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차세대 내야수 유망주, 외야수 병행 오히려 반겼다 “기쁜 마음으로 연습했다, 100G-100안타 목표”

2025 02-25 10:02
조회 121댓글 0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지환(20)이 내야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 오히려 출전 기회가 늘어났다며 반겼다. 

박지환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향했다. 출국 전 인터뷰에서 박지환은 “플로리다 캠프는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했다. 이제 시즌이 다가오는 것을 조금 느끼고 있다”라고 2차 캠프로 향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는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했던 박지환은 올해 처음으로 플로리다 캠프에 참가했다. “확실히 1군과 2군은 분위기 차이가 있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올해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가서 선배님들도 잘 챙겨주셨다. (최)지훈이형도 우리를 잘 이끌어주셔서 편한 분위기에서 열심히 한 것 같다. 플로리다가 너무 멀어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내야수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지환은 이번 오프시즌과 스프링캠프 기간 외야수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포지션 전환은 아니지만 현재 내야진에 자리가 없기 때문에 박지환을 더 적극적으로 기용하고 싶은 이숭용 감독이 고육지책을 낸 것이다. SSG는 1루수 고명준, 2루수 정준재, 유격수 박성한, 3루수 최정이 주전 내야수로 나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박지환이 내야수로만 뛴다면 출전 경기가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박지환은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외야 타구 수비도 많이 했고 펑고도 많이 받았다. 이전보다 어색한 부분은 많이 없어 진 것 같다. 그래도 내야 수비 훈련에 비중을 더 많이 뒀다. 외야는 중견수와 우익수에서 연습을 했다. 훈련량이 많아지긴 했지만 어쨌든 나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연습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타격에서는 확실히 내 것을 적립하고 왔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내가 목표로 했던 것에 가깝게 마치고 돌아왔기 때문에 이제 헷갈리는 일 없이 내 것을 잘 지키면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라이크 존 설정과 테이크 백을 할 때 일정함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내 것을 잘 찾고 확실히 적립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2년차 징크스에 대해 박지환은 “확실히 작년보다는 더 분석이 들어올 것이다. 견제도 많이 들어오겠지만 똑같이 야구를 해야한다. 나도 투수들을 한 번씩 만나봤다. 그에 따라서 준비를 하면 된다. 그렇게 크게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빨리 페이스를 끌어올려서 시즌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자신했다. 

KBO리그는 올해 ABS(자동볼판정시스템)의 스트라이크 존은 조금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타자와 투수 모두 스트라이크 존을 재설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SSG는 스프링캠프 기간 달라진 ABS 스트라이크 존에 적응하기 위해 여러 훈련들을 진행하기도 했다. 

“달라진 느낌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그래도 시합을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다. 아직은 높은 존은 확실히 적립이 되지 않은 것 같다. 높은 코스의 볼은 좀 더 버리려고 하는 생각은 들었다. 내 스윙 궤적으로는 낮은 공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번 변화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높은 볼에 어이없이 먹은 경우도 좀 있어서 그 부분을 생각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박지환은 “풀타임 시즌과 100안타를 목표로 잡았다. 풀타임 시즌이라면 그래도 100경기는 넘게 뛰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100경기와 100안타가 목표다”라며 올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https://naver.me/xwm15oW7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08211
SSG | 광장
“은퇴 전까지 도전하겠습니다”…어느덧 ‘야수 조장’된 최지훈의 목표 (4)
2025 02-02 15:18
4308077
SSG | 광장
쓱릴스 꽈당범수의 새해 인사 (2)
2025 02-02 13:13
4308074
SSG | 광장
쓱릴스 박지환 야구천재 (2)
2025 02-02 13:12
4307956
SSG | 광장
"주전포수, 하루아침에 못 만들어" SSG 젊은 포수 트리오, 스프링캠프 선의의 경쟁 [춘추 이슈] (0)
2025 02-02 11:56
4307873
SSG | 광장
‘바쁜 보좌역’ 추신수, 올해도 ‘특식’ 준비-프런트에 신발도 선물…배팅볼까지 던지네 [SS현장] (1)
2025 02-02 10:02
4307871
SSG | 광장
'제2의 강민호'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코치들이 다 달라붙었다, 놓칠 수 없는 재목이니까 (1)
2025 02-02 09:59
4307718
SSG | 광장
"왜 원석이와 트레이드됐는지 보여줘야죠" 김민이 달라진 것, 유니폼 하나는 아닙니다 (3)
2025 02-01 22:40
4307356
SSG | 광장
랜더스 마운드의 새로운 얼굴🆕 미치 화이트의 첫 불펜 피칭 (1)
2025 02-01 18:04
4307299
SSG | 광장
스프링캠프 비하인드 쓱케치👀 #2 (2)
2025 02-01 16:34
4307231
SSG | 광장
"투수 13명 엔트리, 고민 많이 될 것 같은데" SSG가 미소 짓는다, 재건 희망이 부푼다 (0)
2025 02-01 15:10
4307187
SSG | 광장
"미래의 최정, 정근우" SSG가 극찬한 젊은 야수...박지환 & 정준재의 올해 목표는? [일문일답] (0)
2025 02-01 14:30
4307165
SSG | 광장
이숭용 계획을 2달 만에 바꿔버린 남자… 잠시 잊혔던 1차 지명 유망주, 재기 날개 펼쳤다 (2)
2025 02-01 14:11
4307137
SSG | 광장
60%로 던진 거 맞아? SSG 미치 화이트, 첫 불펜투구에 포수도 엄지 척! "커브 인상적" [춘추 이슈] (2)
2025 02-01 13:31
4307030
SSG | 광장
"쿨가이네" SSG 157㎞ 기대주 첫 불펜 피칭… 컨디션 이상무, "캠프가 너무 재밌네요" (0)
2025 02-01 10:37
4306396
SSG | 광장
우리 외야수들이 와이리 유치해😛 얼리 훈련을 건 글러브 핸들링 대결⚾️🧤 (2)
2025 01-31 18:06
4306216
SSG | 광장
"프로 레벨 송구 능력" NPB 출신 코치도 놀랐다, SSG 차세대 포수 기대 '업' (1)
2025 01-31 14:52
4306076
SSG | 광장
‘최고령 홀드왕→25억 재계약’ 41세 최고참 베테랑, 벌써 143km 나왔다 “나이 제일 많은데 공 제일 좋아” (1)
2025 01-31 12:58
4306024
SSG | 광장
'에이스' 김광현·'최고참' 노경은 스프링캠프 첫 불펜 피칭..."아픈 곳 없어""느낌 좋았다" [춘추 이슈] (2)
2025 01-31 11:15
4305191
SSG | 광장
"하성-정후 신인 때 느낌" 강병식 코치가 점찍은 SSG 슈퍼루키, 플로리다 캠프 첫발 [춘추 이슈] (0)
2025 01-30 11:21
4305189
SSG | 광장
SSG, 젊은 피 1~2년차 투수 4인 2025년 뜨겁게 불태운다 (0)
2025 01-30 11:19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4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1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2댓글 13
SSG | 광장

“은퇴 전까지 도전하겠습니다”…어느덧 ‘야수 조장’된 최지훈의 목표

2025 02-02 15:18
조회 90댓글 4
SSG | 광장

쓱릴스 꽈당범수의 새해 인사

2025 02-02 13:13
조회 65댓글 2
SSG | 광장

쓱릴스 박지환 야구천재

2025 02-02 13:12
조회 87댓글 2
SSG | 광장

"주전포수, 하루아침에 못 만들어" SSG 젊은 포수 트리오, 스프링캠프 선의의 경쟁 [춘추 이슈]

2025 02-02 11:56
조회 42댓글 0
SSG | 광장

‘바쁜 보좌역’ 추신수, 올해도 ‘특식’ 준비-프런트에 신발도 선물…배팅볼까지 던지네 [SS현장]

2025 02-02 10:02
조회 77댓글 1
SSG | 광장

'제2의 강민호'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코치들이 다 달라붙었다, 놓칠 수 없는 재목이니까

2025 02-02 09:59
조회 65댓글 1
SSG | 광장

"왜 원석이와 트레이드됐는지 보여줘야죠" 김민이 달라진 것, 유니폼 하나는 아닙니다

2025 02-01 22:40
조회 146댓글 3
SSG | 광장

랜더스 마운드의 새로운 얼굴🆕 미치 화이트의 첫 불펜 피칭

2025 02-01 18:04
조회 66댓글 1
SSG | 광장

스프링캠프 비하인드 쓱케치👀 #2

2025 02-01 16:34
조회 90댓글 2
SSG | 광장

"투수 13명 엔트리, 고민 많이 될 것 같은데" SSG가 미소 짓는다, 재건 희망이 부푼다

2025 02-01 15:10
조회 57댓글 0
SSG | 광장

"미래의 최정, 정근우" SSG가 극찬한 젊은 야수...박지환 & 정준재의 올해 목표는? [일문일답]

2025 02-01 14:30
조회 55댓글 0
SSG | 광장

이숭용 계획을 2달 만에 바꿔버린 남자… 잠시 잊혔던 1차 지명 유망주, 재기 날개 펼쳤다

2025 02-01 14:11
조회 105댓글 2
SSG | 광장

60%로 던진 거 맞아? SSG 미치 화이트, 첫 불펜투구에 포수도 엄지 척! "커브 인상적" [춘추 이슈]

2025 02-01 13:31
조회 60댓글 2
SSG | 광장

"쿨가이네" SSG 157㎞ 기대주 첫 불펜 피칭… 컨디션 이상무, "캠프가 너무 재밌네요"

2025 02-01 10:37
조회 58댓글 0
SSG | 광장

우리 외야수들이 와이리 유치해😛 얼리 훈련을 건 글러브 핸들링 대결⚾️🧤

2025 01-31 18:06
조회 53댓글 2
SSG | 광장

"프로 레벨 송구 능력" NPB 출신 코치도 놀랐다, SSG 차세대 포수 기대 '업'

2025 01-31 14:52
조회 85댓글 1
SSG | 광장

‘최고령 홀드왕→25억 재계약’ 41세 최고참 베테랑, 벌써 143km 나왔다 “나이 제일 많은데 공 제일 좋아”

2025 01-31 12:58
조회 64댓글 1
SSG | 광장

'에이스' 김광현·'최고참' 노경은 스프링캠프 첫 불펜 피칭..."아픈 곳 없어""느낌 좋았다" [춘추 이슈]

2025 01-31 11:15
조회 74댓글 2
SSG | 광장

"하성-정후 신인 때 느낌" 강병식 코치가 점찍은 SSG 슈퍼루키, 플로리다 캠프 첫발 [춘추 이슈]

2025 01-30 11:21
조회 125댓글 0
SSG | 광장

SSG, 젊은 피 1~2년차 투수 4인 2025년 뜨겁게 불태운다

2025 01-30 11:19
조회 49댓글 0
글쓰기
  • 이전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92
  • 93
  • 94
  • 다음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차세대 내야수 유망주, 외야수 병행 오히려 반겼다 “기쁜 마음으로 연습했다, 100G-100안타 목표”

2025 02-25 10:02
조회 121댓글 0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지환(20)이 내야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 오히려 출전 기회가 늘어났다며 반겼다. 

박지환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향했다. 출국 전 인터뷰에서 박지환은 “플로리다 캠프는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했다. 이제 시즌이 다가오는 것을 조금 느끼고 있다”라고 2차 캠프로 향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는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했던 박지환은 올해 처음으로 플로리다 캠프에 참가했다. “확실히 1군과 2군은 분위기 차이가 있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올해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가서 선배님들도 잘 챙겨주셨다. (최)지훈이형도 우리를 잘 이끌어주셔서 편한 분위기에서 열심히 한 것 같다. 플로리다가 너무 멀어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뜻깊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내야수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지환은 이번 오프시즌과 스프링캠프 기간 외야수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포지션 전환은 아니지만 현재 내야진에 자리가 없기 때문에 박지환을 더 적극적으로 기용하고 싶은 이숭용 감독이 고육지책을 낸 것이다. SSG는 1루수 고명준, 2루수 정준재, 유격수 박성한, 3루수 최정이 주전 내야수로 나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박지환이 내야수로만 뛴다면 출전 경기가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박지환은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외야 타구 수비도 많이 했고 펑고도 많이 받았다. 이전보다 어색한 부분은 많이 없어 진 것 같다. 그래도 내야 수비 훈련에 비중을 더 많이 뒀다. 외야는 중견수와 우익수에서 연습을 했다. 훈련량이 많아지긴 했지만 어쨌든 나에게 기회를 주시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연습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타격에서는 확실히 내 것을 적립하고 왔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내가 목표로 했던 것에 가깝게 마치고 돌아왔기 때문에 이제 헷갈리는 일 없이 내 것을 잘 지키면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라이크 존 설정과 테이크 백을 할 때 일정함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내 것을 잘 찾고 확실히 적립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2년차 징크스에 대해 박지환은 “확실히 작년보다는 더 분석이 들어올 것이다. 견제도 많이 들어오겠지만 똑같이 야구를 해야한다. 나도 투수들을 한 번씩 만나봤다. 그에 따라서 준비를 하면 된다. 그렇게 크게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빨리 페이스를 끌어올려서 시즌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자신했다. 

KBO리그는 올해 ABS(자동볼판정시스템)의 스트라이크 존은 조금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타자와 투수 모두 스트라이크 존을 재설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SSG는 스프링캠프 기간 달라진 ABS 스트라이크 존에 적응하기 위해 여러 훈련들을 진행하기도 했다. 

“달라진 느낌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 박지환은 “그래도 시합을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다. 아직은 높은 존은 확실히 적립이 되지 않은 것 같다. 높은 코스의 볼은 좀 더 버리려고 하는 생각은 들었다. 내 스윙 궤적으로는 낮은 공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번 변화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높은 볼에 어이없이 먹은 경우도 좀 있어서 그 부분을 생각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올해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박지환은 “풀타임 시즌과 100안타를 목표로 잡았다. 풀타임 시즌이라면 그래도 100경기는 넘게 뛰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100경기와 100안타가 목표다”라며 올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https://naver.me/xwm15oW7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08211
SSG | 광장
“은퇴 전까지 도전하겠습니다”…어느덧 ‘야수 조장’된 최지훈의 목표 (4)
2025 02-02 15:18
4308077
SSG | 광장
쓱릴스 꽈당범수의 새해 인사 (2)
2025 02-02 13:13
4308074
SSG | 광장
쓱릴스 박지환 야구천재 (2)
2025 02-02 13:12
4307956
SSG | 광장
"주전포수, 하루아침에 못 만들어" SSG 젊은 포수 트리오, 스프링캠프 선의의 경쟁 [춘추 이슈] (0)
2025 02-02 11:56
4307873
SSG | 광장
‘바쁜 보좌역’ 추신수, 올해도 ‘특식’ 준비-프런트에 신발도 선물…배팅볼까지 던지네 [SS현장] (1)
2025 02-02 10:02
4307871
SSG | 광장
'제2의 강민호'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코치들이 다 달라붙었다, 놓칠 수 없는 재목이니까 (1)
2025 02-02 09:59
4307718
SSG | 광장
"왜 원석이와 트레이드됐는지 보여줘야죠" 김민이 달라진 것, 유니폼 하나는 아닙니다 (3)
2025 02-01 22:40
4307356
SSG | 광장
랜더스 마운드의 새로운 얼굴🆕 미치 화이트의 첫 불펜 피칭 (1)
2025 02-01 18:04
4307299
SSG | 광장
스프링캠프 비하인드 쓱케치👀 #2 (2)
2025 02-01 16:34
4307231
SSG | 광장
"투수 13명 엔트리, 고민 많이 될 것 같은데" SSG가 미소 짓는다, 재건 희망이 부푼다 (0)
2025 02-01 15:10
4307187
SSG | 광장
"미래의 최정, 정근우" SSG가 극찬한 젊은 야수...박지환 & 정준재의 올해 목표는? [일문일답] (0)
2025 02-01 14:30
4307165
SSG | 광장
이숭용 계획을 2달 만에 바꿔버린 남자… 잠시 잊혔던 1차 지명 유망주, 재기 날개 펼쳤다 (2)
2025 02-01 14:11
4307137
SSG | 광장
60%로 던진 거 맞아? SSG 미치 화이트, 첫 불펜투구에 포수도 엄지 척! "커브 인상적" [춘추 이슈] (2)
2025 02-01 13:31
4307030
SSG | 광장
"쿨가이네" SSG 157㎞ 기대주 첫 불펜 피칭… 컨디션 이상무, "캠프가 너무 재밌네요" (0)
2025 02-01 10:37
4306396
SSG | 광장
우리 외야수들이 와이리 유치해😛 얼리 훈련을 건 글러브 핸들링 대결⚾️🧤 (2)
2025 01-31 18:06
4306216
SSG | 광장
"프로 레벨 송구 능력" NPB 출신 코치도 놀랐다, SSG 차세대 포수 기대 '업' (1)
2025 01-31 14:52
4306076
SSG | 광장
‘최고령 홀드왕→25억 재계약’ 41세 최고참 베테랑, 벌써 143km 나왔다 “나이 제일 많은데 공 제일 좋아” (1)
2025 01-31 12:58
4306024
SSG | 광장
'에이스' 김광현·'최고참' 노경은 스프링캠프 첫 불펜 피칭..."아픈 곳 없어""느낌 좋았다" [춘추 이슈] (2)
2025 01-31 11:15
4305191
SSG | 광장
"하성-정후 신인 때 느낌" 강병식 코치가 점찍은 SSG 슈퍼루키, 플로리다 캠프 첫발 [춘추 이슈] (0)
2025 01-30 11:21
4305189
SSG | 광장
SSG, 젊은 피 1~2년차 투수 4인 2025년 뜨겁게 불태운다 (0)
2025 01-30 11:19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4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1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2댓글 13
SSG | 광장

“은퇴 전까지 도전하겠습니다”…어느덧 ‘야수 조장’된 최지훈의 목표

2025 02-02 15:18
조회 90댓글 4
SSG | 광장

쓱릴스 꽈당범수의 새해 인사

2025 02-02 13:13
조회 65댓글 2
SSG | 광장

쓱릴스 박지환 야구천재

2025 02-02 13:12
조회 87댓글 2
SSG | 광장

"주전포수, 하루아침에 못 만들어" SSG 젊은 포수 트리오, 스프링캠프 선의의 경쟁 [춘추 이슈]

2025 02-02 11:56
조회 42댓글 0
SSG | 광장

‘바쁜 보좌역’ 추신수, 올해도 ‘특식’ 준비-프런트에 신발도 선물…배팅볼까지 던지네 [SS현장]

2025 02-02 10:02
조회 77댓글 1
SSG | 광장

'제2의 강민호'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코치들이 다 달라붙었다, 놓칠 수 없는 재목이니까

2025 02-02 09:59
조회 65댓글 1
SSG | 광장

"왜 원석이와 트레이드됐는지 보여줘야죠" 김민이 달라진 것, 유니폼 하나는 아닙니다

2025 02-01 22:40
조회 146댓글 3
SSG | 광장

랜더스 마운드의 새로운 얼굴🆕 미치 화이트의 첫 불펜 피칭

2025 02-01 18:04
조회 66댓글 1
SSG | 광장

스프링캠프 비하인드 쓱케치👀 #2

2025 02-01 16:34
조회 90댓글 2
SSG | 광장

"투수 13명 엔트리, 고민 많이 될 것 같은데" SSG가 미소 짓는다, 재건 희망이 부푼다

2025 02-01 15:10
조회 57댓글 0
SSG | 광장

"미래의 최정, 정근우" SSG가 극찬한 젊은 야수...박지환 & 정준재의 올해 목표는? [일문일답]

2025 02-01 14:30
조회 55댓글 0
SSG | 광장

이숭용 계획을 2달 만에 바꿔버린 남자… 잠시 잊혔던 1차 지명 유망주, 재기 날개 펼쳤다

2025 02-01 14:11
조회 105댓글 2
SSG | 광장

60%로 던진 거 맞아? SSG 미치 화이트, 첫 불펜투구에 포수도 엄지 척! "커브 인상적" [춘추 이슈]

2025 02-01 13:31
조회 60댓글 2
SSG | 광장

"쿨가이네" SSG 157㎞ 기대주 첫 불펜 피칭… 컨디션 이상무, "캠프가 너무 재밌네요"

2025 02-01 10:37
조회 58댓글 0
SSG | 광장

우리 외야수들이 와이리 유치해😛 얼리 훈련을 건 글러브 핸들링 대결⚾️🧤

2025 01-31 18:06
조회 53댓글 2
SSG | 광장

"프로 레벨 송구 능력" NPB 출신 코치도 놀랐다, SSG 차세대 포수 기대 '업'

2025 01-31 14:52
조회 85댓글 1
SSG | 광장

‘최고령 홀드왕→25억 재계약’ 41세 최고참 베테랑, 벌써 143km 나왔다 “나이 제일 많은데 공 제일 좋아”

2025 01-31 12:58
조회 64댓글 1
SSG | 광장

'에이스' 김광현·'최고참' 노경은 스프링캠프 첫 불펜 피칭..."아픈 곳 없어""느낌 좋았다" [춘추 이슈]

2025 01-31 11:15
조회 74댓글 2
SSG | 광장

"하성-정후 신인 때 느낌" 강병식 코치가 점찍은 SSG 슈퍼루키, 플로리다 캠프 첫발 [춘추 이슈]

2025 01-30 11:21
조회 125댓글 0
SSG | 광장

SSG, 젊은 피 1~2년차 투수 4인 2025년 뜨겁게 불태운다

2025 01-30 11:19
조회 49댓글 0
글쓰기
  • 이전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92
  • 93
  • 9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