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몸 잘 만들었네요"…20SV 클로저, 4선발 확정→SSG 선발진 밑그림 나왔다

2025 02-24 15:47
조회 114댓글 2

"4선발까지는 안정권으로 들어갔습니다."

SSG 랜더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 훈련을 시작으로 2차 캠프에 돌입했다. SSG는 지난달 23일부터 2월2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했다.

오키나와 캠프는 실전 위주로 진행된다. 25일 삼성과 붙고 27일과 28일에는 한화, KT를 각각 상대한다. 이후 한화(3월2일)과 LG(3월4일)와의 경기도 준비돼 있다.

플로리다 캠프를 통해 전반적인 전력 밑그림은 완성됐다. 특히 선발 로테이션은 어느정도 구상을 마쳤다.

이숭용 SSG 감독은 24일 "4선발까지는 안정권에 들어왔다"고 했다.

4선발은 문승원이 맡을 예정. 문승원은 2019년 11승을 거두면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이후 다소 주춤한 모습이었다. 결국 지난 시즌 큰 변화를 택했다.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시즌을 준비했고, 62경기에서 6승1패20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4.50으로 마무리투수 역할을 소화했다.

불펜에서 어느정도 제몫을 해줬지만, 다시 선발로 돌아간다. 문승원 본인이 원한 부분도 있었고, 선발 투수로 다시 반등에 성공할 거라는 코칭스태프의 판단도 있었다.

이 감독은 "(문)승원이는 확정됐다고 보면 될 거 같다. 몸을 잘 만들어왔다"라며 "지난시즌 불펜에서 던진 게 성공이라고 본다. 불펜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은 거 같다. 변화구 구사나 이런 건 좋고, 생각이 바뀐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 감독은 이어 "본인도 선발을 하고 싶어했는데 몸도 잘 만들어왔다. 타자 승부도 예전보다 나아질 거라고 본다. 4선발로 확정할 수 있을 거 같다"고 기대했다.

한편, 5선발 경쟁에 대해서는 "5선발은 (송)영진이가 앞서 가고 있지만, (박)종훈이와 (김)건우 등도 있다"라며 "선발로 나서지 못하는 선수가 롱릴리프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불펜진 역시 탄탄하다. 이 감독은 "(서)진용이에게 기대를 하고 있다. 지난 시즌보다 몸상태가 올라온다면 올라오는데 예전 구위까지는 지켜보야할 거 같다. 본인이 몸을 잘 만들었다. 수술하고 2년 차까지는 스피드가 올라온다고 하더라"라며 "몸 상태가 올라온다면 (조)병헌이, (김)민이, (노)경은이 등이 또 막아주면 된다. (한)두솔이도, (이)로운이가 서진용과 함께 몸 상태를 잘 올린다면 불펜은 어느구단과 견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48136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5 02-24 15:49

    ૮₍*˃̵ጥ˂̵*₎ა 선발들 제발 건야해줘

  • 2닮
    2025 02-24 15:50

    병헌이는 됴디네 친구인데.. 우리 애는 병현이에요 기자님..૮₍ ´.‸.` ₎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239398
SSG | 광장
'데뷔 첫 GG 정조준' 박성한 "선수라면 욕심 있는 타이틀…누구나 다 받고 싶죠" (4)
2024 11-29 11:04
4239183
SSG | 광장
SSG 마무리로 우뚝…조병현 "내년 30세이브·100탈삼진 목표" (1)
2024 11-29 09:14
4238639
SSG | 광장
2사 만루의 위기를 진화하다… SSG 신인 기대주, 차분하게 만들어가는 꿈 (1)
2024 11-28 20:27
4238440
SSG | 광장
뜨거운 골든글러브 유격수 경쟁, SSG 박성한 "찬호형과 좋은 승부를!" (2)
2024 11-28 18:11
4237975
SSG | 광장
골든글러브는 ‘개인상’인데… 계속된 ‘우승 프리미엄’ 부각, 화살은 선수에게 돌아갈 뿐이다 (3)
2024 11-28 11:55
4237886
SSG | 광장
'2017 KIA 우승 주역' 통산 3할 타자는 왜 코치가 됐을까 "2군에서 후배들 보며…"[인터뷰] (0)
2024 11-28 10:32
4236687
SSG | 광장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SSG 오태곤이 빛을 내는 방법[스경x인터뷰] (2)
2024 11-27 17:50
4235543
SSG | 광장
22년 걸린 'KBO 최고령 홀드왕' 아들의 인사, 아버지도 웃었다 "나도 영광입니다" (1)
2024 11-27 09:37
4235428
SSG | 광장
"큰 상 받기까지 22년, 방황의 시절 떠오르더라"…'감동의 소감' 전한 40세 홀드왕 노경은 [KBO 시상식] (1)
2024 11-27 07:47
4235426
SSG | 광장
SSG 랜더스 4번 타자 한유섬이 2024년 11월 15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 앉아 명상을 하고 있다. 한유섬은 시즌중 경기전에 락커룸에서 편한 자세로 15분 정도 명상을 한다고 했다./전기병 기자 (1)
2024 11-27 07:45
4234223
SSG | 광장
국유박을 넘어 골유박으로!!!!🌟 박성한 활약상 댓글 모음.zip (5)
2024 11-26 18:04
4234213
SSG | 광장
감독이 "미안하다"고 했던 그때… SSG 깜짝 5선발 경쟁 자원, 노를 저으며 물을 기다린다 (0)
2024 11-26 18:01
4233412
SSG | 광장
구속 120㎞ 선수가 마운드의 전사로… SSG에 가장 부족했던 그것, 이 선수가 채운다 (1)
2024 11-26 14:16
4233296
SSG | 광장
“원석이를 잊게 할 만큼 잘할 수 있을까”…‘SSG 김민’은 청라돔 시대까지 바라본다 (1)
2024 11-26 13:45
4232509
SSG | 광장
"아직 WBC까지 생각하진 않는다"…'국대 유격수' 박성한, 더 높은 곳 바라본다 (2)
2024 11-26 08:46
4232462
SSG | 광장
"처음엔 섭섭했지만, 여기서 잘하면 되니까요"…KT→SSG 이적, 김민은 입술 깨물었다 [현장인터뷰] (0)
2024 11-26 06:13
4232201
SSG | 광장
"새벽 2시에 러닝머신 30분씩"…'최고령 홀드왕→FA 계약' 노경은, SSG 동료들 고개 끄덕인 이유 [인천 현장] (2)
2024 11-25 22:08
4231295
SSG | 광장
인하대병원-SSG랜더스, 환아들에게 꿈과 웃음 선물 - 26일 소아병동 방문·포토데이 행사 (1)
2024 11-25 15:16
4231294
SSG | 광장
노경은은 "개장한 직후에 계약하고 싶은 마음이었고, 총액에서는 이견이 없었다. 세부 사항을 조율하면서 줄다리기를 하게 돼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2+1년 계약을 했는데 '+1'은 방심하지 않고 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2)
2024 11-25 15:13
4231256
SSG | 광장
'국대 활약은 거들뿐' KBO 역사상 단 10명뿐인 유격수 박성한, 생애 첫 GG 품에 안을까 (9)
2024 11-25 14:48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246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38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4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61댓글 13
SSG | 광장

'데뷔 첫 GG 정조준' 박성한 "선수라면 욕심 있는 타이틀…누구나 다 받고 싶죠"

2024 11-29 11:04
조회 498댓글 4
SSG | 광장

SSG 마무리로 우뚝…조병현 "내년 30세이브·100탈삼진 목표"

2024 11-29 09:14
조회 498댓글 1
SSG | 광장

2사 만루의 위기를 진화하다… SSG 신인 기대주, 차분하게 만들어가는 꿈

2024 11-28 20:27
조회 527댓글 1
SSG | 광장

뜨거운 골든글러브 유격수 경쟁, SSG 박성한 "찬호형과 좋은 승부를!"

2024 11-28 18:11
조회 665댓글 2
SSG | 광장

골든글러브는 ‘개인상’인데… 계속된 ‘우승 프리미엄’ 부각, 화살은 선수에게 돌아갈 뿐이다

2024 11-28 11:55
조회 991댓글 3
SSG | 광장

'2017 KIA 우승 주역' 통산 3할 타자는 왜 코치가 됐을까 "2군에서 후배들 보며…"[인터뷰]

2024 11-28 10:32
조회 659댓글 0
SSG | 광장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SSG 오태곤이 빛을 내는 방법[스경x인터뷰]

2024 11-27 17:50
조회 515댓글 2
SSG | 광장

22년 걸린 'KBO 최고령 홀드왕' 아들의 인사, 아버지도 웃었다 "나도 영광입니다"

2024 11-27 09:37
조회 462댓글 1
SSG | 광장

"큰 상 받기까지 22년, 방황의 시절 떠오르더라"…'감동의 소감' 전한 40세 홀드왕 노경은 [KBO 시상식]

2024 11-27 07:47
조회 437댓글 1
SSG | 광장

SSG 랜더스 4번 타자 한유섬이 2024년 11월 15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 앉아 명상을 하고 있다. 한유섬은 시즌중 경기전에 락커룸에서 편한 자세로 15분 정도 명상을 한다고 했다./전기병 기자

2024 11-27 07:45
조회 448댓글 1
SSG | 광장

국유박을 넘어 골유박으로!!!!🌟 박성한 활약상 댓글 모음.zip

2024 11-26 18:04
조회 579댓글 5
SSG | 광장

감독이 "미안하다"고 했던 그때… SSG 깜짝 5선발 경쟁 자원, 노를 저으며 물을 기다린다

2024 11-26 18:01
조회 368댓글 0
SSG | 광장

구속 120㎞ 선수가 마운드의 전사로… SSG에 가장 부족했던 그것, 이 선수가 채운다

2024 11-26 14:16
조회 609댓글 1
SSG | 광장

“원석이를 잊게 할 만큼 잘할 수 있을까”…‘SSG 김민’은 청라돔 시대까지 바라본다

2024 11-26 13:45
조회 544댓글 1
SSG | 광장

"아직 WBC까지 생각하진 않는다"…'국대 유격수' 박성한, 더 높은 곳 바라본다

2024 11-26 08:46
조회 618댓글 2
SSG | 광장

"처음엔 섭섭했지만, 여기서 잘하면 되니까요"…KT→SSG 이적, 김민은 입술 깨물었다 [현장인터뷰]

2024 11-26 06:13
조회 546댓글 0
SSG | 광장

"새벽 2시에 러닝머신 30분씩"…'최고령 홀드왕→FA 계약' 노경은, SSG 동료들 고개 끄덕인 이유 [인천 현장]

2024 11-25 22:08
조회 810댓글 2
SSG | 광장

인하대병원-SSG랜더스, 환아들에게 꿈과 웃음 선물 - 26일 소아병동 방문·포토데이 행사

2024 11-25 15:16
조회 566댓글 1
SSG | 광장

노경은은 "개장한 직후에 계약하고 싶은 마음이었고, 총액에서는 이견이 없었다. 세부 사항을 조율하면서 줄다리기를 하게 돼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2+1년 계약을 했는데 '+1'은 방심하지 않고 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2024 11-25 15:13
조회 563댓글 2
SSG | 광장

'국대 활약은 거들뿐' KBO 역사상 단 10명뿐인 유격수 박성한, 생애 첫 GG 품에 안을까

2024 11-25 14:48
조회 702댓글 9
글쓰기
  • 이전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10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