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를 치르기에 앞서 키 193㎝ 장신 오른손 투수 신동건에 대해 "우리한테 순서가 안 올 것이라고 봤다"며 "신체 조건도 좋고, 유연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09-17 17:57
조회 173댓글 4
그러더니 최근 치열한 '가을 야구' 경쟁이 불현듯 생각난 듯 "지금 이거 신경 쓸 때가…"라고 말끝을 흐리면서 "얘네들하고 야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라고 허탈하게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632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