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차세대 내야수 유망주, 외야수 병행 오히려 반겼다 “기쁜 마음으로 연습했다, 100G-100안타 목표”

2025 02-25 10:02
조회 128댓글 0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지환(20)이 내야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 오히려 출전 기회가 늘어났다며 반겼다. 

박지환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향했다. 출국 전 인터뷰에서 박지환은 “플로리다 캠프는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했다. 이제 시즌이 다가오는 것을 조금 느끼고 있다”라고 2차 캠프로 향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는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했던 박지환은 올해 처음으로 플로리다 캠프에 참가했다. “확실히 1군과 2군은 분위기 차이가 있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올해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가서 선배님들도 잘 챙겨주셨다. (최)지훈이형도 우리를 잘 이끌어주셔서 편한 분위기에서 열심히 한 것 같다. 플로리다가 너무 멀어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내야수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지환은 이번 오프시즌과 스프링캠프 기간 외야수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포지션 전환은 아니지만 현재 내야진에 자리가 없기 때문에 박지환을 더 적극적으로 기용하고 싶은 이숭용 감독이 고육지책을 낸 것이다. SSG는 1루수 고명준, 2루수 정준재, 유격수 박성한, 3루수 최정이 주전 내야수로 나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박지환이 내야수로만 뛴다면 출전 경기가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박지환은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외야 타구 수비도 많이 했고 펑고도 많이 받았다. 이전보다 어색한 부분은 많이 없어 진 것 같다. 그래도 내야 수비 훈련에 비중을 더 많이 뒀다. 외야는 중견수와 우익수에서 연습을 했다. 훈련량이 많아지긴 했지만 어쨌든 나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연습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타격에서는 확실히 내 것을 적립하고 왔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내가 목표로 했던 것에 가깝게 마치고 돌아왔기 때문에 이제 헷갈리는 일 없이 내 것을 잘 지키면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라이크 존 설정과 테이크 백을 할 때 일정함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내 것을 잘 찾고 확실히 적립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2년차 징크스에 대해 박지환은 “확실히 작년보다는 더 분석이 들어올 것이다. 견제도 많이 들어오겠지만 똑같이 야구를 해야한다. 나도 투수들을 한 번씩 만나봤다. 그에 따라서 준비를 하면 된다. 그렇게 크게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빨리 페이스를 끌어올려서 시즌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자신했다. 

KBO리그는 올해 ABS(자동볼판정시스템)의 스트라이크 존은 조금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타자와 투수 모두 스트라이크 존을 재설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SSG는 스프링캠프 기간 달라진 ABS 스트라이크 존에 적응하기 위해 여러 훈련들을 진행하기도 했다. 

“달라진 느낌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그래도 시합을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다. 아직은 높은 존은 확실히 적립이 되지 않은 것 같다. 높은 코스의 볼은 좀 더 버리려고 하는 생각은 들었다. 내 스윙 궤적으로는 낮은 공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번 변화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높은 볼에 어이없이 먹은 경우도 좀 있어서 그 부분을 생각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박지환은 “풀타임 시즌과 100안타를 목표로 잡았다. 풀타임 시즌이라면 그래도 100경기는 넘게 뛰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100경기와 100안타가 목표다”라며 올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https://naver.me/xwm15oW7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32485
SSG | 광장
"손맛이 다르네" 보고있나? 사직 얼어붙은 '빠던'→폴더인사→4안타 불방망이…패기만만 23세 포수의 환호 [인터뷰] (0)
08-11 07:32
4632484
SSG | 광장
2군행 이후 확 달라졌다...'롯데 타선 봉쇄→시즌 3승' SSG 김건우의 다짐 "도망가는 투구 하지 않을 것" [부산 인터뷰] (1)
08-11 07:31
4631803
SSG | 광장
그러면서 주말 LG와의 3연전에 대해서는 “최민준과 송영진 혹은 김건우를 LG전에 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롯데전 선발 등판하는 김건우는 등판 결과에 따라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0)
08-10 17:45
4631580
SSG | 광장
"욕심 같아서는" 1년 뒤 AG가 간절해졌다…20홀드 찍고 선발까지? 이로운이 SSG 미래 짊어졌다 (1)
08-10 15:07
4631579
SSG | 광장
또 이 감독은 "민이가 보기보다 센스도 좋고, 잘 적응한다. 구종을 가르쳐주면 바로 연마하는 걸 보고 나도 좀 놀랐다"며 "본인이 어떤 선수인지, 또 어떻게 풀어가는지, 가장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4)
08-10 15:06
4631161
SSG | 광장
변화구에 중독됐다고? 왜 이래, 마음먹으면 150㎞이야… 리그 최강 셋업맨, 언젠가는 선발로? (1)
08-09 23:08
4631156
SSG | 광장
레전드 김광현의 조언 한마디, 'ERA 0' 막강 필승조 깨웠다…"발상의 전환 좋다" [부산포커스] (1)
08-09 23:06
4630765
SSG | 광장
1군 캠프도 못 갔는데… 2군→추격조→선발 복귀 역주행, 마음 속의 승리투수였다 (0)
08-09 19:04
4630365
SSG | 광장
SSG 이로운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필승조 막내의 성장기[스경X인터뷰] (0)
08-09 12:33
4630282
SSG | 광장
[DUGOUT 팬터뷰] SSG랜더스 한두솔 (0)
08-09 11:55
4630216
SSG | 광장
"팀 위해 희생한 김광현, 좀 내려놓으라고 했죠"…'3년 연속 20홀드' 노경은이 전하는 메시지 [부산 인터뷰] (1)
08-09 11:15
4630131
SSG | 광장
김광현 '깜짝' 이탈 → 복귀는 언제? 속타는 사령탑 "답하기 어려워…좀더 두고봐야" [부산체크] (1)
08-09 08:53
4630119
SSG | 광장
"승리투수나 다름없다" 사령탑 찬사에도 짙은 아쉬움 토로…5년만의 선발승 도전 → 눈앞에서 물거품 "내가 부족했다" [부산포커스] (2)
08-09 07:33
4630118
SSG | 광장
멀티이닝? 제 전문 영역입니다… 시련 속에 만난 귀인, 불펜은 매일 공헌할 수 있다 (1)
08-09 07:23
4629832
SSG | 광장
"저만 잘 던지면 되겠네요" 내색 안 하고 싸운 김광현, 결국 쉬어간다… SSG 완전체는 없다 (3)
08-08 22:03
4629701
SSG | 광장
으쓱이 소원 성취 프로젝트! 사라진 박성한의 3개월을 찾아서📽️📝 (3)
08-08 21:34
4629327
SSG | 광장
🐈세계 고양이의 날 랜냥이 모음.zip🐈‍⬛ (3)
08-08 15:24
4629207
SSG | 광장
"김광현 이런 모습 정말 처음" 동경했던 선배 위해 선발 등판 당일 달려나갔다[인천 현장] (1)
08-08 14:01
4627873
SSG | 광장
이 감독은 "올해부터는 조병현 확신을 갖고 마무리로 쓰고 있다. 앞으로 KBO 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몸 관리, 훈련 태도, 야구에 대한 자세까지 모든 게 완벽하다고 보고 있다. 부상만 당하지 않는다면 단연코 최고의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1)
08-07 16:59
4627653
SSG | 광장
설마 4할 출루율 유격수가 탄생하나… 타순의 의미에 적응하다, 왜 똑똑하다는지 알겠네 (2)
08-07 15:00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1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5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6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37댓글 13
SSG | 광장

"손맛이 다르네" 보고있나? 사직 얼어붙은 '빠던'→폴더인사→4안타 불방망이…패기만만 23세 포수의 환호 [인터뷰]

08-11 07:32
조회 128댓글 0
SSG | 광장

2군행 이후 확 달라졌다...'롯데 타선 봉쇄→시즌 3승' SSG 김건우의 다짐 "도망가는 투구 하지 않을 것" [부산 인터뷰]

08-11 07:31
조회 123댓글 1
SSG | 광장

그러면서 주말 LG와의 3연전에 대해서는 “최민준과 송영진 혹은 김건우를 LG전에 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날 롯데전 선발 등판하는 김건우는 등판 결과에 따라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08-10 17:45
조회 62댓글 0
SSG | 광장

"욕심 같아서는" 1년 뒤 AG가 간절해졌다…20홀드 찍고 선발까지? 이로운이 SSG 미래 짊어졌다

08-10 15:07
조회 113댓글 1
SSG | 광장

또 이 감독은 "민이가 보기보다 센스도 좋고, 잘 적응한다. 구종을 가르쳐주면 바로 연마하는 걸 보고 나도 좀 놀랐다"며 "본인이 어떤 선수인지, 또 어떻게 풀어가는지, 가장 잘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08-10 15:06
조회 178댓글 4
SSG | 광장

변화구에 중독됐다고? 왜 이래, 마음먹으면 150㎞이야… 리그 최강 셋업맨, 언젠가는 선발로?

08-09 23:08
조회 72댓글 1
SSG | 광장

레전드 김광현의 조언 한마디, 'ERA 0' 막강 필승조 깨웠다…"발상의 전환 좋다" [부산포커스]

08-09 23:06
조회 86댓글 1
SSG | 광장

1군 캠프도 못 갔는데… 2군→추격조→선발 복귀 역주행, 마음 속의 승리투수였다

08-09 19:04
조회 139댓글 0
SSG | 광장

SSG 이로운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필승조 막내의 성장기[스경X인터뷰]

08-09 12:33
조회 88댓글 0
SSG | 광장

[DUGOUT 팬터뷰] SSG랜더스 한두솔

08-09 11:55
조회 104댓글 0
SSG | 광장

"팀 위해 희생한 김광현, 좀 내려놓으라고 했죠"…'3년 연속 20홀드' 노경은이 전하는 메시지 [부산 인터뷰]

08-09 11:15
조회 72댓글 1
SSG | 광장

김광현 '깜짝' 이탈 → 복귀는 언제? 속타는 사령탑 "답하기 어려워…좀더 두고봐야" [부산체크]

08-09 08:53
조회 135댓글 1
SSG | 광장

"승리투수나 다름없다" 사령탑 찬사에도 짙은 아쉬움 토로…5년만의 선발승 도전 → 눈앞에서 물거품 "내가 부족했다" [부산포커스]

08-09 07:33
조회 179댓글 2
SSG | 광장

멀티이닝? 제 전문 영역입니다… 시련 속에 만난 귀인, 불펜은 매일 공헌할 수 있다

08-09 07:23
조회 151댓글 1
SSG | 광장

"저만 잘 던지면 되겠네요" 내색 안 하고 싸운 김광현, 결국 쉬어간다… SSG 완전체는 없다

08-08 22:03
조회 149댓글 3
SSG | 광장

으쓱이 소원 성취 프로젝트! 사라진 박성한의 3개월을 찾아서📽️📝

08-08 21:34
조회 89댓글 3
SSG | 광장

🐈세계 고양이의 날 랜냥이 모음.zip🐈‍⬛

08-08 15:24
조회 154댓글 3
SSG | 광장

"김광현 이런 모습 정말 처음" 동경했던 선배 위해 선발 등판 당일 달려나갔다[인천 현장]

08-08 14:01
조회 183댓글 1
SSG | 광장

이 감독은 "올해부터는 조병현 확신을 갖고 마무리로 쓰고 있다. 앞으로 KBO 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몸 관리, 훈련 태도, 야구에 대한 자세까지 모든 게 완벽하다고 보고 있다. 부상만 당하지 않는다면 단연코 최고의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08-07 16:59
조회 112댓글 1
SSG | 광장

설마 4할 출루율 유격수가 탄생하나… 타순의 의미에 적응하다, 왜 똑똑하다는지 알겠네

08-07 15:00
조회 254댓글 2
글쓰기
  • 이전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