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미안하다"는 감독→'타율 0.538' 백업포수의 미친 존재감, "증명하고 싶었다" 간절함이 통했다 [인천 현장]

04-26 11:08
조회 84댓글 0

"(조)형우에게는 미안함이 있었죠."

이숭용(54) SSG 랜더스 감독은 주전 포수의 부상 이후에야 제대로 된 출전 기회를 갖게 된 백업 포수에게 미안함을 나타냈다. 그리고 조형우(23)는 자신이 얼마나 잘 준비가 돼 있는지를 완벽하게 증명해냈다.

-

지난 20일 이지영이 주루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고 조형우에겐 자연스레 기회가 생겼다. 이후 4경기 연속 포수 마스크를 쓴 조형우는 그동안 타격폼까지 바꿔가며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기 시작했다. 지난 22일 KT 위즈전 적시타를 날렸던 그는 23일엔 데뷔 후 최초로 4안타 경기를 치렀고 시즌 마수걸이 홈런까지 날렸다. 24일에도 안타를 신고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25일 경기에서도 포수 마스크를 썼다. 경험 많은 베테랑 포수라고는 하지만 이지영은 시즌 초반 타율 0.231(65타수 15안타) OPS(출루율+장타율) 0.636에 그치고 있었다. 왜 이제야 기회를 줬는지 의아할 정도였다.

사령탑은 다시 한번 미안함을 나타냈다. 경기 전 만난 이숭용 감독은 "형우에게는 조금 미안한 감이 있었다. 그런 부분에서 감독을 신뢰하는 것 같이 너무 잘해주고 있다"며 "가을부터 준비를 굉장히 많이 했다. 이제 노력한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서 감독으로서 정말 기분이 좋다. 본인도 조금 자신감이 붙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사령탑의 신뢰 속에 더욱 불타올랐다. 2회 2루수 뜬공, 4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섰던 조형우는 팀이 1-3으로 끌려가던 6회말 2사 1루에서 오석주를 상대로 9구까지 가는 풀카운트 승부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피했어도 볼넷으로 걸어나갈 수 있는 공이었지만 피하지 않고 확실한 사(死)구로 걸어나갔다.

경기 후 조형우는 "일단 출루를 하고 싶었다. 공이 (높게) 뜨자마자 볼이라고 생각했는데 커브가 휘어져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안 피하고 그렇게 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출루에 대한 간절함 때문에 잠깐의 고통을 감수했다.

  • -

  • 이후 2루까지 향한 조형우는 김성현의 2타점 적시타 때 전력질주해 홈을 파고 들었다. 3-3 동점에서 맞이한 8회말 타석에선 박윤성의 초구 시속 134㎞ 커터를 강하게 받아쳐 좌중월 결승 솔로포를 날렸다. 시즌 2번째 홈런. 시즌 타율은 0.348(23타수 8안타)에 달하고 주전으로 나서기 시작한 최근 4경기에선 타율 0.538(13타수 7안타) 2홈런 3타점으로 더 뜨거운 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조형우는 "일단 경기를 나가려면 제가 잘해야 하기 때문에 매 타석, 공 하나 하나, 포수 수비를 나가서 받을 때 저의 장점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경기 상황을 그리면서 타격이나 수비나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타석에 들어서기 전 강병식 코치의 족집게 과외도 있었다. "커터도 직구 타이밍에 칠 수 있다고, 앞으로 던져서 치라고 말씀해주신 걸 생각하고 있었다"며 "직구 먼저 생각하고 있다가 코치님 말씀처럼 던지면서 치려고 했던 게 직구 타이밍에 걸렸다. 원래도 타석 전에 얘기를 해주시는데 오늘은 대기 타석에 있을 때도 와서 한번 더 얘기해주시더라. 강병식 코치님 덕에 홈런을 친 것 같다"고 공을 돌렸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하고 세리머니를 했으나 이내 확신이 사라졌는지 주루에 집중했다. 조형우는 "맞자마자 (넘어갔다고) 느꼈는데 타구가 생각보다 너무 높게 떠서 안 넘어갈 것 같아서 뛰었고 안 넘어간 줄 알고 2루에서 실망하고 있었는데 넘어갔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며 "세리머니를 하다가 아차 싶었는데 다행이었다. 넘어갈 줄 알았으면 시원하게 해버릴걸 그랬다"고 미소를 지었다.

    감독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조형우는 "작년부터 감독님께서 그렇게(미안하다고) 얘기하셨는데 저는 감독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제가 왜 경기에 나가고 기회를 받는지 증명하고 싶었다"며 "여태 못 하고 있다가 지금이나마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 -

  • 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비시즌 기간 레그킥을 버리고 토스텝 자세로 타격폼을 바꿨다. 파워가 덜 실릴 것이라는 불안도 있었지만 꾸준히 밀고 나갔고 이젠 자신의 옷으로 완벽히 소화를 해내고 있다.

    조형우는 "어쨌든 정확히 맞아야 홈런도 나온다고 생각을 해서 작년 가을부터 타격 자세를 바꿨다"며 "훈련 때도 타구가 안 나가고 했지만 마무리 캠프 때부터 타격 코치님께서도 '신경 안 써도 된다, 경기 때는 중심에 맞으면 더 멀리 나갈 수 있다. 흔들리지 말고 하던 거 쭉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주셨다"며 "어려웠는데 최근 하루에 4타석씩 나가고 좋은 결과까지 나오다보니 조금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어렵게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 뿐이다. 조형우는 "일단은 저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꼭 잡고 싶었고 누구에게 뺏기고 싶지도 않다"며 "아직 그런(주전이라는) 생각은 안 들지만 확신이 든다면 더 책임감을 갖고 팀에 매 경기 승리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3경기에서 2홈런을 날린 조형우는 많은 타석에 나선다면 장타에 대한 자신도 있다며 "목표는 두 자릿수 홈런"이라고 소박한 계획도 전했다.

  •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23603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90809
SSG | 광장
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1)
05-14 16:35
4490808
SSG | 광장
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2)
05-14 16:34
4490805
SSG | 광장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1)
05-14 16:33
4490407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
05-14 13:07
4490399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2)
05-14 13:01
4490255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1)
05-14 11:50
4490100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
05-14 10:51
4489952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
05-14 09:40
4489859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
05-14 08:17
4489854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1)
05-14 08:12
4489852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
05-14 08:09
448982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1)
05-14 02:55
4489734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2)
05-14 00:10
4489731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2)
05-14 00:09
4488054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
05-13 14:41
4488031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
05-13 14:24
4487811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1)
05-13 12:47
4487559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
05-13 11:16
4486286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4)
05-12 18:07
448627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1)
05-12 18:02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69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38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3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72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72댓글 13
SSG | 광장

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05-14 16:35
조회 199댓글 1
SSG | 광장

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05-14 16:34
조회 180댓글 2
SSG | 광장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05-14 16:33
조회 134댓글 1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5-14 13:07
조회 145댓글 0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05-14 13:01
조회 159댓글 2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05-14 11:50
조회 146댓글 1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5-14 10:51
조회 174댓글 0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5-14 09:40
조회 164댓글 0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5-14 08:17
조회 232댓글 0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05-14 08:12
조회 185댓글 1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5-14 08:09
조회 194댓글 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05-14 02:55
조회 404댓글 1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05-14 00:10
조회 145댓글 2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05-14 00:09
조회 154댓글 2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5-13 14:41
조회 129댓글 0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5-13 14:24
조회 109댓글 0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05-13 12:47
조회 112댓글 1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5-13 11:16
조회 113댓글 0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05-12 18:07
조회 176댓글 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05-12 18:02
조회 121댓글 1
글쓰기
  • 이전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