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호수비에 3타점' SSG 정준재 "정근우 선배와 비교는 과분해요"

2025 03-23 18:09
조회 116댓글 1

정준재는 22일 개막전에 이어 23일에도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개막전에서는 실책 2개를 범하고,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정준재는 "야구하면서 가장 긴장한 경기가 어제 개막전이었다. 몸이 붕 뜬 기분이었고, 집중력도 잃었다"고 곱씹었다.

SSG 코칭스태프는 정준재가 의기소침하지 않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2년 차 정준재는 전날 경기에서 실책을 범해도, 다음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큰 '주전 2루수'다.

정준재는 "22일 경기가 끝나고 손시헌 (수비) 코치님이 '내일도 선발 출장 준비하라'고 말씀해주셨다"며 "이숭용 감독님이 믿고 내보내 주시니까, '오늘은 뭔가 보여드려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사실 오늘도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2회 수비 때 다이빙캐치를 한 뒤에 몸이 완전히 풀렸다"며 "수비가 되니까, 타석에서도 잘 풀렸다"고 웃었다.

-

키 165㎝의 정준재는 강릉고를 졸업할 때인 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낙방했다. 동국대로 진학한 그는 '얼리 드래프트' 신청서를 냈고, 2024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50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5월 1군 무대에 올라선 정준재는 '주전 2루수'로 2024시즌을 마쳤다. 이숭용 감독은 2025시즌을 앞두고 "올해 주전 2루수는 정준재"라고 공언했다. 공언한 대로 개막전에 정준재를 중용했고, 개막전에 실책 2개를 범한 정준재를 23일에도 기용했다. 그동안 "아직 주전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손을 내젓던 정준재는 진중한 목소리로 "이제는 '주전 2루수가 됐는가'라고 물으신다면, 자신 있게 '네'라고 답하겠다"고 말했다. 주전 2루수의 책임감을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다.

아직 역대 KBO리그 최고 2루수로 꼽히는 정근우와의 비교에는 "과분하다"고 몸을 낮췄다.

하지만, SSG 팬은 물론이고 정근우와 함께 SK(SSG 전신) 왕조를 일궜던 김광현도 정준재를 보며 정근우를 떠올린다. (여기서 ㄹㅇ 기사가 갑자기 끝남)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282755

AD
홈런 쌔리라 NC승리위해 오 𐩣(๐ᵔᴗᵔʃ(신재인)ƪ)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홈런 쌔리라 NC승리위해 오 𐩣(๐ᵔᴗᵔʃ(신재인)ƪ)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3-23 18:10

    준재가 2루 쓱전드 해봐 ૮₍◕ᴥ◕₎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03910
SSG | 광장
158km KKKKKKKK, 5월 ERA 0.40 미쳤다…진짜 분유 버프의 힘인가, 어떻게 ERA 7점대 난타 부진을 극복했나 (0)
05-22 07:49
4503849
SSG | 광장
당신은 4연승의 행운을 받았습니다🍀ㅣ랜더스 덕캠(5.21) (0)
05-22 01:10
4503274
SSG | 광장
쬬터리와 깜자 조합🫶 너무 잘 어울린다고 모두에게 말해야 해 ૮⍝• ᴥ •⍝ა | 깜자 유니폼 화보 촬영 비하인드🐶 (0)
05-21 21:24
4503184
SSG | 광장
'1라운더 값'하는 ERA 0.79 이로운 "지금 제일 믿을 수 있는 카드" (1)
05-21 18:14
4503157
SSG | 광장
2B-2S 상황에서 배터리의 볼배합이 중요했다. 여기서 포수인 조형우는 포크볼 사인을 냈다. 그런데 조병현이 한 차례 고개를 흔들었다. 조병현은 자신의 최고 장점인 패스트볼로 승부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를 바라본 벤치에서도 긴장했다. 사실 벤치의 생각도 포크볼이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1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전날 상황에 대해 "볼 두 개를 던져 밀어내기로 점수를 주더라도 포크볼 두 개를 연달아 던지는 게 맞다고 봤다"고 돌아봤다. (0)
05-21 17:52
4502644
SSG | 광장
'23G ERA 0.79' 김광현표 슬라이더 장착하고 스텝업, 그래도 '만족'은 없다 [IS 인터뷰] (1)
05-21 15:08
4502640
SSG | 광장
최정 3루수 복귀, 완전체 가까워진 SSG··· 하지만 아직은 ‘신중 모드’ (1)
05-21 15:07
4502265
SSG | 광장
[쓱로그] 랜더스 선수단 원정 식단 전격 공개!🍚 (2)
05-21 11:23
4502044
SSG | 광장
'타선 역대급 부진' 그런데 10G 7승→SSG 4위 점프, 'ERA 2.22' 마운드가 미쳤다 (1)
05-21 07:16
4502043
SSG | 광장
'같은 사람 맞나' 2년 연속 5점대 → 0점대 언터처블, 어떻게 이만큼 달라졌을까 (2)
05-21 07:15
4501891
SSG | 광장
적시타, 승리투수, 마무리까지!!! 우리 집 영건들이 모두 해결해 드립니다❤️‍🔥ㅣ랜더스 덕캠(5.20.) (2)
05-21 01:04
4500843
SSG | 광장
잊혀진 유망주? 5할 육박에 슈퍼캐치까지 '대박'…자리가 선수를 만든다 (1)
05-20 14:44
4500741
SSG | 광장
SK의 마지막 유산들, 이제는 SSG의 주축들이 됐다… 동기들이 만들어가는 팀의 미래 (1)
05-20 13:51
4500733
SSG | 광장
'ERA 5.95→0.84' 3년 차 우완 영건의 반전, "지난해보다 성장" 최고령 홀드왕도 인정했다 (1)
05-20 13:48
4499295
SSG | 광장
평화로운 랜더스에 펼쳐진 제물포고 vs 인천고 논쟁⚡| 경기 N분 전 (1)
05-19 18:02
4499032
SSG | 광장
KIA→NC→한화 상대 3연속 위닝시리즈, 이것이 더 탄탄해진 SSG 마운드의 힘이다 (1)
05-19 16:19
4498882
SSG | 광장
정준재가 치고 고명준이 넘겼다··· SSG, 3연속 위닝 시리즈보다 더 반가운 소득 (0)
05-19 15:19
4498881
SSG | 광장
김서현-박영현-김택연 3강이라고? 조용한 최강자 후보 또 있다, 너무 과소평가된 돌직구 (0)
05-19 15:18
4498328
SSG | 광장
⚾ 5/24(토) 시구자 안내 ⚾ 한지은배우님! (2)
05-19 10:04
4498319
SSG | 광장
SSG 만년 백업의 대반전, KIA 41세 거포 다음이라니…KBO 최초의 사나이 못지않았던 존재감, 입단 9년 만에 기회가 왔나 (0)
05-19 09:54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750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494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27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022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593댓글 13
SSG | 광장

158km KKKKKKKK, 5월 ERA 0.40 미쳤다…진짜 분유 버프의 힘인가, 어떻게 ERA 7점대 난타 부진을 극복했나

05-22 07:49
조회 80댓글 0
SSG | 광장

당신은 4연승의 행운을 받았습니다🍀ㅣ랜더스 덕캠(5.21)

05-22 01:10
조회 101댓글 0
SSG | 광장

쬬터리와 깜자 조합🫶 너무 잘 어울린다고 모두에게 말해야 해 ૮⍝• ᴥ •⍝ა | 깜자 유니폼 화보 촬영 비하인드🐶

05-21 21:24
조회 59댓글 0
SSG | 광장

'1라운더 값'하는 ERA 0.79 이로운 "지금 제일 믿을 수 있는 카드"

05-21 18:14
조회 73댓글 1
SSG | 광장

2B-2S 상황에서 배터리의 볼배합이 중요했다. 여기서 포수인 조형우는 포크볼 사인을 냈다. 그런데 조병현이 한 차례 고개를 흔들었다. 조병현은 자신의 최고 장점인 패스트볼로 승부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를 바라본 벤치에서도 긴장했다. 사실 벤치의 생각도 포크볼이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1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전날 상황에 대해 "볼 두 개를 던져 밀어내기로 점수를 주더라도 포크볼 두 개를 연달아 던지는 게 맞다고 봤다"고 돌아봤다.

05-21 17:52
조회 84댓글 0
SSG | 광장

'23G ERA 0.79' 김광현표 슬라이더 장착하고 스텝업, 그래도 '만족'은 없다 [IS 인터뷰]

05-21 15:08
조회 70댓글 1
SSG | 광장

최정 3루수 복귀, 완전체 가까워진 SSG··· 하지만 아직은 ‘신중 모드’

05-21 15:07
조회 62댓글 1
SSG | 광장

[쓱로그] 랜더스 선수단 원정 식단 전격 공개!🍚

05-21 11:23
조회 123댓글 2
SSG | 광장

'타선 역대급 부진' 그런데 10G 7승→SSG 4위 점프, 'ERA 2.22' 마운드가 미쳤다

05-21 07:16
조회 106댓글 1
SSG | 광장

'같은 사람 맞나' 2년 연속 5점대 → 0점대 언터처블, 어떻게 이만큼 달라졌을까

05-21 07:15
조회 160댓글 2
SSG | 광장

적시타, 승리투수, 마무리까지!!! 우리 집 영건들이 모두 해결해 드립니다❤️‍🔥ㅣ랜더스 덕캠(5.20.)

05-21 01:04
조회 127댓글 2
SSG | 광장

잊혀진 유망주? 5할 육박에 슈퍼캐치까지 '대박'…자리가 선수를 만든다

05-20 14:44
조회 122댓글 1
SSG | 광장

SK의 마지막 유산들, 이제는 SSG의 주축들이 됐다… 동기들이 만들어가는 팀의 미래

05-20 13:51
조회 108댓글 1
SSG | 광장

'ERA 5.95→0.84' 3년 차 우완 영건의 반전, "지난해보다 성장" 최고령 홀드왕도 인정했다

05-20 13:48
조회 111댓글 1
SSG | 광장

평화로운 랜더스에 펼쳐진 제물포고 vs 인천고 논쟁⚡| 경기 N분 전

05-19 18:02
조회 130댓글 1
SSG | 광장

KIA→NC→한화 상대 3연속 위닝시리즈, 이것이 더 탄탄해진 SSG 마운드의 힘이다

05-19 16:19
조회 92댓글 1
SSG | 광장

정준재가 치고 고명준이 넘겼다··· SSG, 3연속 위닝 시리즈보다 더 반가운 소득

05-19 15:19
조회 114댓글 0
SSG | 광장

김서현-박영현-김택연 3강이라고? 조용한 최강자 후보 또 있다, 너무 과소평가된 돌직구

05-19 15:18
조회 165댓글 0
SSG | 광장

⚾ 5/24(토) 시구자 안내 ⚾ 한지은배우님!

05-19 10:04
조회 113댓글 2
SSG | 광장

SSG 만년 백업의 대반전, KIA 41세 거포 다음이라니…KBO 최초의 사나이 못지않았던 존재감, 입단 9년 만에 기회가 왔나

05-19 09:54
조회 92댓글 0
글쓰기
  • 이전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