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한유섬, 부평우리치과와 8년 연속 ‘저소득층 환자 지원’ 희망 홈런 캠페인
2024 05-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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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홈런 캠페인’은 2017년부터 부평우리치과와 한유섬 선수가 8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부금을 적립해 저소득층 환자의 진료를 지원한다.
부평우리치과는 한유섬 선수가 정규시즌에 기록하는 홈런 1개당 50만원의 기금을 적립하며, 쌓인 기부금은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의 치과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한유섬은 “8년이라는 시간 동안 희망 홈런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올해는 더 많은 환자분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매 경기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유섬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156개의 홈런을 기록해 총 7800만원의 기부금을 쌓았고, 올시즌에도 홈런 11개를 기록하고 있다.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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