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 김재환 영입을 원했다기보다는, 일단 프런트 주도로 움직였다. 다만 이숭용 SSG 감독도 "있으면 좋다"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은 고명준 류효승 등 팀 내 거포 자원들을 키우려는 구상을 가지고 있었으나 어쩔 수 없이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했다. 명분보다는 일단 현실을 생각했다고 볼 수 있다. 김재환은 이들과 출전 시간을 나눠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12-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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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입김일줄 알았어 어떤 빡대가리가 꽂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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