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단장은 "영입을 추진하면서 악화한 여론을 의식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그러나 두산과의 계약에서 일어난 일이고, 우리는 전력 보강이 필요했다"며 "김재환이 보여줄 수 있는 경기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전했다.
12-0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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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이름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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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이름깟네
김 단장은 "대표팀에서 지도자와 선수로 김재환과 인연이 있었는데 무척 성실한 선수다. 두산의 '화수분 야구' 시절부터 팀 문화를 바꾼 대표적인 선수로 알고 있다"면서 "어린 선수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쟁이한테 성실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싫다
보여주긴 뭘 보여줘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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