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단)신고 기준에 대해서 심심이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신고개입니다.
의견을 묻기 전에 우선 여태까지 제가 신고-차단 요청한 계정은 다 동일인인 것을 말씀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심지어 본인도 인정한듯...
(BGM 오마이걸 - 다섯번째 계절)
보통 저는 신고할 때 해당 대화 신고-캡쳐-운영진에게 신고누적 계정 체크 요청-논의 및 차단 요청의 순으로 진행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운영진도 신고누적계정인 것을 확인하면 차단하고, 나도 자꾸 이게 커지기 전에 막으려고 하다보니까 점점 기준이 빡빡해지는 느낌도 드는 와중에
저번에는 차단당한 인물에게서 찍힌 유저라고 바로 차단하는 것은 부당하다. 라는 의견을 보내온 적이 있습니다.
그에 저는 운영진에게 관련 의견을 말할 때
-좀 과한 비유라고 생각할 순 있지만, 전과가 있는 사람에게는 선입견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곳에서는 차단 이력이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니 다른 사람보다 좀 더 예민하게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이전 신고내역에서 혹사에 대해 가볍게 발언해 차단된 이력(7회에 문승원 냈으니 3이닝 세이브나 챙겨주지)이 있어 그 연장선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개인적 의견)
라고 전달드렸지만 아무래도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만 신고하는 것이 맞나, 또 너무 엄격하게 바라보고는 있지 않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어 의견을 묻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의 발언일 때 신고 및 차단 논의를 드려야할까요?
우선 기존에 차단/신고했을 때의 캡쳐 내역을 첨부드립니다.
(컴퓨터로 글을 작성한 후 폰으로 추가할 예정)




순서는 최근부터 과거로의 역순입니다.
(차단 유저에게 항의받은 내역은 제외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의견 좀 들려주세요૮₍ ᵕ̩̩ㅅᵕ̩̩ ₎ა 나도 인간이고 난 개칼춤 좋아 인간이라 좀 빡빡해보이긴 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