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숭용 인터뷰 개선된거봡ㆍ7ㅏ
03-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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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이숭용 감독은 노경은을 두고 "이래서 베테랑이 참 필요하다고 느낀다. 어린 친구들이 압박감을 못 이겨낼 때 베테랑 선수들이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다. 경험이라는 걸 무시하지 못한다"라며 "경은이는 그 나이까지 마운드에서 공을 던질 수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 자신의 퍼포먼스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 말로서 할 수 있는 친구가 아닌다. 정말 리스펙트 한다"라고 경의를 표했다.
또한 이숭용 감독은 "경은이나 병현이 모두 아직까지 우리 팀 선수가 아니다. 대표팀에서 끝까지 잘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팀에 돌아오면 투수코치, 트레이닝 파트, 프런트와 상의를 통해 144경기 잘 갈 수 있게 관리를 해줄 것이다"라며 "대화를 통해 휴식을 더 줄 건지, 아니면 천천히 끌어올릴 건지 대화를 해보고 판단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