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김건우 1+1 카드’도 적중…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철벽 불펜’ SSG

2025 03-27 22:26
조회 144댓글 1

SSG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를 챙긴 SSG는 시즌 4승째(1패)를 챙겼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선발 박종훈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좌완 김건우였다. 김건우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정동윤, 송영진 등과 5선발 경쟁을 펼쳤다. 올해 시범경기에선 2경기에 나서 7이닝 1실점으로 5선발 후보 중 가장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이 감독은 김건우에게 5선발이 아닌 선발 투수 바로 다음에 붙는 ‘+1 카드’를 맡겼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 이탈 등 선발 자리에 비어 있는 상황에서, 구위를 확인한 김건우가 +1 카드로 더 안성맞춤일 것이라는 판단 때문.

김건우는 이 감독의 기대에 100% 부응했다. 4회 첫 타자 윤동희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이후 4.1이닝을 무안타로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다. 특히 최고 시속 148㎞까지 찍힌 묵직한 직구(47개)에 체인지업(16개), 슬라이더(2개) 등을 골고루 섞어 던지며 7개의 삼진을 뺏어냈다. 이 감독은 경기 뒤 "김건우의 개인 통산 첫 승리를 축하한다. 믿음에 보답하는 호투였다. 초반에 좀 흔들렸지만 피안타 없이 7개 삼진을 잡아내는 완벽한 투구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즌 초반 SSG의 불펜진은 견고하게 돌아간다. 강점인 불펜으로 약점인 선발을 보완하는 형태로 마운드를 운용해 상대가 반격할 틈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다. 26일까지 팀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은 0.55. 마무리 조병현과 지난해 최고령 홀드왕 노경은이 건재하고, 비시즌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민이 ‘환상의 필승조’를 구축했다. 여기에 지난해보다 한층 성장한 이로운과 한두솔까지 가세하며 불펜 뎁스는 더욱 두터워졌다는 평가다.

이날 생애 첫 승리를 챙긴 김건우는 경기 뒤 동료들의 물세례까지 받았다. 김건우는 "첫 승이 아직 믿기지 않고, 제가 5년 동안 프로 생활하면서 승이 없었지만, 마운드 올라갔을 때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들었다. 팀이 어떻게든 승리할 수 있게 이끌고 싶었다. 절대 분위기를 안 넘기겠다는 생각으로 던졌고, 좋은 투구가 나왔던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5선발이 아닌 불펜에서 뛰는 것은 두고 "전혀 아쉬움은 없다. 나는 중간에서 분위기 안 뺏기게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면서 "중간으로 계속 나가면 팀의 리드를 안 내주는 선수가 되겠다. 승리보다는 100이닝, 풀타임 투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https://naver.me/FTXBBOUc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3-27 22:30

    ദ്ദി૮₍⸝⸝ʚ̴̶̷̆ ᴥ ʚ̴̶̷̆⸝⸝‬₎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12082
SSG | 광장
“시즌중 타격폼 변화 안좋아하지만…” 20살 1R 유망주의 고민, 사령탑은 도전 조언했다 (2)
07-30 09:16
4612080
SSG | 광장
SSG도 ‘하위라운드 신화’ 터진다…23살 9라운더 4년차에 감격 ‘첫 승’, 불펜 ‘믿을맨’ 떴다 [SS스타] (1)
07-30 09:15
4611677
SSG | 광장
최근 만난 이지영은 “팀에 도움이 안 된다. 그게 제일 문제다. 힘이 돼야 하는데, 내가 너무 못하고 있다. 동료들, 후배들에게 미안해 죽겠다”고 했다. 아쉬움이 절절하게 묻어났다. 이날 제대로 터졌다. 결승 홈런에 쐐기타까지. 덕분에 SSG도 대승을 거뒀고, 3연승을 달렸다. 적어도 이날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3)
07-29 22:43
4611098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오늘 최민준은 3일단 3이닝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그 이후 상황에 따라 박시후가 됐든 전영준이 됐든 필승조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
07-29 17:08
4610439
SSG | 광장
몰아치는 더위에 흔들리는 마무리 투수들, 가장 안정적인 선수는 SSG 조병현? (2)
07-29 10:37
4610437
SSG | 광장
“선수들과 더 잘 뭉치겠다” 6연패 흐름 바꾼 베테랑들…SSG 김광현·최정, 결국은 제 몫 해줄 선수들 (1)
07-29 10:36
4610244
SSG | 광장
7/29~8/3 주간 예상 달성 기록 (2)
07-29 04:01
4609234
SSG | 광장
"그날 계산은..." 고깃집 목격담의 진실🐷 | 경기 N분 전 (2)
07-28 18:02
4608472
SSG | 광장
극악 부진에 위로조차 창피했던 야구천재→오히려 절친 잔소리가 특효약 "심리적 안정감 분명 있죠" (1)
07-28 12:28
4607469
SSG | 광장
ᐕʔ ⁾⁾ 조병현선수 인터뷰 (4)
07-27 21:51
4607361
SSG | 광장
"형, 돈 많이 받잖아요" 고개도 못들었는데…후배 일침에 깨어났다[대전 인터뷰] (1)
07-27 21:29
4607170
SSG | 광장
랜디는 (멍멍) 올스타전도 (멍멍) 열심히 즐겼다개🎶🐶 (2)
07-27 20:50
4607075
SSG | 광장
빠르면 8월초 박성한이 1군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
07-27 17:25
4606769
SSG | 광장
"광현이 승리 위해 단합했다" (..) 이적생의 싹쓸이가 결정타 (2)
07-27 12:27
4606750
SSG | 광장
"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1)
07-27 12:15
4606749
SSG | 광장
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07-27 12:15
4606746
SSG | 광장
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1)
07-27 12:13
4606742
SSG | 광장
"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
07-27 12:12
4606740
SSG | 광장
'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
07-27 12:10
4606738
SSG | 광장
"KS 7차전이다, 죽기로 마음먹으면 산다" SSG 이토록 간절했나…류현진 울린 비결 무엇인가, 김광현 외롭지 않았다 (0)
07-27 12:09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09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5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36댓글 13
SSG | 광장

“시즌중 타격폼 변화 안좋아하지만…” 20살 1R 유망주의 고민, 사령탑은 도전 조언했다

07-30 09:16
조회 214댓글 2
SSG | 광장

SSG도 ‘하위라운드 신화’ 터진다…23살 9라운더 4년차에 감격 ‘첫 승’, 불펜 ‘믿을맨’ 떴다 [SS스타]

07-30 09:15
조회 109댓글 1
SSG | 광장

최근 만난 이지영은 “팀에 도움이 안 된다. 그게 제일 문제다. 힘이 돼야 하는데, 내가 너무 못하고 있다. 동료들, 후배들에게 미안해 죽겠다”고 했다. 아쉬움이 절절하게 묻어났다. 이날 제대로 터졌다. 결승 홈런에 쐐기타까지. 덕분에 SSG도 대승을 거뒀고, 3연승을 달렸다. 적어도 이날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07-29 22:43
조회 102댓글 3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오늘 최민준은 3일단 3이닝만 생각하고 있다”라며 “그 이후 상황에 따라 박시후가 됐든 전영준이 됐든 필승조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29 17:08
조회 111댓글 1
SSG | 광장

몰아치는 더위에 흔들리는 마무리 투수들, 가장 안정적인 선수는 SSG 조병현?

07-29 10:37
조회 89댓글 2
SSG | 광장

“선수들과 더 잘 뭉치겠다” 6연패 흐름 바꾼 베테랑들…SSG 김광현·최정, 결국은 제 몫 해줄 선수들

07-29 10:36
조회 77댓글 1
SSG | 광장

7/29~8/3 주간 예상 달성 기록

07-29 04:01
조회 141댓글 2
SSG | 광장

"그날 계산은..." 고깃집 목격담의 진실🐷 | 경기 N분 전

07-28 18:02
조회 66댓글 2
SSG | 광장

극악 부진에 위로조차 창피했던 야구천재→오히려 절친 잔소리가 특효약 "심리적 안정감 분명 있죠"

07-28 12:28
조회 91댓글 1
SSG | 광장

ᐕʔ ⁾⁾ 조병현선수 인터뷰

07-27 21:51
조회 79댓글 4
SSG | 광장

"형, 돈 많이 받잖아요" 고개도 못들었는데…후배 일침에 깨어났다[대전 인터뷰]

07-27 21:29
조회 116댓글 1
SSG | 광장

랜디는 (멍멍) 올스타전도 (멍멍) 열심히 즐겼다개🎶🐶

07-27 20:50
조회 117댓글 2
SSG | 광장

빠르면 8월초 박성한이 1군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07-27 17:25
조회 63댓글 1
SSG | 광장

"광현이 승리 위해 단합했다" (..) 이적생의 싹쓸이가 결정타

07-27 12:27
조회 99댓글 2
SSG | 광장

"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07-27 12:15
조회 59댓글 1
SSG | 광장

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07-27 12:15
조회 66댓글 1
SSG | 광장

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07-27 12:13
조회 93댓글 1
SSG | 광장

"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7-27 12:12
조회 56댓글 0
SSG | 광장

'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7-27 12:10
조회 73댓글 0
SSG | 광장

"KS 7차전이다, 죽기로 마음먹으면 산다" SSG 이토록 간절했나…류현진 울린 비결 무엇인가, 김광현 외롭지 않았다

07-27 12:09
조회 37댓글 0
글쓰기
  • 이전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