗 Θ𓏗)՞ ՞
화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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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5년 넘게 막내 할수도 있다 즐기라( 𓏗 Θ𓏗)՞ ՞
화이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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