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첫 승, 5년이란 시간이 걸렸다…두번째 투수로 노히트 7K 던진 SSG 김건우 “좀 오래 걸렸지만 앞으로 많이 승수 쌓을게요”[스경X현장]

2025 03-28 07:17
조회 126댓글 2

경기 후 김건우는 “첫 승리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마운드에서는 전혀 승리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 팀이 어떻게든 이길 수 있게 이끌어야겠다라는 마음 뿐이었다. 절대 분위기는 넘겨주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좋은 투구가 나온 것 같다”고 했다.

이날 호투를 펼쳤지만 올시즌 첫 경기에서의 성적은 좋지 않았다. 지난 22일 두산전에서는 아웃카운트 하나도 잡아내지 못하고 볼넷 2개만 내주고 강판됐다.

김건우는 “그날은 나 자신에게 너무 실망했다. 너무 긴장이 많이 됐기 때문에 좋은 투구가 안 나왔다. 빨리 만회하고 싶었는데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사실 5선발 자리를 꿰차지 못했지만 김건우는 이숭용 감독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투수다. 그는 “그전에는 타자에게 안 맞으려고 모든 공을 승부하고자하는 생각으로 삼진을 잡으려고 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생각을 안 한다. 그냥 타자 배트에 맞아서 아웃 타구가 나오면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내 공을 포수 미트에 던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날 동료들의 축하를 격하게 받은 탓에 “귀가 잘 안들린다”고 말하며 웃은 김건우는 “5선발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아쉬움은 없었다. 나는 중간에서 분위기 안 뺏기게 잘하는 선수가 되려고 한다”고 밝혔다.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 시작이다. 김건우는 “좀 오래 걸린 것 같지만 앞으로 더 많이 쌓을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야구하면서 오늘 경기를 가장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광현 선배가 안아줄 때에는 정말 감동이었고 뭉클했다. 우상으로 바라봤던 선배가 같은 팀에서 야구하고 승리도 축하해줘서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https://naver.me/xhz0wBog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원닮)
    2025 03-28 07:18

    김건우는 "전에는 안 맞고 승부하려고 했다. 요새는 그런 생각 안한다. 1구에 쳐도 아웃되면 된다는 마음이다. 포수 미트만 보고 던진다"며 "오늘 볼넷도 주고 초반엔 좋지 않았는데, 점점 분위기가 좋아져서 만족스러운 피칭이었다"고 돌아봤다. 특히 8회말 무사 1루에서 레이예스의 병살타 상황에선 직구만 6개 연속 던진데 대해 "직구만으로도 상대해도 자신있었다"며 패기를 발산했다.5년만의 첫승. 마음이 복잡할 만도 하다. 마침 현장을 찾은 부모님 앞에서 멋진 투구를 펼쳤다. 그는 "야구 시작한 이래 최고의 날이다. 빨리 부모님께 이 기쁨을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 승리를 더 많이 쌓을 거니까,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물세례를 받은 채로 더그아웃에 들어오는 그를 김광현이 기쁘게 안아줬다. 김건우는 "너무 감동이다. 뭉클하다"며 울컥한 속내도 전했다.

    이건 다른기사

  • 2닮
    2025 03-28 08:05

    ദ്ദി૮₍⸝⸝ʚ̴̶̷̆ ᴥ ʚ̴̶̷̆⸝⸝‬₎ა 기사 배달개 고마워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33094
SSG | 광장
"훈련 제대로 되겠나" 기우였다… 약속 지킨 별동대에 SSG 웃었다, 완전체로 실전 들어간다 (2)
2025 02-24 15:46
4333039
SSG | 광장
“누가 1선발일지 몰라, 지켜봐요”···이숭용 감독의 근자감, 원천은 김광현이다[스경x캠프] (1)
2025 02-24 15:01
4333037
SSG | 광장
"연예인 걱정, 김광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키나와:톡] (1)
2025 02-24 15:00
4332915
SSG | 광장
38세 KBO 레전드가 자신을 '국대 5순위'라니... "그래도 저를 뽑아주신다면..." 베테랑의 품격 [오키나와 현장] (0)
2025 02-24 13:13
4332794
SSG | 광장
쓱튜브 가고시마 비하인드(정권이내 혼유 등) (2)
2025 02-24 12:04
4332793
SSG | 광장
최정 이후 19년 만에 뽑았던 이 선수, 내외야 겸업 도전…SSG 슈퍼 유틸리티로 거듭나나 "어색함 사라졌다" (2)
2025 02-24 12:04
4332246
SSG | 광장
"스윙하고 당황을" 157km K-머신 강속구에 깜짝, 프로는 이런 곳…SSG 19살 대형 신인 포수, 그래서 더 설렌다 (0)
2025 02-23 20:58
4332242
SSG | 광장
‘우승 2회 포수 대신 오키나와 간다’ 1R 신인포수 깜짝 발탁 “막판에는 불안했지만…” [오!쎈 인천공항] (0)
2025 02-23 20:57
4332241
SSG | 광장
"많이 노력한다는 걸 느꼈죠"…후배들이 바라본 '주장' 김광현, 어떤 모습이었을까 (0)
2025 02-23 20:56
4332112
SSG | 광장
쓱튜브 (2)
2025 02-23 18:02
4331999
SSG | 광장
쓱스타 선수들 출국인사 (1)
2025 02-23 15:26
4331984
SSG | 광장
타율 3할 치고도 1군 캠프 명단에 가슴 졸인 2년차 내야수 “3할-50도루 목표, 부상 없다면 자신있어” [오!쎈 인천공항] (1)
2025 02-23 14:55
4331960
SSG | 광장
"필요하다면 100경기도" 이래서 연봉 150% 올려줬나…'미지명→방출→테스트' 28세 마당쇠, 작년 성공 잊다 [MD인천공항] (1)
2025 02-23 14:20
4331877
SSG | 광장
"수술 1년 미룰까 많이 고민했죠"…아쉬움 잊은 세이브왕의 목표는 '30홀드' [인터뷰] (1)
2025 02-23 11:50
4331848
SSG | 광장
“낡은 스파이크 보시더니” 고교 22년 대선배 깜짝 선물, 19살 신인 감동 받았다…“1군에 100일, 있을래요” (4)
2025 02-23 10:13
4331846
SSG | 광장
쓱스타 2차캠프 출국 사진 (1)
2025 02-23 10:11
4331382
SSG | 광장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ㅣ오징어 게임 결승전🦑 (4)
2025 02-22 18:06
4330939
SSG | 광장
'최정·한유섬 합류+이율예·신지환 생존' SSG, 일본 오키나와서 2차 스프링캠프 [춘추 이슈] (0)
2025 02-22 10:53
4330934
SSG | 광장
|◔ )꒱ 2025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명단 (3)
2025 02-22 10:40
4330925
SSG | 광장
"후배들이 나태하지 않았어요"…캠프 통해 밝은 미래 확인한 SSG, 하재훈도 '미소' [인천공항 현장] (0)
2025 02-22 10:17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5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1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2댓글 13
SSG | 광장

"훈련 제대로 되겠나" 기우였다… 약속 지킨 별동대에 SSG 웃었다, 완전체로 실전 들어간다

2025 02-24 15:46
조회 145댓글 2
SSG | 광장

“누가 1선발일지 몰라, 지켜봐요”···이숭용 감독의 근자감, 원천은 김광현이다[스경x캠프]

2025 02-24 15:01
조회 88댓글 1
SSG | 광장

"연예인 걱정, 김광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키나와:톡]

2025 02-24 15:00
조회 69댓글 1
SSG | 광장

38세 KBO 레전드가 자신을 '국대 5순위'라니... "그래도 저를 뽑아주신다면..." 베테랑의 품격 [오키나와 현장]

2025 02-24 13:13
조회 108댓글 0
SSG | 광장

쓱튜브 가고시마 비하인드(정권이내 혼유 등)

2025 02-24 12:04
조회 93댓글 2
SSG | 광장

최정 이후 19년 만에 뽑았던 이 선수, 내외야 겸업 도전…SSG 슈퍼 유틸리티로 거듭나나 "어색함 사라졌다"

2025 02-24 12:04
조회 84댓글 2
SSG | 광장

"스윙하고 당황을" 157km K-머신 강속구에 깜짝, 프로는 이런 곳…SSG 19살 대형 신인 포수, 그래서 더 설렌다

2025 02-23 20:58
조회 93댓글 0
SSG | 광장

‘우승 2회 포수 대신 오키나와 간다’ 1R 신인포수 깜짝 발탁 “막판에는 불안했지만…” [오!쎈 인천공항]

2025 02-23 20:57
조회 131댓글 0
SSG | 광장

"많이 노력한다는 걸 느꼈죠"…후배들이 바라본 '주장' 김광현, 어떤 모습이었을까

2025 02-23 20:56
조회 82댓글 0
SSG | 광장

쓱튜브

2025 02-23 18:02
조회 168댓글 2
SSG | 광장

쓱스타 선수들 출국인사

2025 02-23 15:26
조회 114댓글 1
SSG | 광장

타율 3할 치고도 1군 캠프 명단에 가슴 졸인 2년차 내야수 “3할-50도루 목표, 부상 없다면 자신있어” [오!쎈 인천공항]

2025 02-23 14:55
조회 117댓글 1
SSG | 광장

"필요하다면 100경기도" 이래서 연봉 150% 올려줬나…'미지명→방출→테스트' 28세 마당쇠, 작년 성공 잊다 [MD인천공항]

2025 02-23 14:20
조회 139댓글 1
SSG | 광장

"수술 1년 미룰까 많이 고민했죠"…아쉬움 잊은 세이브왕의 목표는 '30홀드' [인터뷰]

2025 02-23 11:50
조회 107댓글 1
SSG | 광장

“낡은 스파이크 보시더니” 고교 22년 대선배 깜짝 선물, 19살 신인 감동 받았다…“1군에 100일, 있을래요”

2025 02-23 10:13
조회 204댓글 4
SSG | 광장

쓱스타 2차캠프 출국 사진

2025 02-23 10:11
조회 114댓글 1
SSG | 광장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ㅣ오징어 게임 결승전🦑

2025 02-22 18:06
조회 126댓글 4
SSG | 광장

'최정·한유섬 합류+이율예·신지환 생존' SSG, 일본 오키나와서 2차 스프링캠프 [춘추 이슈]

2025 02-22 10:53
조회 111댓글 0
SSG | 광장

|◔ )꒱ 2025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명단

2025 02-22 10:40
조회 178댓글 3
SSG | 광장

"후배들이 나태하지 않았어요"…캠프 통해 밝은 미래 확인한 SSG, 하재훈도 '미소' [인천공항 현장]

2025 02-22 10:17
조회 105댓글 0
글쓰기
  • 이전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