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김영웅이 전날은 타석에서 공을 잡아 놓고 치려고 했다더라. 올해 (타격에 대한) 생각에 변화가 많이 있다"며 "김영웅은 단순한 부분이 장점이다. 이제 한 경기를 치른 거니까 가면 갈수록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믿음을 보였다.
03-29 12:16
조회 43댓글 2
어제 면담했나보네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어제 면담했나보네
생각 많은게 눈에 보이더라 그니까 다들 그냥 생각없이 치라고 그러지... 한가운데 들어오는 공은 두고 나머진 휘두르니 다들 답답했던건데 그냥 하던대로 해라 4빵이랑 병살만 아니면 됨
그래 시즌초니까 생각이 많겠다만 니 하던대로 해라 그게 강점이니까 오늘 잘 해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어제 면담했나보네
생각 많은게 눈에 보이더라 그니까 다들 그냥 생각없이 치라고 그러지... 한가운데 들어오는 공은 두고 나머진 휘두르니 다들 답답했던건데 그냥 하던대로 해라 4빵이랑 병살만 아니면 됨
그래 시즌초니까 생각이 많겠다만 니 하던대로 해라 그게 강점이니까 오늘 잘 해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