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주간 랜더스] ‘로운이표 양말’ 신고 날아오른 안상현

05-19 07:23
조회 99댓글 1

https://m.blog.naver.com/landersstory/223870064575

SSG랜더스 내야수 안상현(28)은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 중이다.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치고 5월 13일(화) 엔트리에 등록된 안상현은 18일(일)까지 열린 최근 6경기에서 타율 0.476(21타수 10안타) 출루율 0.522 장타율 0.619 OPS(출루율+장타율) 1.141의 성적을 기록했다. 도루도 2개나 뺏어냈다. 안상현은 이 기간에 랜더스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이 기간에 KBO 타율과 안타 2위, 출루율 3위, 장타율 10위, OPS 6위에 오르며 대부분 타격지표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중략)

또 다른 비결(?)이 있다. 안상현의 타격감 고공행진에 이로운(21)이 준 양말도 한 몫을 제대로 하고 있다. 어느 날 양말을 챙기지 않고 출근한 안상현은 라커룸 옆자리에 앉아 있던 이로운에게 “양말 남는 거 있어?”라고 물었고, 이로운은 자신이 신지 않는 양말 한 켤레를 안상현에게 건넸다고. 그 양말을 신고 타격이 잘 되자, 안상현은 매 경기 부적처럼 양말을 챙겨 신고 있다.

​

안상현은 “로운이가 준 양말이 행운을 가져다줬다.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준 양말이라 징크스처럼 여긴다. 5월 내내 이 양말을 신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로운이도 ‘자신 덕분’이라며 너스레를 떨고 있다. 덕분에 야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 기분 좋다”며 껄걸 웃었다.

(후략)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5-19 17:21

    ꉂꉂ૮₍ ᵔᗜᵔ* ₎აꉂꉂ૮₍ ᵔᗜᵔ* ₎ა 로운양말 칭찬해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90809
SSG | 광장
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1)
05-14 16:35
4490808
SSG | 광장
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2)
05-14 16:34
4490805
SSG | 광장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1)
05-14 16:33
4490407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
05-14 13:07
4490399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2)
05-14 13:01
4490255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1)
05-14 11:50
4490100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
05-14 10:51
4489952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
05-14 09:40
4489859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
05-14 08:17
4489854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1)
05-14 08:12
4489852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
05-14 08:09
448982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1)
05-14 02:55
4489734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2)
05-14 00:10
4489731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2)
05-14 00:09
4488054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
05-13 14:41
4488031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
05-13 14:24
4487811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1)
05-13 12:47
4487559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
05-13 11:16
4486286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4)
05-12 18:07
448627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1)
05-12 18:02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463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231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92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70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369댓글 13
SSG | 광장

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05-14 16:35
조회 199댓글 1
SSG | 광장

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05-14 16:34
조회 180댓글 2
SSG | 광장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05-14 16:33
조회 134댓글 1
SSG | 광장

해외진출 무산 10년 전 ‘권태기’ 극복하고 진짜 홈런타자로 각성한 최정, 그래서 더 빛나는 500홈런

05-14 13:07
조회 145댓글 0
SSG | 광장

🐾몰리스와 함께하는 도그데이 안내🐾

05-14 13:01
조회 159댓글 2
SSG | 광장

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05-14 11:50
조회 142댓글 1
SSG | 광장

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5-14 10:51
조회 174댓글 0
SSG | 광장

'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5-14 09:40
조회 161댓글 0
SSG | 광장

정이 관련 선수들+감독 코멘트

05-14 08:17
조회 231댓글 0
SSG | 광장

‘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05-14 08:12
조회 185댓글 1
SSG | 광장

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5-14 08:09
조회 192댓글 0
SSG | 광장

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05-14 02:55
조회 404댓글 1
SSG | 광장

ㅣʔ ⁾⁾ [NC vs SSG ] (무해설) SSG 최정의 역사적인 500홈런의 순간을 무해설로 | 5.13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05-14 00:10
조회 145댓글 2
SSG | 광장

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05-14 00:09
조회 154댓글 2
SSG | 광장

'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5-13 14:41
조회 129댓글 0
SSG | 광장

'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5-13 14:24
조회 108댓글 0
SSG | 광장

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05-13 12:47
조회 112댓글 1
SSG | 광장

굳이, 꼭, 한번 문제가 있었던 인연들을 굳이, 꼭, 지금 시점에 다시 불렀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표가 사라지지 않는다. 팬들은 이미 반복되는 비슷한 논란으로 인해 구단 행정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불필요한 논란을 자초하는 SSG 랜더스다.

05-13 11:16
조회 110댓글 0
SSG | 광장

나니가스키 막차 타러 온 불펜쨩..🍫🌿🍓

05-12 18:07
조회 176댓글 4
SSG | 광장

구월동 패션의 지배자, 권위자... 힙두솔과 MZ영진이 떴다👔🌟

05-12 18:02
조회 118댓글 1
글쓰기
  • 이전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