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가 최고의 피칭을 했다고 본다”며 “선발로 한 번 더 나가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06-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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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는 “제구를 잡으니 구속은 알아서 따라왔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구속도 그 정도로 잘 나올 줄 몰랐다”며 놀라워한 뒤 “여러 요소를 볼 때에도 어제(18일)는 정말 최고의 피칭을 보여준 것 같다”고 평가했다.
김 감독은 홍민기의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한다. 긴 이닝을 소화할 체력을 길러야 하고, 구종도 늘려야 한다고 평가받기도 하지만, 그의 생각은 다르다. 김 감독은 “구종의 개수에는 정답이 없다. 직구와 슬라이더 두 구종 위주로 던져도 선발로 잘 던져주지 않았는가. 민기는 불펜보다 선발로 기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체력과 투구수에 대해선 “5회부터 힘에 부치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구속을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 그래도 공격적으로 던지니까 빠른 투구 템포로 4~5회까지는 끌고 갈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04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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