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은 도쿄 현지에서 병원 검진을 받았고, 우측 늑골 부위에 타박상으로 인한 미세한 부상이 확인됐다. 다만,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17일 귀국한 박성한은 19일 국내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11-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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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고시마 사쓰마센다이에서 마무리캠프를 지휘 중인 SSG 이숭용 감독은 "성한이의 상태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한국에 들어가서 추가 검진을 해봐야겠지만, 아주 큰 부상은 아니다. 다행히 이번 평가전을 마친 후에 바로 휴식기에 들어가는 만큼, 푹 쉬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는 부위다. 한달 정도 쉬고 나면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한 운동을 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안도했다.
사구로 인해 다소 불운하게 부상을 입은 박성한은 이숭용 감독의 설명대로 통증이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지만, 동료들과 벤치에서 2경기를 무리 없이 지켜봤고 귀국 스케줄도 예정대로 소화할 수 있었다.
ㅆㅂ성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