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행복했다, 1군에서 던질 수 있어서" 100순위 투수, 이렇게 야구에 진심이라니…독서가 취미, 책 읽고 느낀 점이 있다

2025 02-12 12:07
조회 134댓글 0

박시후는 최근 구단을 통해 "지난 시즌 1군에서 던질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행복하니깐 모든 일에 감사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족한 부분이 뚜렷하게 보였다. 부족한 부분에 있어 배우려고 노력하려는 의지가 생겼다"라며 "제구력과 커멘드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우타자를 상대할 수 있는 볼이 직구와 슬라이더뿐이라 버거웠다. 다른 선배님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배운 게 많았던 시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시후는 2024시즌이 끝나고 열린 일본 마무리캠프에서 투수 MVP에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마무리캠프 때부터 하체, 힘, 하체 안정성을 생각해서 보강 운동을 많이 했다"는 박시후는 "경헌호 코치님과 가고시마 캠프 때 처음 함께 했는데 훈련하면서 지시가 아니라 내가 생각해 온 부분에 있어 포인트만 짚어 주셨다. 신념 있게 밀고 나가라고 믿음을 주시는 부분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고 미소 지었다.


경헌호 SSG 투수코치는 박시후를 두고 "투심이라는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 좌타자에게 큰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가진 장점들과 경기를 통해 경험까지 쌓아간다면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시후는 "최근 불펜 피칭할 때도 투심과 변화구만 섞어서 100개 정도 투구했다. 예전부터 투심을 던지긴 했지만, 제구력이 많이 날렸고 스트라이크 던지기 바빴다. 하지만 연습을 거듭하면서 제구도 잡혀가고 있다"라고 힘줘 말했다.


다가오는 시즌 목표는 무엇일까. 선발인지 불펜인지 보직이 정해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목표는 확실하게 정했다.

박시후는 "지금 당장 선발, 불펜을 가릴 위치는 아닌 것 같다. 어떻게든 많은 경기에 출전하면서 내 자리를 찾아가고 싶다"라며 "그리고 스프링캠프에 와서도 훈련이 끝나거나 휴식일 등 시간 날 때마다 책을 읽고 있다. 느낀 점이 있어서 목표를 크게 잡았다. 100이닝을 꼭 던지고 싶다. 또 3점 중반대의 평균자책을 기록하고 싶다. WHIP 1.3 이내, 좌타자 피안타율 2할 이내를 기록하고 싶다. 너무 구체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목표는 크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잡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미소 지었다.

더 높이 날아오를 박시후의 야구를 기대해 보자.

https://naver.me/G65srylM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24963
SSG | 광장
‘면도날’ 제구에 솟구치는 강속구… 조병현 뜨면, 상대팀 팬들 “졌다” (1)
08-06 13:21
4623596
SSG | 광장
SSG 상승세 비결? ‘원팀’ 분위기도 한몫한다! 이숭용 감독 “김광현-최정 덕분에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어” (1)
08-05 17:02
4623436
SSG | 광장
이로운의 또 다른 반등 요인으로는 야구를 대하는 태도의 변화를 꼽았다. 이전에도 열심히 하는 선수였지만, 올해는 아예 야구에 인생을 ‘올인’한 모습이라는 평가다. 이숭용 감독은 “이로운의 운동하는 자세가 바뀌었다. 야구를 대하는 자세, 운동 태도가 달라졌다”라며 “오늘 던졌으면 경기 끝난 뒤 훈련하고 늦게까지 있다가 퇴근한다. 이제 진짜 야구에 깊이 들어온 모습이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0)
08-05 16:11
4623435
SSG | 광장
302억 사나이는 어떻게 부활했나…코칭스태프+프런트 도우미 자처, 과거의 폼 되찾다 "좋았던 당시 모습 떠올랐다" (0)
08-05 16:10
4623431
SSG | 광장
묵직한 돌직구와 포커페이스, 오승환 아닙니다 '조병현입니다' [IS 피플] (0)
08-05 16:09
4623430
SSG | 광장
‘드디어’ 타선 터진 SSG, 순위 경쟁 본격화 “더 올라가야, 다 쏟아붓겠다” (0)
08-05 16:09
4622818
SSG | 광장
[강화에 바람이 분다 Ep.1] “2군이 움직여야 1군이 산다” SSG의 육성 공식 (1)
08-05 10:34
4621722
SSG | 광장
어 일단~..🐐 우리 집 마무리가 섹시 직구 염소가 된 사연💦 | 경기 N분 전 (1)
08-04 18:02
4621517
SSG | 광장
강병식표 이색 훈련, 오준혁표 멘탈 관리...홈런왕 반등 이끈 SSG의 '최정 살리기 프로젝트' [춘추 이슈] (3)
08-04 16:36
4621036
SSG | 광장
3일 이숭용 감독은 "현우가 재밌는 게 타이밍이 안정적이다. 떨어지는 변화구에는 스윙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침착하게 잘 치더라. 이전에 잭로그를 상대로 안타를 친 걸 알고 있기에 기회를 줬는데 잘 잡았다. 대부분 좌투수 상대로만 나갔는데, 우투수 상대로도 공치는 걸 보고 싶어서 3일 선발로 넣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2)
08-04 12:14
4620800
SSG | 광장
[주간 랜더스] 형이 치고 동생이 왔다! SSG 안방, 완벽 시너지🔥 (0)
08-04 11:08
4620643
SSG | 광장
극적인 ‘대연전극’ 속 노련한 ‘베테랑’…최정 “어제는 지우고 오늘 타석에 집중했다” (0)
08-04 10:19
4620622
SSG | 광장
9회 번트 실패 OUT→10회 '결자해지' 결승타…정준재 "정말 미안했는데 역전 순간 울컥" [잠실 인터뷰] (0)
08-04 09:45
4620619
SSG | 광장
되찾은 자신감, 비로소 길이 보인다… ‘승리 엔진’ 우뚝 선 정준재 (0)
08-04 09:43
4620616
SSG | 광장
‘17일 만에 복귀→2안타 2타점’ SSG 박성한 “좋은 팀 분위기에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 [SS잠실in] (1)
08-04 09:41
4620480
SSG | 광장
왜 이제 왔어!!!! 천유박의 탕탕탕🔫 세리머니로 시작된 역전 시그널⚡️ㅣ랜더스 덕캠(8.3.) (1)
08-04 02:08
4620167
SSG | 광장
리드오프 역할에 계속해서 어울리는 모습이다. 복귀 후 첫 경기에도 1회 초부터 안타를 뽑았다. “감이 좋다고는 할 수 없어서 하늘에 맡겼다”는 그는 “1번타자로서 설렘도 있고 부담도 있었는데, 첫 타석부터 안타가 나와서 부담감이 가라앉은 듯싶다”고 했다. (1)
08-03 22:43
4619253
SSG | 광장
"솔직히 ABS 때문에 밸런스 완전히 깨졌다" → '다트 집착' 버린 김광현이었기에 극복 가능했다 (0)
08-03 10:39
4617961
SSG | 광장
불안한 출발, 투정의 순간… 끝은 포효였다, 김광현이니까[지형준의 Behind] (0)
08-02 15:42
4617550
SSG | 광장
김광현 왜 ‘2년 선배’ 최정에게 일침 날렸나…쓴소리 후 타율 .412 부활, “형, 내 말 기분 나쁘게 안 들어줘서 고마워” (1)
08-02 09:12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284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41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7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91댓글 13
SSG | 광장

‘면도날’ 제구에 솟구치는 강속구… 조병현 뜨면, 상대팀 팬들 “졌다”

08-06 13:21
조회 124댓글 1
SSG | 광장

SSG 상승세 비결? ‘원팀’ 분위기도 한몫한다! 이숭용 감독 “김광현-최정 덕분에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어”

08-05 17:02
조회 184댓글 1
SSG | 광장

이로운의 또 다른 반등 요인으로는 야구를 대하는 태도의 변화를 꼽았다. 이전에도 열심히 하는 선수였지만, 올해는 아예 야구에 인생을 ‘올인’한 모습이라는 평가다. 이숭용 감독은 “이로운의 운동하는 자세가 바뀌었다. 야구를 대하는 자세, 운동 태도가 달라졌다”라며 “오늘 던졌으면 경기 끝난 뒤 훈련하고 늦게까지 있다가 퇴근한다. 이제 진짜 야구에 깊이 들어온 모습이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08-05 16:11
조회 83댓글 0
SSG | 광장

302억 사나이는 어떻게 부활했나…코칭스태프+프런트 도우미 자처, 과거의 폼 되찾다 "좋았던 당시 모습 떠올랐다"

08-05 16:10
조회 86댓글 0
SSG | 광장

묵직한 돌직구와 포커페이스, 오승환 아닙니다 '조병현입니다' [IS 피플]

08-05 16:09
조회 109댓글 0
SSG | 광장

‘드디어’ 타선 터진 SSG, 순위 경쟁 본격화 “더 올라가야, 다 쏟아붓겠다”

08-05 16:09
조회 76댓글 0
SSG | 광장

[강화에 바람이 분다 Ep.1] “2군이 움직여야 1군이 산다” SSG의 육성 공식

08-05 10:34
조회 124댓글 1
SSG | 광장

어 일단~..🐐 우리 집 마무리가 섹시 직구 염소가 된 사연💦 | 경기 N분 전

08-04 18:02
조회 114댓글 1
SSG | 광장

강병식표 이색 훈련, 오준혁표 멘탈 관리...홈런왕 반등 이끈 SSG의 '최정 살리기 프로젝트' [춘추 이슈]

08-04 16:36
조회 164댓글 3
SSG | 광장

3일 이숭용 감독은 "현우가 재밌는 게 타이밍이 안정적이다. 떨어지는 변화구에는 스윙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침착하게 잘 치더라. 이전에 잭로그를 상대로 안타를 친 걸 알고 있기에 기회를 줬는데 잘 잡았다. 대부분 좌투수 상대로만 나갔는데, 우투수 상대로도 공치는 걸 보고 싶어서 3일 선발로 넣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08-04 12:14
조회 131댓글 2
SSG | 광장

[주간 랜더스] 형이 치고 동생이 왔다! SSG 안방, 완벽 시너지🔥

08-04 11:08
조회 168댓글 0
SSG | 광장

극적인 ‘대연전극’ 속 노련한 ‘베테랑’…최정 “어제는 지우고 오늘 타석에 집중했다”

08-04 10:19
조회 156댓글 0
SSG | 광장

9회 번트 실패 OUT→10회 '결자해지' 결승타…정준재 "정말 미안했는데 역전 순간 울컥" [잠실 인터뷰]

08-04 09:45
조회 102댓글 0
SSG | 광장

되찾은 자신감, 비로소 길이 보인다… ‘승리 엔진’ 우뚝 선 정준재

08-04 09:43
조회 87댓글 0
SSG | 광장

‘17일 만에 복귀→2안타 2타점’ SSG 박성한 “좋은 팀 분위기에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았다” [SS잠실in]

08-04 09:41
조회 108댓글 1
SSG | 광장

왜 이제 왔어!!!! 천유박의 탕탕탕🔫 세리머니로 시작된 역전 시그널⚡️ㅣ랜더스 덕캠(8.3.)

08-04 02:08
조회 180댓글 1
SSG | 광장

리드오프 역할에 계속해서 어울리는 모습이다. 복귀 후 첫 경기에도 1회 초부터 안타를 뽑았다. “감이 좋다고는 할 수 없어서 하늘에 맡겼다”는 그는 “1번타자로서 설렘도 있고 부담도 있었는데, 첫 타석부터 안타가 나와서 부담감이 가라앉은 듯싶다”고 했다.

08-03 22:43
조회 147댓글 1
SSG | 광장

"솔직히 ABS 때문에 밸런스 완전히 깨졌다" → '다트 집착' 버린 김광현이었기에 극복 가능했다

08-03 10:39
조회 178댓글 0
SSG | 광장

불안한 출발, 투정의 순간… 끝은 포효였다, 김광현이니까[지형준의 Behind]

08-02 15:42
조회 107댓글 0
SSG | 광장

김광현 왜 ‘2년 선배’ 최정에게 일침 날렸나…쓴소리 후 타율 .412 부활, “형, 내 말 기분 나쁘게 안 들어줘서 고마워”

08-02 09:12
조회 166댓글 1
글쓰기
  • 이전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