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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SSG 불펜→하필 경헌호가 꽂힌 박시후·김건우가 '3이닝 완전 삭제' 실화인가

05-03 12:01
조회 149댓글 1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숭용 SSG 감독은 "마무리 조병현을 비롯해 이로운, 한두솔, 김민 등 4명의 필승조가 모두 쉰다. 전반기에는 원칙적으로 3연투는 안 하려고 했는데 어제(5월 1일 삼성전) 경기에서는 부득이한 상황으로 봤다. 선수들에게 미리 언질도 줬다. 3연패 하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고군분투해서 연패를 끊어줬기에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승조로 분류된 4명의 선수를 아예 게임 조에서 제외했고, 세이브 상황이 되면 노경은이 나선다는 계획도 살짝 공개했다. 경기 상황과 타자들의 매치업, 상대 전적 등 데이터에 따라 불펜 투수들을 유동적으로 기용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이다.

2일 선발 등판한 SSG 드류 앤더슨은 투구 수 관리가 조금 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5회까지 96구를 던지며 생각보다 빠르게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여기서 SSG의 선택은 박시후였다. 박시후는 선두타자 김현수를 시작으로 오지환, 박동원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삼자범퇴로 잘 막았다. 7회에도 선두타자 박해민에게 우전 안타를 내주긴 했지만, 2루 도루 시도를 막아냈고 신민재와 홍창기까지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8회에도 마운드에 올라온 박시후는 선두 타자 문성주까지만 1루수 땅볼로 처리하고 교체됐다.

박시후 대신 마운드에 올라온 이는 또 다른 좌완 김건우였다. 김건우는 오스틴과 문보경을 각각 유격수 땅볼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자신의 임무를 120% 달성했다. 가장 뜨거운 타자 2명에게 모두 범타를 이끌어낸 것이다. 결과적으로 SSG 벤치에서 신들린 투수 교체를 보여준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SSG 불펜은 환골탈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시즌 구원 평균자책점이 3.86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4위다. 지난 시즌 구원 평균자책점이 5.25로 10개 구단 가운데 6위를 했던 것에 비하면 많이 향상된 모습이다. 이는 경헌호 1군 투수 코치의 공이 크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숭용 감독이 최종 결정을 내리지만, 경헌호 코치가 투수 파트를 책임지고 있다.

사실 경헌호 코치는 SSG와 큰 접점이 없는 지도자였다. 현역 시절부터 지도자 커리어 내내 LG에서만 활동했다. SSG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경헌호 코치는 이숭용 감독과도 큰 인연이 없던 지도자였지만 SSG 구단이 꾸준한 관심을 가진 끝에 2025시즌을 앞두고 여러 사정이 맞아 영입할 수 있었다. 경 코치 역시 구단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경 코치는 비시즌 동안 SSG 투수들에 대한 영상과 자료들을 모두 섭렵할 정도로 치밀하게 시즌을 준비했다고 한다. 과정이 좋다 보니 성과까지 나오고 있다는 것이 내부의 평가다.

이날 2-1로 앞선 9회말 2사 1루 상황에서도 경헌호 코치는 직접 마운드를 방문해 신범수 포수와 노경은에게 1루 주자와 타자들에 대한 상대 지침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과적으로 2루 도루를 시도하던 대주자 최원영을 잡아내며 경기를 끝냈다.

이날 2⅓이닝을 책임지며 실점하지 않은 박시후는 "지난 시즌 가고시마 마무리 캠프부터 투심 패스트볼을 연습했는데, 구속차가 없이 공이 변화가 있다 보니 좌타자 상대하는데 자신감이 붙었다. 계속 제구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경헌호 코치님께서 '마운드에서 볼넷보다는 안타를 맞아라, 피해 다니지 말고 맹수처럼 승부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해 주셨다. 나도 마인드 셋을 해서 적극적으로 승부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는 말로 경헌호 코치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결승 투런 홈런을 때려낸 최정은 "(박)시후가 앤더슨이 내려간 이후에 좋은 역할을 해줘서 이겼다. 전체적으로 홈런을 친 저보다는 투수들 때문에 이긴 경기라고 본다. LG 타자들을 아주 잘 막아줬다"고 불펜 투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2연승을 달린 이숭용 감독 역시 "오늘은 팀 랜더스로 선수들이 함께 이룬 값진 승리였다"며 "앤더슨이 5이닝을 안정적으로 막아줬고, (박)시후도 만원 관중 앞에서 자신감 있게 잘 던져줬다. 이어 (김)건우와 (노)경은이도 불펜이 힘든 상황에서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 원정까지 방문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내일 경기도 이길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2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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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숭용 SSG 감독은 "마무리 조병현을 비롯해 이로운, 한두솔, 김민 등 4명의 필승조가 모두 쉰다. 전반기에는 원칙적으로 3연투는 안 하려고 했는데 어제(5월 1일 삼성전) 경기에서는 부득이한 상황으로 봤다. 선수들에게 미리 언질도 줬다. 3연패 하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고군분투해서 연패를 끊어줬기에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필승조로 분류된 4명의 선수를 아예 게임 조에서 제외했고, 세이브 상황이 되면 노경은이 나선다는 계획도 살짝 공개했다. 경기 상황과 타자들의 매치업, 상대 전적 등 데이터에 따라 불펜 투수들을 유동적으로 기용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이다.

2일 선발 등판한 SSG 드류 앤더슨은 투구 수 관리가 조금 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5회까지 96구를 던지며 생각보다 빠르게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여기서 SSG의 선택은 박시후였다. 박시후는 선두타자 김현수를 시작으로 오지환, 박동원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삼자범퇴로 잘 막았다. 7회에도 선두타자 박해민에게 우전 안타를 내주긴 했지만, 2루 도루 시도를 막아냈고 신민재와 홍창기까지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8회에도 마운드에 올라온 박시후는 선두 타자 문성주까지만 1루수 땅볼로 처리하고 교체됐다.

박시후 대신 마운드에 올라온 이는 또 다른 좌완 김건우였다. 김건우는 오스틴과 문보경을 각각 유격수 땅볼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자신의 임무를 120% 달성했다. 가장 뜨거운 타자 2명에게 모두 범타를 이끌어낸 것이다. 결과적으로 SSG 벤치에서 신들린 투수 교체를 보여준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SSG 불펜은 환골탈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시즌 구원 평균자책점이 3.86으로 10개 구단 가운데 4위다. 지난 시즌 구원 평균자책점이 5.25로 10개 구단 가운데 6위를 했던 것에 비하면 많이 향상된 모습이다. 이는 경헌호 1군 투수 코치의 공이 크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숭용 감독이 최종 결정을 내리지만, 경헌호 코치가 투수 파트를 책임지고 있다.

사실 경헌호 코치는 SSG와 큰 접점이 없는 지도자였다. 현역 시절부터 지도자 커리어 내내 LG에서만 활동했다. SSG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경헌호 코치는 이숭용 감독과도 큰 인연이 없던 지도자였지만 SSG 구단이 꾸준한 관심을 가진 끝에 2025시즌을 앞두고 여러 사정이 맞아 영입할 수 있었다. 경 코치 역시 구단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경 코치는 비시즌 동안 SSG 투수들에 대한 영상과 자료들을 모두 섭렵할 정도로 치밀하게 시즌을 준비했다고 한다. 과정이 좋다 보니 성과까지 나오고 있다는 것이 내부의 평가다.

이날 2-1로 앞선 9회말 2사 1루 상황에서도 경헌호 코치는 직접 마운드를 방문해 신범수 포수와 노경은에게 1루 주자와 타자들에 대한 상대 지침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과적으로 2루 도루를 시도하던 대주자 최원영을 잡아내며 경기를 끝냈다.

이날 2⅓이닝을 책임지며 실점하지 않은 박시후는 "지난 시즌 가고시마 마무리 캠프부터 투심 패스트볼을 연습했는데, 구속차가 없이 공이 변화가 있다 보니 좌타자 상대하는데 자신감이 붙었다. 계속 제구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경헌호 코치님께서 '마운드에서 볼넷보다는 안타를 맞아라, 피해 다니지 말고 맹수처럼 승부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해 주셨다. 나도 마인드 셋을 해서 적극적으로 승부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는 말로 경헌호 코치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결승 투런 홈런을 때려낸 최정은 "(박)시후가 앤더슨이 내려간 이후에 좋은 역할을 해줘서 이겼다. 전체적으로 홈런을 친 저보다는 투수들 때문에 이긴 경기라고 본다. LG 타자들을 아주 잘 막아줬다"고 불펜 투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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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새 출발하는 김민 “손해 보는 장사, 안하시도록!” (2)
2025 01-0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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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세대 교체 선언, 불혹 앞둔 베테랑 자신있다 "나를 이겨봐" (1)
2025 01-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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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0)
2025 01-0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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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탈락 그 후' 김광현의 고백 "팬들께 부탁이라도 하고 싶었다"[인터뷰 ②] (6)
2025 01-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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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반성 "너무 한꺼번에 바꾸려고 했다…어깨-팔 상태 최고"[인터뷰 ①] (0)
2025 01-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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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앞둔' 최정 "김도영 등 3루수 후배들, 좋은 동기부여" (1)
2025 01-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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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1)
2024 12-3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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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도약을 위한 시간, 조요한은 ‘긍정적’으로 믿어보려 한다 (1)
2024 12-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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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2)
2024 12-3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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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 추신수는 왜 50일 만에 돌아왔을까 [IS 포커스] (1)
2024 12-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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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예방, MLB처럼 해보면…" '현역 추신수'의 아이디어, 이제는 '프런트'로 현실화된다 (1)
2024 12-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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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재료를 획득하라🌟 글램핑 여행 EP.1 핑망진창 인물퀴즈 #조병현 #조형우 #고명준 (0)
2024 12-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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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이치로처럼 추신수도? 구단주 특별 보좌 도대체 뭐길래… SSG에서 어떤 일을 할까? (1)
2024 12-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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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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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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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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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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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 설거지 내기🚨 제시된 인물이 누군지 맞혀라! | 글램핑 여행 EP.2 혼돈의 양세찬 게임

2025 01-10 18:04
조회 11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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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대학→방출 시련→드디어 1군… 그럼에도 한두솔은 왜 겨울 강훈련을 자처하나

2025 01-10 16:14
조회 13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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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오버페이 꼬리표는 이제 그만… 빛나는 '슈퍼 유틸리티' 가치, 오태곤이 말하는 '백업론'

2025 01-08 17:18
조회 17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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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SSG 마무리 조병현 "바로 사인…올해 목표는 SV왕"[인터뷰]

2025 01-08 10:45
조회 16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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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돌직구'의 비디오 게임은 계속된다… '100탈삼진' 목표에 담긴 원대한 포부

2025 01-07 19:30
조회 14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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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매한 선수, 연봉값 해야 한다" 3억의 무게감, 최지훈은 만족을 잊었다 "부상 없이, 뭐든 하나씩 더 해야"

2025 01-07 19:27
조회 226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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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서 연인으로..? T유박 F유박 논란 종결합니다🔥 | 박성한의 곰인상담소 1편🐻

2025 01-06 18:03
조회 1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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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새 출발하는 김민 “손해 보는 장사, 안하시도록!”

2025 01-06 12:13
조회 16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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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세대 교체 선언, 불혹 앞둔 베테랑 자신있다 "나를 이겨봐"

2025 01-03 14:05
조회 12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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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2025 01-02 20:09
조회 2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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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탈락 그 후' 김광현의 고백 "팬들께 부탁이라도 하고 싶었다"[인터뷰 ②]

2025 01-02 18:14
조회 269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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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반성 "너무 한꺼번에 바꾸려고 했다…어깨-팔 상태 최고"[인터뷰 ①]

2025 01-02 09:32
조회 1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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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앞둔' 최정 "김도영 등 3루수 후배들, 좋은 동기부여"

2025 01-01 09:55
조회 10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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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2024 12-31 15:22
조회 14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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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도약을 위한 시간, 조요한은 ‘긍정적’으로 믿어보려 한다

2024 12-31 14:13
조회 8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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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2024 12-31 01:03
조회 17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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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 추신수는 왜 50일 만에 돌아왔을까 [IS 포커스]

2024 12-30 10:10
조회 11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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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예방, MLB처럼 해보면…" '현역 추신수'의 아이디어, 이제는 '프런트'로 현실화된다

2024 12-28 17:12
조회 10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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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재료를 획득하라🌟 글램핑 여행 EP.1 핑망진창 인물퀴즈 #조병현 #조형우 #고명준

2024 12-27 18:01
조회 5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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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이치로처럼 추신수도? 구단주 특별 보좌 도대체 뭐길래… SSG에서 어떤 일을 할까?

2024 12-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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