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05-16 14:40
조회 103댓글 0

5월 복귀 후 최정이 때려낸 안타는 홈런 포함 총 11개다. 이 중에 7개가 홈런이다. 나머지 4개는 장타가 아닌 단타다. 단타보다 홈런이 많다. 이 중 솔로 홈런은 2개 뿐으로, 홈런의 영양가도 높다. 마음껏 달리지 못하니, 아예 홈런을 때려내 뛸 필요가 없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최정은 "홈런을 치려고 한 게 아니라 안타를 치려고 정타를 맞춘 건데 계속 홈런이 나오고 있다. 운이 좋은 것뿐이다"라며 겸손해했다. 

감이 좋아도 너무 좋다. 12경기에서 때려낸 홈런만 7개. 경기당 0.6개의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 이 페이스를 남은 102경기에도 이어가면 최정은 산술 상 68개의 아치를 그려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시즌 초 부상 없이 경기에 나섰다면 144경기에서 무려 86개의 홈런을 기록한다는 기분 좋은 계산도 가능했다.

하지만 최정은 그저 "운이 좋았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시즌을 정상적으로 시작했어도 잘됐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헤맸을 수도 있다. 그저 그동안 재활 훈련하면서 기술적으로 정립하고 타석에 들어간 것이 '중간'은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까지는 그저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500홈런 이후 3경기 연속 아치다. 500홈런의 부담을 덜어내자 오히려 더 많은 홈런이 따라왔다. 최정은 "아무래도 (500홈런 부담에) 플레이에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다. 타격 템포가 많이 끊어졌다"라고 인정하면서 "기록 달성 후 많이 편해졌다. 지금은 (내 기록이 아닌) 경기에 집중하면서 뛰고 있다. 마음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홈런 톱10 진입도 눈앞이다. 현재 최정은 공동 11위(7개)에 올라 있다. 홈런 레이스 욕심에 대한 질문에 최정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는 "이미 개막전부터 출전을 못해서 (홈런왕 타이틀은) 신경 안 쓰고 있다. 100경기 이상 남았는데, 남은 경기에 다 나가는 게 목표다. 남은 시즌은 출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37635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48615
SSG | 광장
3타점→‘연일 맹타’ 최준우의 타격 비결 “생각하는 존을 높였다” [SS수원in] (1)
04-25 11:36
4448609
SSG | 광장
SSG의 아픈 손가락, 이제는 더 아프지 않다… 출루율 5할 육박, 난세를 바꿔놓은 물줄기 (1)
04-25 11:33
4448306
SSG | 광장
6개월 칼 갈았다,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SSG 불펜 미래, 투자 원금 회수한다 (0)
04-25 07:42
4447203
SSG | 광장
“당분간 고명준이 4번이다”…마침내 깨어난 SSG, 타선 전체에 ‘자신감’이 생겼다  (1)
04-24 18:06
4446948
SSG | 광장
안타는 방망이를 돌려야 나온다… 고명준이 증명한 평범한 진리, SSG 공격성을 깨웠다 (1)
04-24 16:12
4446472
SSG | 광장
"인사 크게 안 하냐"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SSG 차세대 안방마님은 그렇게 달라졌다 (2)
04-24 13:12
4446364
SSG | 광장
SSG랜더스 오피셜 모먼츠카드 4월 25일 출시 (1)
04-24 12:05
4446193
SSG | 광장
'추신수♥' 하원미 "텍사스 5500평 저택 시세 200억대" 대박 (0)
04-24 10:07
4446191
SSG | 광장
"믿고 기용할 생각" 감독의 자책, 데뷔 첫 4안타 '커리어 나이트'로 빛났다 [IS 피플] (1)
04-24 10:07
4446085
SSG | 광장
기술의 병보다 더 심각했던 마음의 병… '최악 타선' SSG는 어떻게 쿠에바스를 무너뜨렸나 (0)
04-24 07:38
4446084
SSG | 광장
박찬호 닮은꼴 韓 데뷔승, 조형우 데뷔 첫 4안타…감독은 또 한 명을 주목했다 "무사 만루 등판 이로운 잘 막았다"  (0)
04-24 07:35
4446083
SSG | 광장
스피드건 정신없다, 158㎞가 두 명이나? SSG 총알 듀오 현실화… 더거의 악몽은 잊어라 (0)
04-24 07:34
4445255
SSG | 광장
'SSG 타선 폭발의 날' 4홈런 17안타+158㎞ 화이트 QS… 쿠에바스 무너뜨리고 반격의 1승 [수원 게임노트] (0)
04-23 21:44
4445097
SSG | 광장
⭐️랜더스 모먼츠카드 출시 기념⭐️ 우당탕탕 모먼츠 카드깡👾 (0)
04-23 21:05
4444359
SSG | 광장
"피하지 않겠다, 깨져야 또 올라가니까" 19살 마인드가 아닌데…즐기는 자가 일류, 전체 8순위 루키 사전에 두려움 없다 (1)
04-23 13:51
4443966
SSG | 광장
1위→2위→3위→5위→6위→7위…8G 1승7패 부진, 감독 속도 타들어간다 “내가 사우나에 있으면 선수들 안 들어와” (3)
04-23 10:48
4442744
SSG | 광장
"좋은 소식이 두 갭니다, 두 개" 애써 웃은 이숭용 감독, "최정·맥브룸까지 합류한다면.." [IS 수원] (0)
04-22 17:40
4442576
SSG | 광장
'100% 회복' 최정이 돌아온다, 그런데 이번엔 이지영이.. "햄스트링 부상, 3~4주 회복 필요" [IS 수원] (0)
04-22 16:51
4442356
SSG | 광장
ABS ‘하향조정’→‘로우볼 히터’ 한유섬은 왜 여전히 ‘침묵’할까 [SS시선집중] (0)
04-22 15:12
4441890
SSG | 광장
美도 주목하는 SSG 맥브룸 계약 "최소 6주 동안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얻게 될 것" (0)
04-22 11:07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14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197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675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40댓글 13
SSG | 광장

3타점→‘연일 맹타’ 최준우의 타격 비결 “생각하는 존을 높였다” [SS수원in]

04-25 11:36
조회 42댓글 1
SSG | 광장

SSG의 아픈 손가락, 이제는 더 아프지 않다… 출루율 5할 육박, 난세를 바꿔놓은 물줄기

04-25 11:33
조회 74댓글 1
SSG | 광장

6개월 칼 갈았다,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SSG 불펜 미래, 투자 원금 회수한다

04-25 07:42
조회 130댓글 0
SSG | 광장

“당분간 고명준이 4번이다”…마침내 깨어난 SSG, 타선 전체에 ‘자신감’이 생겼다 

04-24 18:06
조회 139댓글 1
SSG | 광장

안타는 방망이를 돌려야 나온다… 고명준이 증명한 평범한 진리, SSG 공격성을 깨웠다

04-24 16:12
조회 76댓글 1
SSG | 광장

"인사 크게 안 하냐"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SSG 차세대 안방마님은 그렇게 달라졌다

04-24 13:12
조회 131댓글 2
SSG | 광장

SSG랜더스 오피셜 모먼츠카드 4월 25일 출시

04-24 12:05
조회 89댓글 1
SSG | 광장

'추신수♥' 하원미 "텍사스 5500평 저택 시세 200억대" 대박

04-24 10:07
조회 89댓글 0
SSG | 광장

"믿고 기용할 생각" 감독의 자책, 데뷔 첫 4안타 '커리어 나이트'로 빛났다 [IS 피플]

04-24 10:07
조회 96댓글 1
SSG | 광장

기술의 병보다 더 심각했던 마음의 병… '최악 타선' SSG는 어떻게 쿠에바스를 무너뜨렸나

04-24 07:38
조회 140댓글 0
SSG | 광장

박찬호 닮은꼴 韓 데뷔승, 조형우 데뷔 첫 4안타…감독은 또 한 명을 주목했다 "무사 만루 등판 이로운 잘 막았다" 

04-24 07:35
조회 87댓글 0
SSG | 광장

스피드건 정신없다, 158㎞가 두 명이나? SSG 총알 듀오 현실화… 더거의 악몽은 잊어라

04-24 07:34
조회 106댓글 0
SSG | 광장

'SSG 타선 폭발의 날' 4홈런 17안타+158㎞ 화이트 QS… 쿠에바스 무너뜨리고 반격의 1승 [수원 게임노트]

04-23 21:44
조회 67댓글 0
SSG | 광장

⭐️랜더스 모먼츠카드 출시 기념⭐️ 우당탕탕 모먼츠 카드깡👾

04-23 21:05
조회 73댓글 0
SSG | 광장

"피하지 않겠다, 깨져야 또 올라가니까" 19살 마인드가 아닌데…즐기는 자가 일류, 전체 8순위 루키 사전에 두려움 없다

04-23 13:51
조회 100댓글 1
SSG | 광장

1위→2위→3위→5위→6위→7위…8G 1승7패 부진, 감독 속도 타들어간다 “내가 사우나에 있으면 선수들 안 들어와”

04-23 10:48
조회 162댓글 3
SSG | 광장

"좋은 소식이 두 갭니다, 두 개" 애써 웃은 이숭용 감독, "최정·맥브룸까지 합류한다면.." [IS 수원]

04-22 17:40
조회 72댓글 0
SSG | 광장

'100% 회복' 최정이 돌아온다, 그런데 이번엔 이지영이.. "햄스트링 부상, 3~4주 회복 필요" [IS 수원]

04-22 16:51
조회 87댓글 0
SSG | 광장

ABS ‘하향조정’→‘로우볼 히터’ 한유섬은 왜 여전히 ‘침묵’할까 [SS시선집중]

04-22 15:12
조회 73댓글 0
SSG | 광장

美도 주목하는 SSG 맥브룸 계약 "최소 6주 동안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얻게 될 것"

04-22 11:07
조회 82댓글 0
글쓰기
  • 이전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