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국 기자 : 연봉 3000만원짜리 투수. 프로 데뷔 5년차. SSG 왼손투수 김건우가 중압감이 큰 이 가을야구에서 터닝포인트를 만들었다.
10-11 22:46
조회 137댓글 5
https://www.instagram.com/p/DPqfAL5Dzl2
고버지 이재국 아마기자님 오늘 건우 피칭 보고 쓰신건데 읽어봐 진짜 감동이야...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https://www.instagram.com/p/DPqfAL5Dzl2
고버지 이재국 아마기자님 오늘 건우 피칭 보고 쓰신건데 읽어봐 진짜 감동이야...
૮₍ ;´༎ຶ ༎ຶ`₎ა
근데 건우 원근법이긴해도 너무 왕모...리 ૮₍ ⚆ᴥ⚆₎ა
૮₍๑o̴̶̷̥᷅︿o̴̶̷᷄๑₎ა
。° ૮₍° ˃̵ᯅ˂̵ °₎ა °。
.˚‧º·૮₍ ฅ ﻌ ฅ ₎ა‧º·˚.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