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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김태우 멘션모음

11-19 17:31
조회 202댓글 3

재활 다 끝났고, 현재 문제 없이 공을 던지고 있습니다. 조요한 선수는 불펜에서 120구, 백승건 선수는 70구까지 던졌다고 합니다.

석정우 홍대인 선수는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경쟁하고 있고, 비슷한 몫을 할 수 있는 문상준 선수가 추가돼 이 포지션을 놓고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명현 선수는 힘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숭용 감독이 "재밌는 선수가 될 것 같다"고 기대 중입니다.

김정민 선수는 문제 없이 훈련하고 있고, 내년 백업 중견수를 놓고 김정민 임근우 선수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민준 선수는 일단 이번 캠프에 없어서 정확하게 평가를 듣지는 못했고, 이기순 선수는 좌완 필승조로 기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기순 선수에 대한 기대치가 꽤 큰 것 같습니다.

박기호 선수는 이숭용 감독이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고, 선발은 아니고 불펜에서 일익을 담당할 선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롱릴리프도 가능하고, 잘 던지면 필승조로도 쓸 수 있다는 게 이 감독의 설명입니다. 불펜 보직은 하기 나름으로 결정될 것 같네요.

채현우 선수는 발목 쪽이 조금 좋지 않아 캠프에 못 왔다고 들었습니다. 큰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3루를 시키지 않았던 것이 하체 쪽 부담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었습니다. 피로도 관리 차원이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구단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지만, 고명준 선수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조요한) 한창 때보다 구속은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마캠 때 특별히 구속을 재거나 신경을 쓰는 건 아니라서 구속 부분은 내년 스캠 때 다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선발을 염두에 두고 불펜 개수를 늘려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평균 구속은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박지환)단정할 수 없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지금 상황은 일단 외야입니다.

저도 누가 더 높다까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두 선수를 생각하는 보직이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윤태현 선수는 선발, 박기호 선수는 불펜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두솔 선수는 올해 많이 던지기도 했고 그래서 인천에서 휴식 및 훈련으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안상현 최준우 선수 활용 방안은 올해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큰 변동이 있다는 이야기는 못 들어봤습니다.

(조영민) 외국인 스카우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일본 쪽을 맡아서 하는 것으로 압니다.

박명현 선수는 이숭용 감독이 타격 재질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수비 또한 생각보다 괜찮다는 평가입니다. 최윤석 선수는 유격수 훈련도 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박성한 선수가 있기에 3루나 2루에 조금 더 집중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움직임은 숏에서도 좋다고 합니다.

불펜은 기존 선수들에 이기순 김성민 최용준 백승건 선수가 추가로 들어오고, 문승원 선수가 롱릴리프로 뛸 전망입니다. 마운드 쪽은 외부 영입 가능성도 닫아 놓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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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11-19 17:34

    고마워 ദ്ദി૮₍⸝⸝ʚ̴̶̷̆ ᴥ ʚ̴̶̷̆⸝⸝‬₎ა

  • 2닮
    11-19 17:43

    고마워!!

  • 3닮
    11-19 18:11

    따봉개야 고마워 ദ്ദി૮₍⸝⸝ʚ̴̶̷̆ ᴥ ʚ̴̶̷̆⸝⸝‬₎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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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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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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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755899
SSG | 잡담
타케다슨슈 얼라들에게 일본투수육성비법 알려주시기 ૮₍◔ᴥ◔₎ა (1)
11-17 12:12
4755893
SSG | 잡담
간만에 개들 몇명있나 출첵해보자 ૮₍ ◔ᴗ◔ ₎ა੭ (9)
11-17 11:59
4755892
SSG | 잡담
타케다 슨슈 우리 애들한테 많이 도움될거같아 ദ്ദി૮₍⸝⸝ʚ̴̶̷̆ ᴥ ʚ̴̶̷̆⸝⸝‬₎ა (1)
11-17 11:59
4755891
SSG | 잡담
구단을 통해 SSG행 배경과 각오도 전했다. 다케다는 "SSG 구단의 영입 제안에 진정성이 느껴졌다. 솔직히 처음에는 KBO리그 구단에서 제안이 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SSG가 먼저 손을 내밀었고, 내가 팀에 꼭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움직였다. 특히 김재현 단장님께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와 영입 제안을 해 주셨고, 그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영입 제안을 듣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고,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경험을 해야겠다는 열의가 생겼다"고 밝혔다. (1)
11-17 11:56
4755889
SSG | 잡담
타게타 쇼타,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자주 왔다. 서울과 인천을 방문했다. 특히 일본인들에게 유명한 명동에 가족과 함께 갔다. 음식 중에는 ‘닭 한 마리’가 가장 맛있었다. 야구장 시설도 직접 둘러봤는데 구단이 선수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우수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느꼈다" (1)
11-17 11:54
4755852
SSG | 잡담
채이가 조형우 삼촌이 준 과자 부끄러워서 못받았다고 다음에 또 줘도 안받을거래 (4)
11-17 11:04
475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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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아 없니? (3)
11-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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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슨슈도 때지 반죽하더니 또 누가 우리애를 ꉂꉂ૮₍ ᵔᗜᵔ* ₎აꉂꉂ૮₍ ᵔᗜᵔ* ₎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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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선수가 국제대회 나가서 볼질한 적 없습니다 위기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제구력으로 볼볼볼 했던 적이 없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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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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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감자 우리애들 응원해줬네 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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૮₍ و◔ᴗ◔₎ა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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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이 갈비뼈가 째정처럼 되게 해주세요૮₍*˘ጥ˘‬*₎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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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간 기자가 몇인데 가서 자기담당팀만 취재하는것도아니고 한국에서 맞고 간건데도 이걸 오늘에서야 건너들은게 최종빡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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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들 빨리 갈비뼈 빼서 곰유박 줘 ʕ ´.‸.` 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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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러니까 이걸 모르고 지나갈뻔 했던거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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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짜증난다 어제부터 팬들 계속 물어봤는데 현장에 기자가 몇인데 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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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조회 2530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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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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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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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86댓글 18
SSG | 잡담

타케다슨슈 얼라들에게 일본투수육성비법 알려주시기 ૮₍◔ᴥ◔₎ა

11-17 12:12
조회 227댓글 1
SSG | 잡담

간만에 개들 몇명있나 출첵해보자 ૮₍ ◔ᴗ◔ ₎ა੭

11-17 11:59
조회 248댓글 9
SSG | 잡담

타케다 슨슈 우리 애들한테 많이 도움될거같아 ദ്ദി૮₍⸝⸝ʚ̴̶̷̆ ᴥ ʚ̴̶̷̆⸝⸝‬₎ა

11-17 11:59
조회 210댓글 1
SSG | 잡담

구단을 통해 SSG행 배경과 각오도 전했다. 다케다는 "SSG 구단의 영입 제안에 진정성이 느껴졌다. 솔직히 처음에는 KBO리그 구단에서 제안이 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SSG가 먼저 손을 내밀었고, 내가 팀에 꼭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움직였다. 특히 김재현 단장님께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와 영입 제안을 해 주셨고, 그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영입 제안을 듣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고, 다양한 사람과 만나고 경험을 해야겠다는 열의가 생겼다"고 밝혔다.

11-17 11:56
조회 221댓글 1
SSG | 잡담

타게타 쇼타,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자주 왔다. 서울과 인천을 방문했다. 특히 일본인들에게 유명한 명동에 가족과 함께 갔다. 음식 중에는 ‘닭 한 마리’가 가장 맛있었다. 야구장 시설도 직접 둘러봤는데 구단이 선수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우수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느꼈다"

11-17 11:54
조회 263댓글 1
SSG | 잡담

채이가 조형우 삼촌이 준 과자 부끄러워서 못받았다고 다음에 또 줘도 안받을거래

11-17 11:04
조회 276댓글 4
SSG | 잡담

개들아 없니?

11-17 09:53
조회 142댓글 3
SSG | 잡담

태인슨슈도 때지 반죽하더니 또 누가 우리애를 ꉂꉂ૮₍ ᵔᗜᵔ* ₎აꉂꉂ૮₍ ᵔᗜᵔ* ₎ა

11-17 02:10
조회 191댓글 1
SSG | 잡담

김광현 선수가 국제대회 나가서 볼질한 적 없습니다 위기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제구력으로 볼볼볼 했던 적이 없었다

11-17 02:04
조회 262댓글 1
SSG | 잡담

"NPB 여러팀 거절하고 한국 선택하다니" 연봉 14억 → 3억, 대체 무슨 이유로 오나

11-17 00:35
조회 201댓글 2
SSG | 잡담

형우 너무 기특하다

11-16 23:58
조회 117댓글 1
SSG | 잡담

일본감자 우리애들 응원해줬네 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11-16 23:38
조회 122댓글 2
SSG | 잡담

조형우 선수는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내일 도쿄에서 가고시마 캠프로 합류합니다. 감독님은 안와도 된다고 오지 말라고 했는데 선수 본인의 강력한 요청으로 합류합니다🥸

11-16 23:36
조회 157댓글 4
SSG | 잡담

૮₍ و◔ᴗ◔₎აو

11-16 22:03
조회 235댓글 4
SSG | 잡담

성한이 갈비뼈가 째정처럼 되게 해주세요૮₍*˘ጥ˘‬*₎ა

11-16 19:18
조회 192댓글 1
SSG | 잡담

현장에 간 기자가 몇인데 가서 자기담당팀만 취재하는것도아니고 한국에서 맞고 간건데도 이걸 오늘에서야 건너들은게 최종빡침

11-16 18:46
조회 403댓글 3
SSG | 잡담

심심이들 빨리 갈비뼈 빼서 곰유박 줘 ʕ ´.‸.` ʔ

11-1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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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러니까 이걸 모르고 지나갈뻔 했던거네

11-1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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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우울하다

11-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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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 잡담

솔직하게 짜증난다 어제부터 팬들 계속 물어봤는데 현장에 기자가 몇인데 ㅋㅋ

11-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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