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최원태는 '코디 폰태' 소리를 들었다. 현재는 양창섭 등에게 '1선발' 소리를 듣고 있다고. 최원태는 "선수들이 놀리고 있다. 놀리면 바로 되돌아간다"고 농담을 했다.
03-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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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는 "후라도가 빨리 오면 좋겠다. 저는 날짜까지 찾아봤다. 언제 오고 언제 던지는지 봤다"고 활짝 웃었다.
이어 "이제 편안하다. 에이스가 온다"면서 "키움 히어로즈 때부터 애착 인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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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는 "후라도가 빨리 오면 좋겠다. 저는 날짜까지 찾아봤다. 언제 오고 언제 던지는지 봤다"고 활짝 웃었다.
이어 "이제 편안하다. 에이스가 온다"면서 "키움 히어로즈 때부터 애착 인형이다"라고 덧붙였다.
원태야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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