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휴가 50일+@ 모았죠" 육성 전환에도 담담→'흙투성이' 열정…유격수 경쟁 나도 있다 [타이난인터뷰]
2025 02-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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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단 측은 "1월말(1월 23일) 전역이기 떄문에 어차피 개막 엔트리는 어렵다.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김세민은 "서운함은 전혀 없다. 육성 전환되면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생겼다. 훈련량 늘리고, 차분한 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김세민은 "미필일 때는 언젠가 군대 가야되는데 라는 생각을 다들 한다. 전 이제 끝났으니까, 더이상 도망갈 곳도 없고 야구에 집중할 수 있다"며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며 스스로를 다잡았다.
김용희 퓨처스 감독은 김세민에 대해 "언제든지 1군에 올라갈 재능이 충분한 선수다. 타격도, 수비도 딱 봐도 재능이 다르다"고 호평했다.
연습경기에도 거침없이 뛰고, 온몸을 던져 나뒹구는 열정이 돋보였다. '야구를 해서 행복하다'는 기분을 온몸으로 느끼는 모습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47741
∧( ;´༎ຶ ༎ຶ`)∧얼라가 와이리 기특해
마캠때 맞춰 휴가 나와서 팀 훈련 참여하고 연경도 나오는 우리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