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6연승, 7연승을 각각 1번씩 해냈으나, 2번의 5연패와 한 번의 8연패로 무너진 것이 2025년 삼성이었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 덕분에 우승 후보가 돼서 우린 좋다. 지난해 우리가 어려운 상황이 많았다. 연승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연패도 많이 했다"고 짚었다.
02-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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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연패 많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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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연패 많지 않길
잘 만. 투교를 이해못하게 하지말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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