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류현진 "최정 선배, 500홈런 축하…피홈런 투수에 내 이름 있어 영광"

05-15 09:23
조회 257댓글 2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만난 류현진은 "최정 선배가 500홈런을 친 영상을 봤다. 대기록 달성을 축하한다"며 "홈런을 내준 투수 명단에 내 이름이 있는 것도 영광"이라고 말했다.

최정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 6회말 2사 1루에서 라일리 톰슨의 6구째 시속 135㎞ 슬라이더를 공략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KBO리그에 500홈런 시대가 열리는 순간이었다.

14일 인천 NC전에서도 홈런을 추가한 최정은 KBO리그 최다 홈런 기록을 501개로 늘렸다.

최정에게 홈런을 내준 투수는 286명이다. 류현진도 그 명단에 있다. 최정은 류현진을 상대로 66타수 22안타(타율 0.333), 4홈런을 쳤다. '최정 상대 피홈런' 공동 13위다. 안영명이 8개로 최정에게 가장 많은 홈런을 내줬고, 장원준이 홈런 7개를 허용했다. 양현종(KIA 타이거즈), 박세웅(롯데 자이언츠), 배영수, 윤성환이 6개, 강윤구, 김승회, 김재영, 유희관, 장원삼, 임기영(KIA)이 5개의 홈런을 맞았다. 그다음이 류현진이다.

  • -

최정은 2006∼2012년, 류현진을 상대로 58타수 21안타(타율 0.362), 4홈런을 쳤다.

류현진이 2024년 KBO리그 복귀를 결정하자, 최정은 "예전에도 류현진의 구위는 무시무시했다. '이번에는 이런 공을 던지겠지'라고 예상한 게 몇 차례 맞아떨어져 상대 타율이 오른 것"이라며 "지금은 MLB에서 구종을 늘려 더 까다로운 투수가 됐다. 언젠가 류현진이 KBO리그로 돌아올 때 '최정이 류현진에게 강했다'라는 언급은 피해주셨으면 좋겠다. 솔직히 자신 없다"고 몸을 낮췄다.

KBO리그 복귀 후에는 류현진이 최정을 8타수 1안타(타율 0.125)로 제압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최정 선배는 여전히 까다롭다"고 했다. 류현진은 "최정 선배가 대기록을 세우고, 나도 꽤 많이 홈런을 내줬으니 이제는 더 맞고 싶지 않다"고 웃었다.

실제 류현진은 2011년 4월 14일 인천 SK 와이번스(현 SSG)와 경기 4회말 1사 1, 2루에서 최정에게 좌월 3점포를 허용한 뒤, 홈런을 맞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389289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05-15 09:35

    ദ്ദി૮₍ ⚆ᴥ⚆₎ა

  • 2닮
    05-15 10:30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여 핸진슨슈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72223
SSG | 광장
승리를 향한 정조준 빵야👉 으쓱이들과 함께 만든 세리머니 모음.zip😎 (3)
2025 03-23 19:11
4372191
SSG | 광장
개막 2연승 이숭용 SSG 감독 "모두가 합심해 거둔 승리라는 것을 잊지 말자" (1)
2025 03-23 19:03
4372186
SSG | 광장
‘KKKKKKKK’ 김광현, “우리 잘하죠?” 통쾌한 한마디…부정적 평가 뒤집은 개막 2연승 [오!쎈 인천] (2)
2025 03-23 19:00
4372171
SSG | 광장
개막 2연승 행진🏃🏼 승리의 쓱케치(03.23)📸 (2)
2025 03-23 18:54
4372124
SSG | 광장
스탐베 250323 정준재 인터뷰 (1)
2025 03-23 18:39
4372022
SSG | 광장
국대 유격수 공백 메운 깜짝 활약… 그 평범한 비결, 이제 알았어도 결코 늦지 않았다 (3)
2025 03-23 18:10
4372015
SSG | 광장
'호수비에 3타점' SSG 정준재 "정근우 선배와 비교는 과분해요" (1)
2025 03-23 18:09
4372006
SSG | 광장
“개막전에 왜 토종 선발 없냐” 아쉬움 표한 SSG 김광현, 5.2이닝 8K로 개막전 선발 손색없는 피칭 “체력 유지한 데에 의미” (3)
2025 03-23 18:07
4371269
SSG | 광장
전날 선발 드류 앤더슨의 부진 속에 7명의 투수를 활용하는 총력전을 펼쳤고 오태곤의 극적인 역전 투런 홈런에 힘입어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전날 많은 불펜을 가동한 상황에서 이날 선발 김광현의 호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김광현 또한 불안하면 빠르게 교체를 할 수도 있다고 귀띔했다. 이 감독은 "어느 상황이든 그렇게 할 것이다. 투구 수도 어느 정도는 정해 놓지만 상황에 따라서 조금 더 갈 수도 있고 미리 바꿀 수도 있다"며 "개수는 딱 정해진 것보다는 첫 날이니까 웬만하면 무리는 안 시킬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1)
2025 03-23 12:21
4371266
SSG | 광장
"마무리를 그렇게 쓰면 안 되는데" → 알면서도 개막전부터 '한국시리즈' 펼친 이유. "이기고 싶으니까" [문학 현장] (5)
2025 03-23 12:20
4371255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오늘 박성한은 대수비로만 대기한다"며 "내일 엑스레이 검사를 할 예정인데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일단 부상 방지 차원에서 선발 라인업에서는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안상현이 박성한을 대신해 유격수로 출전한다. 오른 손목에 붕대를 맨 채 훈련한 박성한은 "공을 맞은 부위가 조금 부었지만, 어제보다는 상태가 괜찮다"며 "곧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1)
2025 03-23 12:17
4371145
SSG | 광장
‘2사 만루 등판→4아웃 승리’ 23세 마무리투수, 강심장 자랑할만했다…역대급 클로저 탄생할까 (1)
2025 03-23 10:52
4371086
SSG | 광장
이로운은 "팀이 주는 역할을 다 해내고 싶다. 필승조 욕심은 없다. 뒤에 투수들 좋아서 나는 선발과 셋업맨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 하고 싶다. 그리고 포스트시즌에서도 공을 던지고 싶다. 팀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1)
2025 03-23 09:49
4370257
SSG | 광장
최정이 당분간 없다… SSG 1-2-3, 미리 보는 청라의 풍경? 현재와 미래 모두 잡는다 (0)
2025 03-22 21:42
4370124
SSG | 광장
?? : 샌드위치는 엉덩이와 같다.. 혼란의 샌드위치 논쟁🥪 (0)
2025 03-22 20:39
4370028
SSG | 광장
✨대타 오태곤✨ 극적인 한 방의 순간⚾🔥ㅣ랜더스 덕캠(03.22) (1)
2025 03-22 19:56
4369984
SSG | 광장
개막전 쓱케치📸 (0)
2025 03-22 19:39
4369817
SSG | 광장
최정이 불길함을 느낀 날, 사고가 터졌다… 이숭용 낙담하지는 않는다, SSG 미래에 기대를 건다 (0)
2025 03-22 18:34
4369775
SSG | 광장
한 번의 스윙을 위해, 2시간을 연습했다… 오태곤의 드라마는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0)
2025 03-22 18:21
4369069
SSG | 광장
(3/22-23) 랜필 리브랜딩공간 인증샷 이벤트 (0)
2025 03-22 12:39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576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350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1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84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452댓글 13
SSG | 광장

승리를 향한 정조준 빵야👉 으쓱이들과 함께 만든 세리머니 모음.zip😎

2025 03-23 19:11
조회 106댓글 3
SSG | 광장

개막 2연승 이숭용 SSG 감독 "모두가 합심해 거둔 승리라는 것을 잊지 말자"

2025 03-23 19:03
조회 91댓글 1
SSG | 광장

‘KKKKKKKK’ 김광현, “우리 잘하죠?” 통쾌한 한마디…부정적 평가 뒤집은 개막 2연승 [오!쎈 인천]

2025 03-23 19:00
조회 72댓글 2
SSG | 광장

개막 2연승 행진🏃🏼 승리의 쓱케치(03.23)📸

2025 03-23 18:54
조회 71댓글 2
SSG | 광장

스탐베 250323 정준재 인터뷰

2025 03-23 18:39
조회 90댓글 1
SSG | 광장

국대 유격수 공백 메운 깜짝 활약… 그 평범한 비결, 이제 알았어도 결코 늦지 않았다

2025 03-23 18:10
조회 101댓글 3
SSG | 광장

'호수비에 3타점' SSG 정준재 "정근우 선배와 비교는 과분해요"

2025 03-23 18:09
조회 108댓글 1
SSG | 광장

“개막전에 왜 토종 선발 없냐” 아쉬움 표한 SSG 김광현, 5.2이닝 8K로 개막전 선발 손색없는 피칭 “체력 유지한 데에 의미”

2025 03-23 18:07
조회 68댓글 3
SSG | 광장

전날 선발 드류 앤더슨의 부진 속에 7명의 투수를 활용하는 총력전을 펼쳤고 오태곤의 극적인 역전 투런 홈런에 힘입어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전날 많은 불펜을 가동한 상황에서 이날 선발 김광현의 호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김광현 또한 불안하면 빠르게 교체를 할 수도 있다고 귀띔했다. 이 감독은 "어느 상황이든 그렇게 할 것이다. 투구 수도 어느 정도는 정해 놓지만 상황에 따라서 조금 더 갈 수도 있고 미리 바꿀 수도 있다"며 "개수는 딱 정해진 것보다는 첫 날이니까 웬만하면 무리는 안 시킬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025 03-23 12:21
조회 49댓글 1
SSG | 광장

"마무리를 그렇게 쓰면 안 되는데" → 알면서도 개막전부터 '한국시리즈' 펼친 이유. "이기고 싶으니까" [문학 현장]

2025 03-23 12:20
조회 115댓글 5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오늘 박성한은 대수비로만 대기한다"며 "내일 엑스레이 검사를 할 예정인데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일단 부상 방지 차원에서 선발 라인업에서는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안상현이 박성한을 대신해 유격수로 출전한다. 오른 손목에 붕대를 맨 채 훈련한 박성한은 "공을 맞은 부위가 조금 부었지만, 어제보다는 상태가 괜찮다"며 "곧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5 03-23 12:17
조회 61댓글 1
SSG | 광장

‘2사 만루 등판→4아웃 승리’ 23세 마무리투수, 강심장 자랑할만했다…역대급 클로저 탄생할까

2025 03-23 10:52
조회 117댓글 1
SSG | 광장

이로운은 "팀이 주는 역할을 다 해내고 싶다. 필승조 욕심은 없다. 뒤에 투수들 좋아서 나는 선발과 셋업맨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 하고 싶다. 그리고 포스트시즌에서도 공을 던지고 싶다. 팀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2025 03-23 09:49
조회 73댓글 1
SSG | 광장

최정이 당분간 없다… SSG 1-2-3, 미리 보는 청라의 풍경? 현재와 미래 모두 잡는다

2025 03-22 21:42
조회 46댓글 0
SSG | 광장

?? : 샌드위치는 엉덩이와 같다.. 혼란의 샌드위치 논쟁🥪

2025 03-22 20:39
조회 38댓글 0
SSG | 광장

✨대타 오태곤✨ 극적인 한 방의 순간⚾🔥ㅣ랜더스 덕캠(03.22)

2025 03-22 19:56
조회 41댓글 1
SSG | 광장

개막전 쓱케치📸

2025 03-22 19:39
조회 34댓글 0
SSG | 광장

최정이 불길함을 느낀 날, 사고가 터졌다… 이숭용 낙담하지는 않는다, SSG 미래에 기대를 건다

2025 03-22 18:34
조회 55댓글 0
SSG | 광장

한 번의 스윙을 위해, 2시간을 연습했다… 오태곤의 드라마는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2025 03-22 18:21
조회 49댓글 0
SSG | 광장

(3/22-23) 랜필 리브랜딩공간 인증샷 이벤트

2025 03-22 12:39
조회 62댓글 0
글쓰기
  • 이전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