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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종’ 매치, 11년 만에 웃은 김광현 “라이벌이라기 보다 동지, 서로 대결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05-11 22:17
조회 126댓글 3

그러나 김광현은 이날 여전한 ‘클래스’를 증명했다. 양현종도 부족함 없는 피칭을 했다. 커리어 내내 그랬듯 서로 경쟁하듯 더 강한 공을 던지며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경기 후 김광현은 “더블헤더 2차전 던진 기억이 사실 한 번밖에 없다. 항상 1차전만 던졌다. 그래서 컨디션 조절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했는데, 일찍 나와서 경기도 보고 한 게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타선이 좀 침체가 있어서 점수 안줘야한다는 부담이 사실 있었다. 오늘은 점수를 좀 주더라도 퀄리티스타트(QS·6이닝 3자책 이하)를 하자고 생각하고 편하게 던진 덕분에 길게 던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광현은 양현종과 관계에 늘 따라붙는 ‘라이벌’이라는 말에 대해 “서로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잘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맞대결 부담은 사실 없다. 서로 잘 던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현종이는 슬로 스타터다. 금방 자기 실력대로 올라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이벌이라고 하지만 사실 동지라는 느낌이 더 강하다. ‘투수는 투수 편’이라고 현종이도 늘 하면 좋겠다. 경기 나갈 때마다 성적 확인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은 이날 전까지 양현종과 8차례 맞대결에서 2승 5패를 기록했다. 마지막 맞대결 승리는 2014년 4월18일이다. 이날 승리로 김광현이 통산 3승 5패, 양현종이 4승 3패가 됐다. 팀간 전적은 KIA가 5승 4패로 앞선다. 김광현은 ‘맞대결 승리가 아주 오랜만’이라는 말에 “사실 그보다는 제가 나간 날 팀이 계속 져서 마음고생을 했다”고 말했다.

김광현도 양현종도 이제 전성기는 아니다. 본인들도 이를 모르지 않는다. 김광현은 “평생 잘할 수는 없다. 천천히 한 계단, 한 계단 내려오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며 “팬들도 응원해 주시고, 아직 이렇게 공 던지고 마운드에서 서로 대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SSG랜더스필드는 더블헤더 1·2차전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전신인 SK 시절을 포함해 SSG가 홈 더블헤더 2경기 모두 매진을 기록한 건 처음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3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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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05-11 22:18

    평생 야구해 ૮₍ ;´༎ຶ ۝༎ຶ`₎ა

  • 2닮
    05-11 22:28

    어딜 내려와 ૮₍ ;´༎ຶ ۝༎ຶ`₎ა

  • 3닮
    05-11 23:22

    ૮₍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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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도 ‘하위라운드 신화’ 터진다…23살 9라운더 4년차에 감격 ‘첫 승’, 불펜 ‘믿을맨’ 떴다 [SS스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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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난 이지영은 “팀에 도움이 안 된다. 그게 제일 문제다. 힘이 돼야 하는데, 내가 너무 못하고 있다. 동료들, 후배들에게 미안해 죽겠다”고 했다. 아쉬움이 절절하게 묻어났다. 이날 제대로 터졌다. 결승 홈런에 쐐기타까지. 덕분에 SSG도 대승을 거뒀고, 3연승을 달렸다. 적어도 이날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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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치는 더위에 흔들리는 마무리 투수들, 가장 안정적인 선수는 SSG 조병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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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과 더 잘 뭉치겠다” 6연패 흐름 바꾼 베테랑들…SSG 김광현·최정, 결국은 제 몫 해줄 선수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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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계산은..." 고깃집 목격담의 진실🐷 | 경기 N분 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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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 부진에 위로조차 창피했던 야구천재→오히려 절친 잔소리가 특효약 "심리적 안정감 분명 있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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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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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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