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차세대 내야수 유망주, 외야수 병행 오히려 반겼다 “기쁜 마음으로 연습했다, 100G-100안타 목표”

2025 02-25 10:02
조회 113댓글 0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지환(20)이 내야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 오히려 출전 기회가 늘어났다며 반겼다. 

박지환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향했다. 출국 전 인터뷰에서 박지환은 “플로리다 캠프는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했다. 이제 시즌이 다가오는 것을 조금 느끼고 있다”라고 2차 캠프로 향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는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했던 박지환은 올해 처음으로 플로리다 캠프에 참가했다. “확실히 1군과 2군은 분위기 차이가 있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올해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가서 선배님들도 잘 챙겨주셨다. (최)지훈이형도 우리를 잘 이끌어주셔서 편한 분위기에서 열심히 한 것 같다. 플로리다가 너무 멀어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내야수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지환은 이번 오프시즌과 스프링캠프 기간 외야수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포지션 전환은 아니지만 현재 내야진에 자리가 없기 때문에 박지환을 더 적극적으로 기용하고 싶은 이숭용 감독이 고육지책을 낸 것이다. SSG는 1루수 고명준, 2루수 정준재, 유격수 박성한, 3루수 최정이 주전 내야수로 나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박지환이 내야수로만 뛴다면 출전 경기가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박지환은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외야 타구 수비도 많이 했고 펑고도 많이 받았다. 이전보다 어색한 부분은 많이 없어 진 것 같다. 그래도 내야 수비 훈련에 비중을 더 많이 뒀다. 외야는 중견수와 우익수에서 연습을 했다. 훈련량이 많아지긴 했지만 어쨌든 나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연습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타격에서는 확실히 내 것을 적립하고 왔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내가 목표로 했던 것에 가깝게 마치고 돌아왔기 때문에 이제 헷갈리는 일 없이 내 것을 잘 지키면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라이크 존 설정과 테이크 백을 할 때 일정함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내 것을 잘 찾고 확실히 적립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2년차 징크스에 대해 박지환은 “확실히 작년보다는 더 분석이 들어올 것이다. 견제도 많이 들어오겠지만 똑같이 야구를 해야한다. 나도 투수들을 한 번씩 만나봤다. 그에 따라서 준비를 하면 된다. 그렇게 크게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빨리 페이스를 끌어올려서 시즌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자신했다. 

KBO리그는 올해 ABS(자동볼판정시스템)의 스트라이크 존은 조금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타자와 투수 모두 스트라이크 존을 재설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SSG는 스프링캠프 기간 달라진 ABS 스트라이크 존에 적응하기 위해 여러 훈련들을 진행하기도 했다. 

“달라진 느낌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그래도 시합을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다. 아직은 높은 존은 확실히 적립이 되지 않은 것 같다. 높은 코스의 볼은 좀 더 버리려고 하는 생각은 들었다. 내 스윙 궤적으로는 낮은 공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번 변화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높은 볼에 어이없이 먹은 경우도 좀 있어서 그 부분을 생각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박지환은 “풀타임 시즌과 100안타를 목표로 잡았다. 풀타임 시즌이라면 그래도 100경기는 넘게 뛰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100경기와 100안타가 목표다”라며 올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https://naver.me/xwm15oW7

AD
홈런 쌔리라 NC승리위해 오 𐩣(๐ᵔᴗᵔʃ(신재인)ƪ)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홈런 쌔리라 NC승리위해 오 𐩣(๐ᵔᴗᵔʃ(신재인)ƪ)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30236
SSG | 광장
"동기들과 함께라니 감회가 새로워요" 1차지명 좌완, 5년 만에 선발승 쾌거…그 뒤에는 1~3R 동기 있었다  (0)
06-05 07:18
4530197
SSG | 광장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02즈는 뭉치면 강해짐 👊| 랜더스 덕캠(6.4.) (0)
06-05 02:49
4529753
SSG | 광장
"승리 자격 스스로 증명했어" 1차지명 무명 좌완, KKKKK&감격의 데뷔 첫 선발승…드디어 사령탑 기대 부응했다  (1)
06-04 22:34
4529396
SSG | 광장
으쓱이 이정하와 랜더스의 두 번째 만남 너무 기쁘다 🥰🐾 (1)
06-04 21:15
4529123
SSG | 광장
4일 경기 전 이숭용 감독은 "잘 친 사람만 기억하지 않나. (한)유섬이 홈런을 보면 (에레디아가) 타석에 들어가서 10개 투구를 하게 만들었다. 그 자체가 투수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줬다고 본다. 그래서 (최)정이가 안타 치고 (한)유섬이가 홈런을 칠 수 있던 과정이라고 본다.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는 야구다"고 했다. (2)
06-04 16:55
4528972
SSG | 광장
[주간 MVP] 500홈런 대업 최정 "부담 없이 임했다, 다음 목표 두 자릿수 홈런" (일문일답 인터뷰) (0)
06-04 15:57
4528696
SSG | 광장
"절대 만만하게 못 볼 것" 사령탑의 단언, '팀 타율 9위' 타선은 이제 강점이 된다 [인천 현장] (1)
06-04 13:00
4528654
SSG | 광장
"6월 말은 돼야 할 것 같다" 완전체 꿈꾸는 SSG, 문승원·김성현 언제 돌아오나 [인천 현장] (1)
06-04 12:34
4528470
SSG | 광장
누이상 애도한 동료들에게 감동, 에레디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마웠다" [IS 인터뷰] (1)
06-04 10:39
4528446
SSG | 광장
"(김)혜성이에게도 물어봤는데..." 최악 부진에 위축된 박성한, 3안타에 "오늘 계기로 반등했으면" (1)
06-04 10:28
4528438
SSG | 광장
23000명 앞에서 KKKKKKKK, 174승 에이스가 전한 진심…"계속 찾아와 응원해 주세요, 우리 불펜 투수들 믿는다" (1)
06-04 10:20
4528435
SSG | 광장
'최근 10G 4홈런 괴력' 고명준 깨운 이숭용 리더십 "30홈런도 충분히 때려낼 수 있는 가진 것이 많은 선수" (1)
06-04 10:17
4528416
SSG | 광장
추신수 한 건 했네...SSG, MLB 레전드 벨트레·해멀스 초청해 멘토링 데이 개최 [춘추 이슈] (2)
06-04 10:03
4527538
SSG | 광장
최정을 웃게 하고 춤추게 한 마잠발-고뿡이의 백투백😁🕺⚾️ | 랜더스 덕캠(6.3.) (1)
06-03 22:58
4527534
SSG | 광장
👼민주민재 아버지👼 김광현을 드림 올스타 선발 투수로! (2)
06-03 22:56
4527134
SSG | 광장
미국 간 ‘절친’ 김혜성에게도 물었다, 오죽 답답했으면··· 3안타 4출루에도 웃지 못했던 박성한 (3)
06-03 21:24
4526089
SSG | 광장
3할 타자 한 명 없었는데, LG·한화 다음으로 승률 높았다고...? '5월 팀 ERA 1위' SSG, 이제 타선이 힘 내야 한다 (1)
06-03 13:56
4526005
SSG | 광장
콜업 직후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난 이태경은 "경기장에 출근해서 코치님과 감독님께 인사드리고 하니 긴장이 많이 됐다. 출근하는 길이 정말 떨렸다. 부모님이 가장 기뻐하셨다. 아버지께서 계속 축하한다는 말만 반복하셨다"고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친구였던 이의리와 조형우가 직접 축하 전화까지 왔다. 특히 이날 상대 팀이었던 조형우는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태경 쪽으로 다가와 "잘 부탁드린다"는 말까지 남겼다. (3)
06-03 13:26
4524958
SSG | 광장
6/6(금) SSG 랜더스 이모티콘 출시 (2)
06-02 21:28
4524756
SSG | 광장
🤴정덕제 최지훈🤴을 드림 올스타 외야수로! (1)
06-02 19:59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996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29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30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845댓글 13
SSG | 광장

"동기들과 함께라니 감회가 새로워요" 1차지명 좌완, 5년 만에 선발승 쾌거…그 뒤에는 1~3R 동기 있었다 

06-05 07:18
조회 219댓글 0
SSG | 광장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02즈는 뭉치면 강해짐 👊| 랜더스 덕캠(6.4.)

06-05 02:49
조회 158댓글 0
SSG | 광장

"승리 자격 스스로 증명했어" 1차지명 무명 좌완, KKKKK&감격의 데뷔 첫 선발승…드디어 사령탑 기대 부응했다 

06-04 22:34
조회 94댓글 1
SSG | 광장

으쓱이 이정하와 랜더스의 두 번째 만남 너무 기쁘다 🥰🐾

06-04 21:15
조회 115댓글 1
SSG | 광장

4일 경기 전 이숭용 감독은 "잘 친 사람만 기억하지 않나. (한)유섬이 홈런을 보면 (에레디아가) 타석에 들어가서 10개 투구를 하게 만들었다. 그 자체가 투수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줬다고 본다. 그래서 (최)정이가 안타 치고 (한)유섬이가 홈런을 칠 수 있던 과정이라고 본다. 그런 부분이 보이지 않는 야구다"고 했다.

06-04 16:55
조회 120댓글 2
SSG | 광장

[주간 MVP] 500홈런 대업 최정 "부담 없이 임했다, 다음 목표 두 자릿수 홈런" (일문일답 인터뷰)

06-04 15:57
조회 84댓글 0
SSG | 광장

"절대 만만하게 못 볼 것" 사령탑의 단언, '팀 타율 9위' 타선은 이제 강점이 된다 [인천 현장]

06-04 13:00
조회 167댓글 1
SSG | 광장

"6월 말은 돼야 할 것 같다" 완전체 꿈꾸는 SSG, 문승원·김성현 언제 돌아오나 [인천 현장]

06-04 12:34
조회 173댓글 1
SSG | 광장

누이상 애도한 동료들에게 감동, 에레디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마웠다" [IS 인터뷰]

06-04 10:39
조회 188댓글 1
SSG | 광장

"(김)혜성이에게도 물어봤는데..." 최악 부진에 위축된 박성한, 3안타에 "오늘 계기로 반등했으면"

06-04 10:28
조회 117댓글 1
SSG | 광장

23000명 앞에서 KKKKKKKK, 174승 에이스가 전한 진심…"계속 찾아와 응원해 주세요, 우리 불펜 투수들 믿는다"

06-04 10:20
조회 112댓글 1
SSG | 광장

'최근 10G 4홈런 괴력' 고명준 깨운 이숭용 리더십 "30홈런도 충분히 때려낼 수 있는 가진 것이 많은 선수"

06-04 10:17
조회 123댓글 1
SSG | 광장

추신수 한 건 했네...SSG, MLB 레전드 벨트레·해멀스 초청해 멘토링 데이 개최 [춘추 이슈]

06-04 10:03
조회 194댓글 2
SSG | 광장

최정을 웃게 하고 춤추게 한 마잠발-고뿡이의 백투백😁🕺⚾️ | 랜더스 덕캠(6.3.)

06-03 22:58
조회 87댓글 1
SSG | 광장

👼민주민재 아버지👼 김광현을 드림 올스타 선발 투수로!

06-03 22:56
조회 102댓글 2
SSG | 광장

미국 간 ‘절친’ 김혜성에게도 물었다, 오죽 답답했으면··· 3안타 4출루에도 웃지 못했던 박성한

06-03 21:24
조회 123댓글 3
SSG | 광장

3할 타자 한 명 없었는데, LG·한화 다음으로 승률 높았다고...? '5월 팀 ERA 1위' SSG, 이제 타선이 힘 내야 한다

06-03 13:56
조회 126댓글 1
SSG | 광장

콜업 직후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난 이태경은 "경기장에 출근해서 코치님과 감독님께 인사드리고 하니 긴장이 많이 됐다. 출근하는 길이 정말 떨렸다. 부모님이 가장 기뻐하셨다. 아버지께서 계속 축하한다는 말만 반복하셨다"고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친구였던 이의리와 조형우가 직접 축하 전화까지 왔다. 특히 이날 상대 팀이었던 조형우는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태경 쪽으로 다가와 "잘 부탁드린다"는 말까지 남겼다.

06-03 13:26
조회 226댓글 3
SSG | 광장

6/6(금) SSG 랜더스 이모티콘 출시

06-02 21:28
조회 127댓글 2
SSG | 광장

🤴정덕제 최지훈🤴을 드림 올스타 외야수로!

06-02 19:59
조회 97댓글 1
글쓰기
  • 이전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