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장 나유리기자님 우리구단 부분 받쓰
*씨 협상 일사천리로 끝났다.
옵션 빡세다.
구단과 *씨의 의견차가 거의 없었다.
*씨 협상 일사천리로 끝났다.
옵션 빡세다.
구단과 *씨의 의견차가 거의 없었다.
나유리도 2년 22억이 아니라 16억으로 봐야한다고 함 옵션을 못받는 건 아닌데 어렵고 여러 조건을 만족해야한다고 함 여러 조건을 다 채워야 6억을 다 가져갈 수 있고 뭐 부분적으로 있나봄 홈런 몇개 이런 수준이 아니고
선수도 받아들였다고 함
MVP 받았던 시즌에 준하는 성적을 달성해야한다고 봄
부장: 그럼 원팀 조건보다 나쁘지 않나?
나유리: 선수, 두산, 쓱 구단 얘기 다 들어보니 선수는 돈이 문제가 아니었던 것 같음. (부장: 그럼 작은구장에서 뛰는걸 목표로 한건가?) 나유리: 나중에 선수 인터뷰 나오겠지만, 몇년 전부터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물론 문학 쓰면 다 홈런치냐? 문학쓰는 선수들 좆으로보냐(다소의역) 이런 의견 있을 수 있겠지만, *선수는 그래도 잠실이 존나 크니까 몇년 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부장: 다른 선수들도 십 몇년동안 잠실 쓰긴 했었는데.. 좀 납득 안됨;; 쓱은 김재환 선수 계약 알고 있었음? 오픈되기 전에?
나유리: 쓱뿐 아니라 보류선수 명단 풀리기 몇주 전부터 썰이 풀렸다. (부장: 단장 두명에게서 자기도 알고 있었다고 듣긴했다) 나유리: ㅇㅇ 쓱도 알고 있었고 모르면 정보력 떨어지는 거였다. 몇몇 에이전트도 알고 있었다.(리코 말고)
이런 내용이 돌긴 했지만 당장 나오는지는 몰랐던 거 같다. 쓱도 고민 많이 했다. 바로 영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거 아님. 선수가 류효승이랑 포지션이 완전히 겹친다. 효승이 이숭용이 신경쓰고 있고 얼쑤 계약도 아직 확정된게 아니고 씨도 나이가 많았던 / 부장: (부연설명) 미리 알고 있던 것과 템퍼링하는 건 아니다. 그건 다른 부분이다. 꽤나 많은 구단 사람들이 알고 있더라. 템퍼링을 한다면 좋은 조건으로 옮겨가는건데... 조건이 안 좋아서 납득이 안된다. 두산과 *선수가 관계가 안좋은건 아니고, 원 구단에서도 선수와 같이 가기로 설득해서, 선수도 고민이 길어졌던 것 같다.
부장: 밥 드셨나여
나유리: 못 먹었습니다
부장: 좋아요 눌러주세여
나유리: 스튜디오보다 전화연결이 더 긴댱댕다. *씨 등번호는 몇 번 쓰나?(두산 32번, SSG 32번 이율예) -> 확정 ㄴㄴ SSG 내에서 내년 시즌 배번 관련해서 선수 의견 청취 중, 율예가 상무 내년 초에 가게 되서 번호가 비긴 하는데, 아직 확정 ㄴㄴ (기자사견: 32번 쓸 거 같은데 선수 생각은 잘 모르겠다. 아직 취합 ㄴㄴ인것같음)
얼쑤 거취? 교체가 될 가능성'도' 있다. 재계약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다. (부장: 이도 저도 아니다? 내가 자주하는 말 아냐?) 캐넌 단장이 지금 메쟈리그 윈터미팅때문에 미국에 있다. 귀국 하면 최종 결정이 될 것 같다. 얼쑤는 기다리고 있는 중, 얼쑤가 올해 풀타임을 못 뛰었고 적은 나이도 아니고, 연봉도 비쌈. 그래서 다른 외국인 타자 물색 중이었다. 구단도 여러 선수와 접촉했으나 한 선수는 미국 잔류, 한 선수는 한국 절대 ㄴ, 한 선수는 일본 경쟁 붙어서 몸값이 올라서 계속 경쟁 실패중.. 외국인 담당 파트너가 매일 밤새고 있다고 함. 계속 접촉하는 과정 중이라 확답을 주기 어렵다. 타자는 마지막 후보까지 안되면 에레디아 재계약 가능성 있다, 그렇게 되면 에레디아는 삭감될 듯. 선수가 삭감조건을 받아들일지?
SSG 외국인 투수 한자리 남은 것도 윈터미팅...~
용병은 길지 않은 시간 내 결정될 것 같다고 함. (부장: 화이트는?) 화이트도 구위는 좋은데 송구문제가.. 다른 접촉중인 투수가 있긴 함.. 그래서 얘도 며칠 내로...
~끝~
고마워!! 일은 하고 있는데 정해진 건 없구나૮₍◕ᴥ◕₎ა
개야 고마워 ૮₍っ˶ᵔ Ⱉ ᵔ˶₎აっ
에휴 외인계약들이 문제구나...... 아무쪼록 좋은 방향으로 풀리면 좋겠고..... *씨랑 일사천리였다니 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 ૮₍ •̅ ᴥ •̅ ₎ა
볼수록 쓸데없는짓 한듯 ૮₍ •̅ ᴥ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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