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롯데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롯데가 외부 FA에 접근조차 못한 이유, 샐캡 증액해도 여유없다

2024 12-20 18:55
조회 169댓글 3

특히 고액 FA들이 많고 계약 기간 내 연봉 설계도 복잡하다. 4년 최대 80억원에 계약한 포수 유강남의 세부 내용은 계약금 40억원에 연봉 34억원, 인센티브 6억원. 연평균 계약금 10억원을 밑바탕 삼고 연봉 기준으로만 생각할 경우 2025년 책정된 금액이 상당하다. 계약 첫 해 6억원, 2년차에 10억원을 받았다. 남은 보장액은 18억원. 3년차에 연봉을 몰아넣는 구조로 계약을 설계했다. 계약 4년차의 경우 두 번째 FA를 대비해 연봉 규모를 낮추는 사례가 있기에 3년차 연봉이 1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4년 최대 50억원에 도장을 찍은 노진혁 역시 계약금 22억, 연봉 총액 24억원, 인센티브 4억원으로 세부 내용이 갖춰져 있다. 연 평균 계약금은 5억 5000만원. 첫 해 연봉은 5억, 2년차 연봉은 6억원이다. 잔여 보장 연봉은 13억원이다. 노진혁도 유강남처럼 3년차에 더 많은 연봉을 몰아서 받는 구조다.

문제는 한현희의 계약 구조. 한현희는 3+1년 최대 40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3억원이고 연봉 보장액은 15억원이다. 인센티브 및 3년차 계약이 끝나고 실행할 수 있는 옵션 총계는 22억원. 그런데 한현희는 첫 해 2억원, 2년차 3억원을 받았다. 보장 3년차인 2025년 연봉이 10억원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여기서 연봉 총액 규모가 껑충 뛸 수밖에 없다.

지난해 4년 최대 47억원의 FA 계약을 맺은 전준우는 보장액 40억, 인센티브 7억원의 세부 조건을 갖고 있는데, 올해 연봉이 13억원이었다. 3년차부터 폭등하는 유강남, 노진혁, 한현희의 계약 구조를 감안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 5년 총액 90억원(연봉 총액 70억원, 인센티브 20억원) 비FA 다년계약을 맺은 박세웅의 경우, 첫 해 15억원, 2년차 13억5000만원을 받았다. 향후 계약기간 3년 동안 받을 연봉 총액은 28억5000만원, 인센티브 등을 감안하면 10억원 이상의 규모가 될 것으로 파악된다. 1~2년차보다 지급액이 낮아지지만 여전히 많은 규모다.

여기에 김원중(계약금 12억원, 연봉총액 32억원, 인센티브 10억원), 구승민(보장액 15억원, 인센티브 6억원) 등의 계약, 그리고 올해 활약을 펼치고 자리 잡은 윤동희 고승민 나승엽 황성빈 손호영 등 연봉 협상 대상자들의 연봉 상승 규모 등을 감안하면 롯데의 2025년 경쟁균형세는 상한에 간당간당할 수밖에 없다.

유격수 보강에 적합했던 심우준은 한화 이글스와 4년 50억원, 선발진을 한 자리를 채울 수 있었던 최원태는 4년 총액 70억원에 계약했다. 경쟁균형세를 감안하면 롯데는 외부 FA 시장을 탐색할 여유 자체가 없었다. 여기에 모기업의 지원 역시 올 겨울에는 사실상 없다시피 했다.

https://naver.me/FQVGszb5

AD
홈런 쌔리라 NC승리위해 오 𐩣(๐ᵔᴗᵔʃ(신재인)ƪ)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홈런 쌔리라 NC승리위해 오 𐩣(๐ᵔᴗᵔʃ(신재인)ƪ)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12-20 18:58

    ∧( •̅ Θ •̅ )∧

  • 2닮
    2024 12-20 19:10

    ∧( •̅ Θ •̅ )∧

  • 3닮
    2024 12-20 21:09

    연봉값 좀 하자 제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롯데 | 광장
🍜🍛🥄롯데 자이언츠의 매기들이 온에어에서 푸는 맛집 정리 리스트🍴🍲🥘 (30)
2024 04-27 20:1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롯데 | 광장
🌉🌉🌊⚓롯데 자이언츠 매기 이모티콘 / 매기티콘 모음⚓🌊🌉🌉 (41)
2024 03-24 01:01
3840661
롯데 | 광장
1-14 끌려가다 15-15…미완성으로 끝났으나 놀랍던 거인군단의 뚝심 (2)
2024 06-26 09:34
3840493
롯데 | 광장
크보 최초 13점 따라가는 덕아웃 반응 (aka 덕밍아웃) (2)
2024 06-26 06:09
3840252
롯데 | 광장
🍀 0625 숨은거인 윤동희 🍀 (5)
2024 06-26 01:02
3839843
롯데 | 광장
[ENG SUB] 크보가 주목한 시구. 스트라이크 던지는 카리나. (feat.KRUSH) (2)
2024 06-26 00:03
3835803
롯데 | 광장
마치 된 것 같아 손호영 | 30경기 연속 안타 축하 헌정 영상 (5)
2024 06-24 21:01
3834497
롯데 | 광장
'오매불망' 기다리는 캡틴과 에이스 언제 오나? 명장은 서두르지 않는다 [SC포커스] (2)
2024 06-24 15:42
3834478
롯데 | 광장
"손호영 활약? 원래 좋은 선수였다"...명장의 분석, 필요한 건 기회와 자신감뿐이었다 (2)
2024 06-24 15:39
3834028
롯데 | 광장
이건 무슨 세리머니? 사직 예수 윌커슨과 믿을맨 구승민의 흥겨운 춤사위[고척스케치] (2)
2024 06-24 13:59
3833992
롯데 | 광장
'3안타+30도루 달성' 팬들 응원에 울컥한 황성빈,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구나" [오!쎈 고척] (0)
2024 06-24 13:45
3833977
롯데 | 광장
고척 열세도 이겨낸 롯데, 그리고 첫 스윕의 기억 있는 KIA를 다시 부른다…선발 나균안 선봉장에 김진욱, 박세웅 가세[스경X프리뷰] (2)
2024 06-24 13:39
3833966
롯데 | 광장
'뜨거운 포옹에 브로맨스 폭발' 황성빈 바람에 응답한 윤동희, 한점이 이렇게 소중하다 (4)
2024 06-24 13:36
3833773
롯데 | 광장
또 모실게요… 승률 100퍼 시구자와 사심 100퍼 선생님들 #행복영상 #조유리 #손성빈 #전미르 (5)
2024 06-24 12:03
3833102
롯데 | 광장
"나만 잘하면 롯데는 올라간다"…구승민 부활의 날갯짓, 반등 기회 남아 있다 [고척 인터뷰] (5)
2024 06-24 07:57
3830612
롯데 | 광장
"염경엽 감독님이 '손주전'이라고…"LG에선 자리 없었는데, 롯데 복덩이가 됐다. (4)
2024 06-23 09:25
3830591
롯데 | 광장
한 타자, '공 4개로 볼넷'→2군행…야신픽 '정현수' 생애 첫 선발 등판 나선다 [고척 현장] (5)
2024 06-23 08:44
3830589
롯데 | 광장
고척돔에 강림한 '사직예수' 윌커슨, 왜 8000m 홈런보다 볼넷이 싫다고 했을까 [오!쎈 고척] (4)
2024 06-23 08:40
3829015
롯데 | 광장
연속 안타 아쉬움 후련하게 털어낸 롯데 손호영 "행복했습니다" (2)
2024 06-22 16:10
3828327
롯데 | 광장
'30경기 연속 안타'에서 끝난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의 도전, 적장도 찬사 보냈다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목표가 될 것" (4)
2024 06-22 08:29
3826991
롯데 | 광장
롯데 김태형 감독 “KBO, 현장과 소통한다면서 현장 의견 안 듣는다” [SS고척in] (4)
2024 06-21 17:43
3826892
롯데 | 광장
트레이드→레전드급 대기록…하지만 롯데에 온 명장은 걱정이 앞선다, 왜? (2)
2024 06-21 17:10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747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492댓글 17
공지

🍜🍛🥄롯데 자이언츠의 매기들이 온에어에서 푸는 맛집 정리 리스트🍴🍲🥘

2024 04-27 20:14
조회 2362댓글 30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02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593댓글 13
공지

🌉🌉🌊⚓롯데 자이언츠 매기 이모티콘 / 매기티콘 모음⚓🌊🌉🌉

2024 03-24 01:01
조회 9783댓글 41
롯데 | 광장

1-14 끌려가다 15-15…미완성으로 끝났으나 놀랍던 거인군단의 뚝심

2024 06-26 09:34
조회 128댓글 2
롯데 | 광장

크보 최초 13점 따라가는 덕아웃 반응 (aka 덕밍아웃)

2024 06-26 06:09
조회 192댓글 2
롯데 | 광장

🍀 0625 숨은거인 윤동희 🍀

2024 06-26 01:02
조회 171댓글 5
롯데 | 광장

[ENG SUB] 크보가 주목한 시구. 스트라이크 던지는 카리나. (feat.KRUSH)

2024 06-26 00:03
조회 108댓글 2
롯데 | 광장

마치 된 것 같아 손호영 | 30경기 연속 안타 축하 헌정 영상

2024 06-24 21:01
조회 155댓글 5
롯데 | 광장

'오매불망' 기다리는 캡틴과 에이스 언제 오나? 명장은 서두르지 않는다 [SC포커스]

2024 06-24 15:42
조회 99댓글 2
롯데 | 광장

"손호영 활약? 원래 좋은 선수였다"...명장의 분석, 필요한 건 기회와 자신감뿐이었다

2024 06-24 15:39
조회 107댓글 2
롯데 | 광장

이건 무슨 세리머니? 사직 예수 윌커슨과 믿을맨 구승민의 흥겨운 춤사위[고척스케치]

2024 06-24 13:59
조회 150댓글 2
롯데 | 광장

'3안타+30도루 달성' 팬들 응원에 울컥한 황성빈,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구나" [오!쎈 고척]

2024 06-24 13:45
조회 101댓글 0
롯데 | 광장

고척 열세도 이겨낸 롯데, 그리고 첫 스윕의 기억 있는 KIA를 다시 부른다…선발 나균안 선봉장에 김진욱, 박세웅 가세[스경X프리뷰]

2024 06-24 13:39
조회 122댓글 2
롯데 | 광장

'뜨거운 포옹에 브로맨스 폭발' 황성빈 바람에 응답한 윤동희, 한점이 이렇게 소중하다

2024 06-24 13:36
조회 121댓글 4
롯데 | 광장

또 모실게요… 승률 100퍼 시구자와 사심 100퍼 선생님들 #행복영상 #조유리 #손성빈 #전미르

2024 06-24 12:03
조회 274댓글 5
롯데 | 광장

"나만 잘하면 롯데는 올라간다"…구승민 부활의 날갯짓, 반등 기회 남아 있다 [고척 인터뷰]

2024 06-24 07:57
조회 166댓글 5
롯데 | 광장

"염경엽 감독님이 '손주전'이라고…"LG에선 자리 없었는데, 롯데 복덩이가 됐다.

2024 06-23 09:25
조회 248댓글 4
롯데 | 광장

한 타자, '공 4개로 볼넷'→2군행…야신픽 '정현수' 생애 첫 선발 등판 나선다 [고척 현장]

2024 06-23 08:44
조회 194댓글 5
롯데 | 광장

고척돔에 강림한 '사직예수' 윌커슨, 왜 8000m 홈런보다 볼넷이 싫다고 했을까 [오!쎈 고척]

2024 06-23 08:40
조회 133댓글 4
롯데 | 광장

연속 안타 아쉬움 후련하게 털어낸 롯데 손호영 "행복했습니다"

2024 06-22 16:10
조회 161댓글 2
롯데 | 광장

'30경기 연속 안타'에서 끝난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의 도전, 적장도 찬사 보냈다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목표가 될 것"

2024 06-22 08:29
조회 220댓글 4
롯데 | 광장

롯데 김태형 감독 “KBO, 현장과 소통한다면서 현장 의견 안 듣는다” [SS고척in]

2024 06-21 17:43
조회 242댓글 4
롯데 | 광장

트레이드→레전드급 대기록…하지만 롯데에 온 명장은 걱정이 앞선다, 왜?

2024 06-21 17:10
조회 235댓글 2
글쓰기
  • 이전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