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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2홈런 폭발' 39세 베테랑 포수가 고한다 "후배들아 그냥 물려주는 건 없다, 나를 밀어내라"

2025 03-14 07:19
조회 202댓글 1

그러나 5강권에서 경쟁한 탓에 백업 포수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지 못했고 이숭용 감독은 올 시즌엔 더욱 적극적으로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지영 또한 자신의 뒤를 이을 후배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다만 그 방식은 다소 특별하다. 이지영은 "제가 뭘 알려준다기보다는 일단 경기에 나가서 안 아프게 잘 뛰고 이 나이에도 잘 움직이는 걸 보여주는 게 제일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물론 알려줄 수도 있지만 그런다고 다 정답은 아니기에 나가서 더 열심히 하고, 안 아프려고 한다"고 전했다.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후배들 또한 자발적으로 더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게끔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쉽게 주전 자리를 내어줄 생각은 없다. 그렇기에 더욱 자발적으로 노력해서 자신을 넘어서길 바라는 마음이다. "항상 그라운드에 가장 많이 뛰고 싶은 게 선수의 욕심"이라며 "실력이 안 돼서 자연스럽게 밀려나는 건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후배들보다 실력이 떨어지지도 않는데 물려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히려 자신이 더욱 열심히 주전 자리를 지키려고 하고 후배들이 이를 극복하려고 할 때 서로 더 발전하며 상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얘기도 많이 하고 많이 알려주기도 하고 하겠지만 후배들이 나를 밀어낼 수 있게끔 저는 나가서 더 열심히 할 생각"이라는 생각을 나타냈다.


아직까진 갈 길이 멀다. SSG가 1라운드에서 뽑은 신인 포수 이율예는 뛰어난 포수 재능에도 불구하고 타격 메커니즘을 재정립하기 위해 2군에 내려갔고 스프링캠프에서 호평을 받았던 조형우는 정작 시범경기에 돌입하자 타율 0.100(10타수 1안타)에 그치며 고전하고 있다.

수비와 타격, 체력 등 모든 면에서 대선배를 위협할 만큼 빠르게 성장해야 할 크나 큰 과제를 안고 있는 후배들이다. 여전히 베테랑 포수는 쉽게 물러설 생각이 없다.

이지영은 "작년에 90이닝 정도를 뛰었는데 농담 삼아 감독님께 '작년보다 더 뛸 수 있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다. 2022년도에 한국시리즈까지 해서 1100이닝 정도를 뛰었다. 뛸 수 있으면 많이 뛰고 싶다"면서도 "팀이 같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어린 선수들도 많이 올라와줘야 된다. 나가서 더 열심히 하고 조금이나마 덜 실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저는 나름대로 후배들이 보고 배울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https://naver.me/xOx3R6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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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3-14 11:56

    제발제발 밀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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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1차 지명 SSG 유망주 "지금이 처음이라는 생각"…상무 다녀오고 다 바꿨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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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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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정치랄까요” 41세 노경은, 2월에 ‘실전 페이스’ 이유…“쌩쌩함 보여줘야” [SS시선집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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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피? 베테랑? 유학파?…SSG 5선발은 누굽니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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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하자마자 공인구 신속 배달' 잔혹사 근절 소망, 157km 듀오에 달렸다 (1)
2025 02-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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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조병현이 나타났다? 묵직한 공에 모두가 놀랐다… SSG 차세대 선발 확인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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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감독'도 눈여겨봤던 그 선수가 돌아왔다… 부랴부랴 만든 여권, "정말 간절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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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종료※ 렌트카 회사에서 연락 왔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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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앤더슨·화이트 가볍게 불펜, 150.2㎞/h 149.1㎞/h "몸 상태 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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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임을 져야 하는 게 프로다" SSG 선발 키맨 문승원 [IS 인터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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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내놔도 손색 없는 몸" 추신수도 놀랐다, 미완의 1차 지명 드디어 터지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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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피? 베테랑? 유학파?…SSG 5선발은 누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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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2홈런 폭발' 39세 베테랑 포수가 고한다 "후배들아 그냥 물려주는 건 없다, 나를 밀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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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5강권에서 경쟁한 탓에 백업 포수에게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지 못했고 이숭용 감독은 올 시즌엔 더욱 적극적으로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지영 또한 자신의 뒤를 이을 후배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다만 그 방식은 다소 특별하다. 이지영은 "제가 뭘 알려준다기보다는 일단 경기에 나가서 안 아프게 잘 뛰고 이 나이에도 잘 움직이는 걸 보여주는 게 제일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물론 알려줄 수도 있지만 그런다고 다 정답은 아니기에 나가서 더 열심히 하고, 안 아프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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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쉽게 주전 자리를 내어줄 생각은 없다. 그렇기에 더욱 자발적으로 노력해서 자신을 넘어서길 바라는 마음이다. "항상 그라운드에 가장 많이 뛰고 싶은 게 선수의 욕심"이라며 "실력이 안 돼서 자연스럽게 밀려나는 건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후배들보다 실력이 떨어지지도 않는데 물려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히려 자신이 더욱 열심히 주전 자리를 지키려고 하고 후배들이 이를 극복하려고 할 때 서로 더 발전하며 상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얘기도 많이 하고 많이 알려주기도 하고 하겠지만 후배들이 나를 밀어낼 수 있게끔 저는 나가서 더 열심히 할 생각"이라는 생각을 나타냈다.


아직까진 갈 길이 멀다. SSG가 1라운드에서 뽑은 신인 포수 이율예는 뛰어난 포수 재능에도 불구하고 타격 메커니즘을 재정립하기 위해 2군에 내려갔고 스프링캠프에서 호평을 받았던 조형우는 정작 시범경기에 돌입하자 타율 0.100(10타수 1안타)에 그치며 고전하고 있다.

수비와 타격, 체력 등 모든 면에서 대선배를 위협할 만큼 빠르게 성장해야 할 크나 큰 과제를 안고 있는 후배들이다. 여전히 베테랑 포수는 쉽게 물러설 생각이 없다.

이지영은 "작년에 90이닝 정도를 뛰었는데 농담 삼아 감독님께 '작년보다 더 뛸 수 있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다. 2022년도에 한국시리즈까지 해서 1100이닝 정도를 뛰었다. 뛸 수 있으면 많이 뛰고 싶다"면서도 "팀이 같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어린 선수들도 많이 올라와줘야 된다. 나가서 더 열심히 하고 조금이나마 덜 실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저는 나름대로 후배들이 보고 배울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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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장비·고무줄 활용…SSG, 새로운 스트라이크존 적응 중

2025 0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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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투수 걱정 없겠네...한두솔-박시후-김건우 좌완 영건 트리오, 스프링캠프 동반 성장

2025 02-11 16:48
조회 7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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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리그 SSG 랜더스 선수 등록 명단

2025 02-11 16:43
조회 13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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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낙방 2번→오사카 유학' 굴곡진 야구 인생의 '스텝업'…"두 자릿 홀드 목표"

2025 02-11 16:20
조회 10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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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시간🔥 | 퓨처스 스프링캠프 출국 현장✈

2025 02-11 15:56
조회 10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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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정치랄까요” 41세 노경은, 2월에 ‘실전 페이스’ 이유…“쌩쌩함 보여줘야” [SS시선집중]

2025 02-11 12:46
조회 11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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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피? 베테랑? 유학파?…SSG 5선발은 누굽니까

2025 02-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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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하자마자 공인구 신속 배달' 잔혹사 근절 소망, 157km 듀오에 달렸다

2025 02-11 10:46
조회 9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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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조병현이 나타났다? 묵직한 공에 모두가 놀랐다… SSG 차세대 선발 확인했다

2025 02-11 09:52
조회 10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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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감독'도 눈여겨봤던 그 선수가 돌아왔다… 부랴부랴 만든 여권, "정말 간절합니다"

2025 02-11 09:19
조회 12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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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종료※ 렌트카 회사에서 연락 왔습니다…

2025 02-10 18:03
조회 16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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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달리는 불판] 정근우의 야구인생 / EP 37-1. 홈런왕 최정과 정근우의 독한 신인 시절의 추억 ! (feat. 김성근 감독의 두 아들) (썸네일 정근우 얼굴 개큼 주의)

2025 02-10 16:53
조회 811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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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앤더슨·화이트 가볍게 불펜, 150.2㎞/h 149.1㎞/h "몸 상태 100%"

2025 02-10 16:01
조회 9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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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임을 져야 하는 게 프로다" SSG 선발 키맨 문승원 [IS 인터뷰]

2025 02-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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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내놔도 손색 없는 몸" 추신수도 놀랐다, 미완의 1차 지명 드디어 터지나

2025 02-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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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진 불펜피칭

2025 02-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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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야구를 한 게 아니었다” 김광현의 ‘반성’…이제 흔들리지 않는다 [SS시선집중]

2025 02-10 11:08
조회 1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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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들의 선택을 공개합니다‼️ | 2025 선수단 세리머니 최종 결과🏆

2025 02-09 18:05
조회 12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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