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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마무리로 우뚝…조병현 "내년 30세이브·100탈삼진 목표"

2024 11-29 09:14
조회 506댓글 1

올해 SSG 랜더스의 마무리 투수로 입지를 굳힌 우완 영건 조병현(22)이 큰 포부를 안고 2025시즌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는 30세이브 이상, 탈삼진 100개를 목표로 잡을 계획이다.

조병현은 최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시즌 개막 당시에는 내가 마무리 투수를 하는 모습을 그저 상상 정도만 했다. 마무리로 뛸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꾸준히 잘해서 필승조가 되는 것이 목표였는데 감독님, 코치님이 좋게 봐주셔서 마무리로도 뛸 수 있었다"고 한 시즌을 돌아봤다.

-

"부담스럽지는 않았다"고 말한 조병현은 "내가 등판하는 경기는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 뿐이었다. 주자가 있는 상황에 올라가면 무조건 막겠다고 생각했다"며 "계속 무실점 투구를 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고 전했다.


올해 잘됐던 점을 꼽아달라는 말에 조병현은 "도망가지 않고 타자와 승부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피하는 투구를 하는 성격은 아닌데 볼넷을 많이 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볼넷을 주느니 안타를 맞겠다는 생각으로 던졌다. 포수 이지영 선배의 리드도 좋았다"고 자평했다.

-

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1군에서 풀타임 첫 해를 보낸 조병현은 무더위가 한창인 7월에는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64로 다소 고전했다.

조병현은 "체력적으로 힘든 느낌은 없었는데 후반기 들어 구속이 떨어졌다. 컨디션이 나쁘지 않은데 구속이 떨어져서 다소 당황스럽기도 했다"며 "그러나 좋은 경험이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

SSG가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린 2022년 상무에 있었던 조병현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퓨처스리그이긴 하지만 상무 시절 우승을 해봤고, 소속팀 복귀 이후 우승 영광을 누려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올해 아쉽게 가을야구도 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5위 결정전을 하면서 정규시즌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껴봤다고 생각한다. 야구장에 나갔을 때부터 분위기가 다르다"며 "내년에 가을야구를 하기 위해 더 악착같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즌 중반 이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조병현은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표팀에 발탁됐다. 나이 제한이 없는 성인 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처음이었다.

조병현은 "지난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에 뽑히고도 등판하지 못해 아쉬웠다. 국제대회에 나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며 "슈퍼라운드(4강) 진출에 실패해 아쉬움이 크지만, 잘 하는 선수들이 모여있어서 배울 점이 많았다. (임)찬규 형에게 커브를 어떻게 던지는지 조언도 구했다"고 했다.

-

시즌 막판 신인상 후보로도 거론됐지만, 사실 수상이 쉽지 않았다. 고졸 순수 신인으로 마무리 자리를 꿰차 19세이브를 올린 김택연(두산 베어스)이 워낙 유력 후보였기 때문.

예상대로 프로야구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김택연이 유효 투표수 101표 중 93표를 얻어 신인왕에 등극했다. 조병현은 2표를 받아 공동 3위였다.

조병현은 "(김)택연이가 워낙 잘했다. 순수 신인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니 멋있다는 생각도 든다"며 "나는 후보에 올라간 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중에 최우수선수(MVP)를 노려보겠다"고 다짐했다.



조병현은 원래 선발 자원으로도 기대를 받았던 선수다. 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도 2024시즌을 마친 뒤 조병현의 선발 전환을 고려했다.

하지만 올해 마무리 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인 만큼 일단 내년까지는 같은 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SSG는 올 시즌 초반 마무리 투수였던 문승원을 다시 선발로 기용하고, KT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김민과 올해 홀드왕에 오른 노경은, 조병현 등으로 필승조를 꾸릴 전망이다.

조병현은 "사실 선발에 대한 욕심은 있다. 그러나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장 큰 목표는 팀이 우승하는 것"이라며 "우승과 동시에 내년에 30세이브를 수확하는 것을 목표로 해볼 생각이다. 올해 탈삼진 96개로 아쉽게 100개를 채우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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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1-29 09:19

    탈삼진은 꼭 해보자 올해 진짜 아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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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마무리로 우뚝…조병현 "내년 30세이브·100탈삼진 목표"

2024 11-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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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SSG 랜더스의 마무리 투수로 입지를 굳힌 우완 영건 조병현(22)이 큰 포부를 안고 2025시즌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는 30세이브 이상, 탈삼진 100개를 목표로 잡을 계획이다.

조병현은 최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시즌 개막 당시에는 내가 마무리 투수를 하는 모습을 그저 상상 정도만 했다. 마무리로 뛸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꾸준히 잘해서 필승조가 되는 것이 목표였는데 감독님, 코치님이 좋게 봐주셔서 마무리로도 뛸 수 있었다"고 한 시즌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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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는 않았다"고 말한 조병현은 "내가 등판하는 경기는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 뿐이었다. 주자가 있는 상황에 올라가면 무조건 막겠다고 생각했다"며 "계속 무실점 투구를 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고 전했다.


올해 잘됐던 점을 꼽아달라는 말에 조병현은 "도망가지 않고 타자와 승부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피하는 투구를 하는 성격은 아닌데 볼넷을 많이 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볼넷을 주느니 안타를 맞겠다는 생각으로 던졌다. 포수 이지영 선배의 리드도 좋았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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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1군에서 풀타임 첫 해를 보낸 조병현은 무더위가 한창인 7월에는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64로 다소 고전했다.

조병현은 "체력적으로 힘든 느낌은 없었는데 후반기 들어 구속이 떨어졌다. 컨디션이 나쁘지 않은데 구속이 떨어져서 다소 당황스럽기도 했다"며 "그러나 좋은 경험이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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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린 2022년 상무에 있었던 조병현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퓨처스리그이긴 하지만 상무 시절 우승을 해봤고, 소속팀 복귀 이후 우승 영광을 누려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올해 아쉽게 가을야구도 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5위 결정전을 하면서 정규시즌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껴봤다고 생각한다. 야구장에 나갔을 때부터 분위기가 다르다"며 "내년에 가을야구를 하기 위해 더 악착같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즌 중반 이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조병현은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표팀에 발탁됐다. 나이 제한이 없는 성인 대표팀에 발탁된 것은 처음이었다.

조병현은 "지난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에 뽑히고도 등판하지 못해 아쉬웠다. 국제대회에 나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며 "슈퍼라운드(4강) 진출에 실패해 아쉬움이 크지만, 잘 하는 선수들이 모여있어서 배울 점이 많았다. (임)찬규 형에게 커브를 어떻게 던지는지 조언도 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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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판 신인상 후보로도 거론됐지만, 사실 수상이 쉽지 않았다. 고졸 순수 신인으로 마무리 자리를 꿰차 19세이브를 올린 김택연(두산 베어스)이 워낙 유력 후보였기 때문.

예상대로 프로야구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김택연이 유효 투표수 101표 중 93표를 얻어 신인왕에 등극했다. 조병현은 2표를 받아 공동 3위였다.

조병현은 "(김)택연이가 워낙 잘했다. 순수 신인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니 멋있다는 생각도 든다"며 "나는 후보에 올라간 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중에 최우수선수(MVP)를 노려보겠다"고 다짐했다.



조병현은 원래 선발 자원으로도 기대를 받았던 선수다. 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도 2024시즌을 마친 뒤 조병현의 선발 전환을 고려했다.

하지만 올해 마무리 투수로 좋은 모습을 보인 만큼 일단 내년까지는 같은 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SSG는 올 시즌 초반 마무리 투수였던 문승원을 다시 선발로 기용하고, KT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김민과 올해 홀드왕에 오른 노경은, 조병현 등으로 필승조를 꾸릴 전망이다.

조병현은 "사실 선발에 대한 욕심은 있다. 그러나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장 큰 목표는 팀이 우승하는 것"이라며 "우승과 동시에 내년에 30세이브를 수확하는 것을 목표로 해볼 생각이다. 올해 탈삼진 96개로 아쉽게 100개를 채우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세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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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매한 선수, 연봉값 해야 한다" 3억의 무게감, 최지훈은 만족을 잊었다 "부상 없이, 뭐든 하나씩 더 해야" (6)
2025 01-0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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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으로..? T유박 F유박 논란 종결합니다🔥 | 박성한의 곰인상담소 1편🐻 (1)
2025 01-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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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새 출발하는 김민 “손해 보는 장사, 안하시도록!” (2)
2025 01-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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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세대 교체 선언, 불혹 앞둔 베테랑 자신있다 "나를 이겨봐" (1)
2025 01-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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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0)
2025 01-0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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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탈락 그 후' 김광현의 고백 "팬들께 부탁이라도 하고 싶었다"[인터뷰 ②] (6)
2025 01-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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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반성 "너무 한꺼번에 바꾸려고 했다…어깨-팔 상태 최고"[인터뷰 ①] (0)
2025 01-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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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앞둔' 최정 "김도영 등 3루수 후배들, 좋은 동기부여" (1)
2025 01-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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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1)
2024 12-3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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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도약을 위한 시간, 조요한은 ‘긍정적’으로 믿어보려 한다 (1)
2024 12-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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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2)
2024 12-3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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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 추신수는 왜 50일 만에 돌아왔을까 [IS 포커스] (1)
2024 12-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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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예방, MLB처럼 해보면…" '현역 추신수'의 아이디어, 이제는 '프런트'로 현실화된다 (1)
2024 12-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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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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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9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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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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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7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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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박정태 2군 감독 선임이 논란에 휩싸인 까닭

2025 01-12 12:44
조회 16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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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이 하얗던 데뷔전 악몽… 그런데 선발 경쟁 기회라고? SSG 기대주 눈빛이 빛난다

2025 01-11 14:37
조회 23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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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 설거지 내기🚨 제시된 인물이 누군지 맞혀라! | 글램핑 여행 EP.2 혼돈의 양세찬 게임

2025 01-10 18:04
조회 11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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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대학→방출 시련→드디어 1군… 그럼에도 한두솔은 왜 겨울 강훈련을 자처하나

2025 01-10 16:14
조회 13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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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오버페이 꼬리표는 이제 그만… 빛나는 '슈퍼 유틸리티' 가치, 오태곤이 말하는 '백업론'

2025 01-08 17:18
조회 17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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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SSG 마무리 조병현 "바로 사인…올해 목표는 SV왕"[인터뷰]

2025 01-08 10:45
조회 16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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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돌직구'의 비디오 게임은 계속된다… '100탈삼진' 목표에 담긴 원대한 포부

2025 01-07 19:30
조회 14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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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매한 선수, 연봉값 해야 한다" 3억의 무게감, 최지훈은 만족을 잊었다 "부상 없이, 뭐든 하나씩 더 해야"

2025 01-07 19:27
조회 226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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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으로..? T유박 F유박 논란 종결합니다🔥 | 박성한의 곰인상담소 1편🐻

2025 01-06 18:03
조회 1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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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새 출발하는 김민 “손해 보는 장사, 안하시도록!”

2025 01-06 12:13
조회 16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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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세대 교체 선언, 불혹 앞둔 베테랑 자신있다 "나를 이겨봐"

2025 01-03 14:05
조회 12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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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2025 01-02 20:09
조회 2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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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탈락 그 후' 김광현의 고백 "팬들께 부탁이라도 하고 싶었다"[인터뷰 ②]

2025 01-02 18:14
조회 269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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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반성 "너무 한꺼번에 바꾸려고 했다…어깨-팔 상태 최고"[인터뷰 ①]

2025 01-02 09:32
조회 1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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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앞둔' 최정 "김도영 등 3루수 후배들, 좋은 동기부여"

2025 01-01 09:55
조회 10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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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2024 12-31 15:22
조회 14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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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도약을 위한 시간, 조요한은 ‘긍정적’으로 믿어보려 한다

2024 12-31 14:13
조회 8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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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2024 12-31 01:03
조회 17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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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 추신수는 왜 50일 만에 돌아왔을까 [IS 포커스]

2024 12-30 10:10
조회 11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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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예방, MLB처럼 해보면…" '현역 추신수'의 아이디어, 이제는 '프런트'로 현실화된다

2024 12-28 17:12
조회 10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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