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뛰다 그라운드 떠다는 정훈 “코치직 제안 받고, 아직 이르다 생각…돌이켜보면 참 애썼다”[스경X인터뷰]
12-19 14:59
조회 296댓글 4
정훈은 “코치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다. 선배가 아닌 코치로서 이야기를 해야하지 않나. 그 전에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후배 선수의 미래가 달려있는데 내가 준비도 되기전에 코치를 하는게 섣부르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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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و o̴̶̷̥᷅Θo̴̶̷᷄ )و그럼 코치연수 받고 올기제?????????
그럼 연수받으세요 s(*`Θ´*)z
그러면 연수받고 오면 되지!
연수를 보내 구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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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은 “코치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다. 선배가 아닌 코치로서 이야기를 해야하지 않나. 그 전에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후배 선수의 미래가 달려있는데 내가 준비도 되기전에 코치를 하는게 섣부르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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