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본인도 긴장 좀 하겠죠"…日독립리그 출신 '단기 대체 외인'의 호투에 '기존 외인' 입지도 불투명, 사령탑의 고민이 커진다

2024 06-25 09:02
조회 130댓글 0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 자리를 놓고 고민 중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SSG와 재계약에 성공한 로에니스 엘리아스는 지난 5월 1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이후 좌측 내복사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SSG는 빠르게 움직였다. 올 시즌 신설된 '단기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 제도를 이용해 엘리아스의 빈자리를 채울 외국인투수를 영입하기 위해서였다. SSG의 선택은 일본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서 활약하던 시라카와 케이쇼였다.

-

시라카와의 활약에 SSG 이숭용 감독도 고민이 커졌다.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올 시즌 계속 동행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엘리아스는 지난 시즌 에니 로메로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입단해 좋은 활약을 펼친 검증된 선수다. 그는 지난 20일 인천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3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이어 오는 26일 강화 상무전에서 다시 한번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이숭용 감독, 김재현 단장이 직접 강화를 찾아가 그의 투구를 볼 계획.

지난 23일 NC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이숭용 감독은 "시라카와가 다음 경기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엘리아스도) 긴장 좀 할 것이다. 그래서 저도 직접 (2군 경기를) 보러 간다. 4이닝 정도 던질 계획인데, 거기서 완벽하게 한다면, 마지막 창원 NC전 때 등판시킬 생각이다"고 말했다.

분명, 시라카와가 지금까지 한 경기를 제외하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것은 맞다. 하지만 일본에서 프로 생활을 하지 않았다. 독립리그 출신 선수다. 경기 수가 적기 때문에 선발 등판 후 휴식 시간이 길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주 1회 등판은 물론, 주 2회 등판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다. 또한, 시즌 막판에는 메이저리그 구단에서 좋은 투수를 영입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이숭용 감독은 "머리가 아프다. 다양하게 고민을 하고 있다. 어찌 됐든 시라카와를 계속 쓰게 된다면 저희가 쓸 수 있는 외국인서수 교체 카드를 다 쓰는 것이다"며 "그것도 혹시 모른다. 8~9월이 되면 메이저리그 쪽에서 괜찮은 선수가 나올 확률이 높다. 8월 초 정도에 괜찮아서 계약하면 포스트시즌도 뛸 수 있다. 그 부분도 고민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시라카와가 잘 던지고 있지만, 풀타임 경험이 없다. 또한 선발 5인 로테이션을 계속 나설 수 있을지도 고민해야 한다"며 "NC전 던지는 것으로 보고 고민이 많아졌다. 저희가 NC 상대로 많이 약했는데, 시라카와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부분은 우리에게 플러스 요인이다. 엘리아스도 강화에 가서 보고 면밀히 체크하겠다"고 전했다.

SSG는 오는 7월 초 둘의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 두 투수 중 누가 SSG와 계속 동행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625n03318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858593
SSG | 광장
"꼴찌만 면했으면 좋겠다" 최정과 홈런 더비, 그리고 인천 올스타전 [IS 인터뷰] (7)
2024 07-02 09:14
3858007
SSG | 광장
이정후-김도영 잇는 미친 재능 등장… KBO 산증인도 "이런 선수 처음 봤다" 극찬 (2)
2024 07-01 21:16
3857305
SSG | 광장
쓱튜브! 크림새우 사주세요...!!!🍤🍤🍤 [경기 N분전] (0)
2024 07-01 17:04
3856706
SSG | 광장
보름 만에 배운 이것, 타이거즈 전설을 소환하다… 로망 일으킨 짜릿한 폭풍 탈삼진쇼 (0)
2024 07-01 12:36
3856614
SSG | 광장
"문제가 뭔지 저도 알아요. 그런데…" 제2의 김광현 키우기, 이렇게 어렵다 (8)
2024 07-01 12:03
3856362
SSG | 광장
“제발 한 번만” 간절함이 통했다…SSG ‘6R 대졸 신인’ 정현승의 결승타[스경x현장] (4)
2024 07-01 10:11
3856228
SSG | 광장
'감격' 신인들이 치고, 막았고, 이겼다…최고령 팀이 신인의 맛을 알았다 (0)
2024 07-01 08:07
3856222
SSG | 광장
'엉덩이에 붙어 있던 글러브' 양의지가 방심하는 순간을 기다리던 최정의 끈질긴 태그 (4)
2024 07-01 07:59
3855113
SSG | 광장
조병현 연속 탈삼진 (1)
2024 06-30 21:13
3854342
SSG | 광장
“살아남겠습니다” 베테랑의 각오…SSG 김민식의 미소가 반가운 이유[스경x현장] (2)
2024 06-30 16:20
3851710
SSG | 광장
🌟6월 최고의 순간🌟 LANDERS TOP 10 [6월 하이라이트] (1)
2024 06-29 20:05
3850603
SSG | 광장
100타석인데도 4할 육박이라니… 신인상 경쟁 안 끝났다, 리그가 놀랄 사고 칠까 (5)
2024 06-29 14:27
3847960
SSG | 광장
아버지 이병규의 향기가 살짝 났다… 강훈련과 시행착오로 다시 태어나는 '적토망아지' (7)
2024 06-28 15:18
3847574
SSG | 광장
미국 유학 효과 있었네… 5㎞ 스피드업보다 중요한 것, 정동윤이 배운 인생의 진리 (5)
2024 06-28 12:25
3847494
SSG | 광장
패패패승패패승패→불펜 평자책 12.17 폭격…승률 5할도 기적, 어디부터 꼬였나 (5)
2024 06-28 12:03
3847447
SSG | 광장
[크보캐치] 꾸준함의 대명사, KBO 홈런왕의 발자취👣 (3)
2024 06-28 11:51
3845045
SSG | 광장
3년 연속 홈런 1위 거포 공장, 지금은 6위라고? 대체 왜 급락했을까 (1)
2024 06-27 14:49
3844272
SSG | 광장
'유소년 야구 길잡이' 김광현 "마운드 아래에도 할 일이 있더라" (3)
2024 06-27 11:00
3843919
SSG | 광장
"언제 4타점 했는지 까먹고 있었다" 홈에서 '원맨쇼' 펼친 박성한 [IS 스타] (0)
2024 06-27 08:07
3843320
SSG | 광장
박성한 "두 자릿수 홈런 욕심 없지만, 득점권 타율 높이고 싶어" (2)
2024 06-26 23:1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01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8댓글 13
SSG | 광장

"꼴찌만 면했으면 좋겠다" 최정과 홈런 더비, 그리고 인천 올스타전 [IS 인터뷰]

2024 07-02 09:14
조회 302댓글 7
SSG | 광장

이정후-김도영 잇는 미친 재능 등장… KBO 산증인도 "이런 선수 처음 봤다" 극찬

2024 07-01 21:16
조회 227댓글 2
SSG | 광장

쓱튜브! 크림새우 사주세요...!!!🍤🍤🍤 [경기 N분전]

2024 07-01 17:04
조회 115댓글 0
SSG | 광장

보름 만에 배운 이것, 타이거즈 전설을 소환하다… 로망 일으킨 짜릿한 폭풍 탈삼진쇼

2024 07-01 12:36
조회 58댓글 0
SSG | 광장

"문제가 뭔지 저도 알아요. 그런데…" 제2의 김광현 키우기, 이렇게 어렵다

2024 07-01 12:03
조회 301댓글 8
SSG | 광장

“제발 한 번만” 간절함이 통했다…SSG ‘6R 대졸 신인’ 정현승의 결승타[스경x현장]

2024 07-01 10:11
조회 217댓글 4
SSG | 광장

'감격' 신인들이 치고, 막았고, 이겼다…최고령 팀이 신인의 맛을 알았다

2024 07-01 08:07
조회 80댓글 0
SSG | 광장

'엉덩이에 붙어 있던 글러브' 양의지가 방심하는 순간을 기다리던 최정의 끈질긴 태그

2024 07-01 07:59
조회 299댓글 4
SSG | 광장

조병현 연속 탈삼진

2024 06-30 21:13
조회 94댓글 1
SSG | 광장

“살아남겠습니다” 베테랑의 각오…SSG 김민식의 미소가 반가운 이유[스경x현장]

2024 06-30 16:20
조회 117댓글 2
SSG | 광장

🌟6월 최고의 순간🌟 LANDERS TOP 10 [6월 하이라이트]

2024 06-29 20:05
조회 73댓글 1
SSG | 광장

100타석인데도 4할 육박이라니… 신인상 경쟁 안 끝났다, 리그가 놀랄 사고 칠까

2024 06-29 14:27
조회 174댓글 5
SSG | 광장

아버지 이병규의 향기가 살짝 났다… 강훈련과 시행착오로 다시 태어나는 '적토망아지'

2024 06-28 15:18
조회 237댓글 7
SSG | 광장

미국 유학 효과 있었네… 5㎞ 스피드업보다 중요한 것, 정동윤이 배운 인생의 진리

2024 06-28 12:25
조회 195댓글 5
SSG | 광장

패패패승패패승패→불펜 평자책 12.17 폭격…승률 5할도 기적, 어디부터 꼬였나

2024 06-28 12:03
조회 192댓글 5
SSG | 광장

[크보캐치] 꾸준함의 대명사, KBO 홈런왕의 발자취👣

2024 06-28 11:51
조회 96댓글 3
SSG | 광장

3년 연속 홈런 1위 거포 공장, 지금은 6위라고? 대체 왜 급락했을까

2024 06-27 14:49
조회 103댓글 1
SSG | 광장

'유소년 야구 길잡이' 김광현 "마운드 아래에도 할 일이 있더라"

2024 06-27 11:00
조회 116댓글 3
SSG | 광장

"언제 4타점 했는지 까먹고 있었다" 홈에서 '원맨쇼' 펼친 박성한 [IS 스타]

2024 06-27 08:07
조회 65댓글 0
SSG | 광장

박성한 "두 자릿수 홈런 욕심 없지만, 득점권 타율 높이고 싶어"

2024 06-26 23:15
조회 132댓글 2
글쓰기
  • 이전
  • 117
  • 118
  • 119
  • 120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