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1260323_01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내가 운영을 잘못했다" 이숭용의 반성과 실천, 초보 딱지 떼고 리모델링 적임자 증명할까

05-22 14:29
조회 109댓글 2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51439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11월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팀 마무리캠프 당시 2024년 시즌을 돌아보면서 팀의 실패가 자신의 탓이라고 했다.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들어갔지만, 제대로 된 운영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리모델링'을 천명하며 여러 가지 계획을 청사진처럼 펼쳐놨지만, 막상 성적에 쫓겨 일부 주축 선수들에 의존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시즌 계산의 미스가 크게 났고, SSG는 딱 한 경기 차이로 포스트시즌에 가지 못했다. 밖에서 보는 감독의 운영은 직접 해보니 괴리가 컸다. 초보 감독의 한계는 분명히 있었다.

그런 이 감독은 오프시즌 동안 많이 들으려고 노력했다. 시즌 뒤 프런트와 현장 코칭스태프들과 시즌 리뷰를 하며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곰곰이 복기했다. 베테랑 선수들과도 많은 대화를 했다. 자신이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들으려 했다. 심지어 취재진들을 비롯한 외부인들에게도 자신의 운영을 신랄하게 평가해달라며 귀를 열었다. 그렇게 몇 달 동안 생각할 시간을 가진 이 감독은, 지난 2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인내심을 가지고 선수들을 조금 더 믿어야겠더라"는 최종 결론을 냈다.

사실 지난해도 어린 선수들을 많이 쓰기는 했다. 프런트의 건의, 2군 코칭스태프의 건의는 비교적 잘 들어준 편이었다. "많이 듣기는 한다. 그건 부인할 수 없다"는 게 관계자들의 이야기였다. 다만 듣는 것과 믿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출전 기회는 제한적이었고, 그럴수록 1군 주축 선수들에 대한 비중은 커졌고, 이것이 여름의 체력 저하로 이어져 결국은 한 시즌 농사를 망쳤다. 그래서 선수 풀을 더 넓히는 동시에, 조금 더 과감하게 리모델링을 하겠다고 예고했다.

여건은 좋지 않았다. 시즌 개막도 하기 전에 투·타의 에이스인 미치 화이트와 최정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최악의 출발이었다. 화이트의 시즌 첫 경기는 4월 17일, 최정의 시즌 첫 경기는 5월 2일이었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부상들이 많았다. 지금도 외국인 타자인 기예르모 에레디아, 주전 포수인 이지영, 4선발인 문승원, 필승조 일원으로 기대했던 서진용, 내야의 베태랑 만능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성현 등이 부상으로 1군에 없다. 올 시즌 내내 100% 전력으로 경기를 해 본 적이 없다.

시즌 시작은 좋았지만 전력의 한계를 드러내며 결국 승률이 5할 아래로 처졌다. 계약 기간 마지막 해에 몰린 감독으로서는 조바심이 날 수 있었다. 무리하게 필승조를 끌어 쓸 수도 있었다. 하지만 이 감독은 팀이 9위 추락을 걱정해야 했던 지난 4월 말, "타선은 최정과 에레디아가 돌아오면 올라올 것이다. 그런데 그때 불펜이 무너지면 안 된다. 그게 최악의 시나리오"라면서 "지난해도 그런 면이 있었다. 관리를 해야 한다. 결국 여름 승부다"고 인내를 예고했다.

그렇게 가다 보니 마운드부터 성과가 있었다. 첫 단추가 비교적 잘 잠겼다. SSG는 플로리다 캠프 당시 1군에서 쓸 수 있는 최소 25명 정도의 투수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다행히 마운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편이다. 그렇게 무리를 한다는 느낌은 없다. 기존 주축 선수 외에 김건우(21⅓이닝), 박시후(15이닝)를 비롯, 정동윤 최현석 전영준 박기호를 차례로 실험하면서 주축 불펜 투수들의 부담을 줄여준 덕이다. 던질 경기는 과감하게 던지고, 잡을 경기는 총력을 다해 잡는 전략은 비교적 성공적이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 SSG 불펜은 별다른 '혹사' 논란이 없다. 체력들은 전체적으로 잘 세이브가 된 편이다.

타선은 여전히 침체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시즌 구상도 많이 꼬인 편이다. 그러나 부상 선수들이 나온 게 운영의 변화로 이어졌다는 평가도 있다. 그래도 신진급 선수들을 쓰는데 여전히 머뭇거림이 있었던 이 감독이 오히려 과감하게 선수들을 기용하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그렇게 활용한 최준우(101타석), 조형우(93타석), 안상현(57타석), 채현우(14타석) 등의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내면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흐름이 만들어졌다. 이는 시즌 144경기를 운영하는 데 있어 꽤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한 번의 고비를 넘긴 SSG는 21일 현재 24승22패1무(.522)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정말 위기에 위기가 겹쳤던 것 같은데, 막상 정신을 차려보니 성적이 크게 처지지는 않았다. 앞으로의 전망을 보면, 최악의 시기는 넘겼다고 볼 수 있다. 최정이 3루 수비에 들어가기 시작했고, 어깨 부상으로 빠졌던 오태곤이 22일 1군에 돌아오고, 이지영은 주말 LG와 3연전 중 한 경기에 복귀할 예정이다. 하재훈은 2군 경기에 복귀했고, 서진용도 불펜 피칭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에레디아가 6월 3일에 돌아온다. 이제 해볼 만한 전력이 된다.

물론 모든 시즌 운영을 잘했다는 것은 아니고, 몇몇 논란도 있었다. 지도력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을 가진 이들도 여전히 존재한다. 다만 지난해에 비하면 시즌 운영이 차분해진 느낌을 준다. 이 감독은 지금도 주위에 많은 이야기를 물어보며 자신의 운영을 점검한다. 최근 성적이 좋지만 한숨을 돌린 정도지 들뜨지 않는다. 지금은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다. 이미 지난해 여름에 못했던 것에 대한 오답노트를 보고 있다. 이 감독은 "결국 8월 싸움이다"고 잘라 말했다.

이 감독은 "계속 위를 보고 있다. 그런데 첫째는 부상 관리다. 그 다음이 선수들을 무리시키지 않는 것이다. 특히 불펜이 그렇다. 야수들도 안상현이 들어오면서 어제(20일) 같은 경우도 박성한을 쉬게 해줄 수 있었다. 채현우도 쓰면서 한유섬도 쉬어주게 할 생각"이라면서 "지금도 물론 중요하지만 작년 8월에 문제가 있었다. 지금도 최대한 무리시키지 않고 일단 유지하자는 생각이다. 해보니까 8월이 승부더라. 올해는 그런 부분들을 거울 삼아서 경헌호 (투수) 코치와도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앞에 승리가 보이기 때문에 그게 쉽지는 않은데 그래도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단 장악력은 이미 지난해 인정을 받은 지도자다. 성장형 감독이 돼 구단 리모델링의 적임자임을 증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게 뭔 기사일

AD
☆(⌯>▾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댓글 2

  • 1닮
    05-22 14:32

    어느 부분에 테클을 걸어야할지 난감한 기사네 지적하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ㅋㅋㅋㅋㅋ

  • 2닮(원닮)
    05-22 14:37

    @1닮 추신수 이정열이 좆같아서 차라리 이숭용이라도 칭찬하자 이심보아닐까૮₍ •̅ ᴥ •̅ ₎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05965
SSG | 광장
'다들 주장한테 왜 이래' 12이닝 2실점했는데, 타선 불발 → 충격의 역전패 어쩌나 ૮₍ •̅ ᴥ •̅ ₎ა (1)
05-23 10:40
4504670
SSG | 광장
…’괴짜’ 필승조 활약에 사령탑 화색  (0)
05-22 17:02
4504372
SSG | 광장
'삼진 18개+무득점 패배'에도 주저앉지 않았다...'승승승승→3위와 3.5G 차' SSG가 힘을 내기 시작했다 (사족: 기사마다 18k 당한거 존나 언급하네) (0)
05-22 14:44
4504349
SSG | 광장
"내가 운영을 잘못했다" 이숭용의 반성과 실천, 초보 딱지 떼고 리모델링 적임자 증명할까 (2)
05-22 14:29
4504223
SSG | 광장
"이건 뭔가 잘못됐다" 폰세 18K 대기록에 굴욕, 그런데 장점이 있다? "더 잘 보여요" (10)
05-22 12:42
4504197
SSG | 광장
'체인지업 피안타율 0.450→0.195' 확 달라진 앤더슨, 비결은 '킥' [IS 스타] (0)
05-22 12:15
4504188
SSG | 광장
야구단도 ‘인사가 만사’[뉴스와 시각] (0)
05-22 12:09
4504048
SSG | 광장
[SD 베이스볼 피플] ‘이제는 확실한 수호신’ SSG 조병현의 자신감 “내가 등판하는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0)
05-22 10:36
4504035
SSG | 광장
염색하면 벌금 내야 하는 선수가 있다고? 되찾은 150㎞,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0)
05-22 10:22
4503993
SSG | 광장
'후배 사랑' 노경은, 모교 성남고 황금사자기 우승에 방망이 30자루 쾌척... "식사비도 전달→조만간 찾아가겠다" (2)
05-22 09:39
4503924
SSG | 광장
"여름이 온다, 이제 시작이다"...'3안타 2득점' 최지훈 불방망이 터진다 [ (1)
05-22 08:13
4503916
SSG | 광장
돌아올 전력만 남은 SSG, 이숭용 "8월이 승부처→부상 방지가 가장 중요" 오태곤·이지영 순차 복귀 예정 (0)
05-22 08:04
4503912
SSG | 광장
지금 여권 뺏어야 하나… 159㎞ 불꽃 직구에 폭포수 변화구까지, 김광현 기록에 도전자가 나타났다 (0)
05-22 07:51
4503910
SSG | 광장
158km KKKKKKKK, 5월 ERA 0.40 미쳤다…진짜 분유 버프의 힘인가, 어떻게 ERA 7점대 난타 부진을 극복했나 (0)
05-22 07:49
4503849
SSG | 광장
당신은 4연승의 행운을 받았습니다🍀ㅣ랜더스 덕캠(5.21) (0)
05-22 01:10
4503274
SSG | 광장
쬬터리와 깜자 조합🫶 너무 잘 어울린다고 모두에게 말해야 해 ૮⍝• ᴥ •⍝ა | 깜자 유니폼 화보 촬영 비하인드🐶 (0)
05-21 21:24
4503184
SSG | 광장
'1라운더 값'하는 ERA 0.79 이로운 "지금 제일 믿을 수 있는 카드" (1)
05-21 18:14
4503157
SSG | 광장
2B-2S 상황에서 배터리의 볼배합이 중요했다. 여기서 포수인 조형우는 포크볼 사인을 냈다. 그런데 조병현이 한 차례 고개를 흔들었다. 조병현은 자신의 최고 장점인 패스트볼로 승부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를 바라본 벤치에서도 긴장했다. 사실 벤치의 생각도 포크볼이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1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전날 상황에 대해 "볼 두 개를 던져 밀어내기로 점수를 주더라도 포크볼 두 개를 연달아 던지는 게 맞다고 봤다"고 돌아봤다. (0)
05-21 17:52
4502644
SSG | 광장
'23G ERA 0.79' 김광현표 슬라이더 장착하고 스텝업, 그래도 '만족'은 없다 [IS 인터뷰] (1)
05-21 15:08
4502640
SSG | 광장
최정 3루수 복귀, 완전체 가까워진 SSG··· 하지만 아직은 ‘신중 모드’ (1)
05-21 15:07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239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078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86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53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241댓글 13
SSG | 광장

'다들 주장한테 왜 이래' 12이닝 2실점했는데, 타선 불발 → 충격의 역전패 어쩌나 ૮₍ •̅ ᴥ •̅ ₎ა

05-23 10:40
조회 94댓글 1
SSG | 광장

…’괴짜’ 필승조 활약에 사령탑 화색 

05-22 17:02
조회 76댓글 0
SSG | 광장

'삼진 18개+무득점 패배'에도 주저앉지 않았다...'승승승승→3위와 3.5G 차' SSG가 힘을 내기 시작했다 (사족: 기사마다 18k 당한거 존나 언급하네)

05-22 14:44
조회 71댓글 0
SSG | 광장

"내가 운영을 잘못했다" 이숭용의 반성과 실천, 초보 딱지 떼고 리모델링 적임자 증명할까

05-22 14:29
조회 109댓글 2
SSG | 광장

"이건 뭔가 잘못됐다" 폰세 18K 대기록에 굴욕, 그런데 장점이 있다? "더 잘 보여요"

05-22 12:42
조회 258댓글 10
SSG | 광장

'체인지업 피안타율 0.450→0.195' 확 달라진 앤더슨, 비결은 '킥' [IS 스타]

05-22 12:15
조회 74댓글 0
SSG | 광장

야구단도 ‘인사가 만사’[뉴스와 시각]

05-22 12:09
조회 87댓글 0
SSG | 광장

[SD 베이스볼 피플] ‘이제는 확실한 수호신’ SSG 조병현의 자신감 “내가 등판하는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05-22 10:36
조회 59댓글 0
SSG | 광장

염색하면 벌금 내야 하는 선수가 있다고? 되찾은 150㎞,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05-22 10:22
조회 79댓글 0
SSG | 광장

'후배 사랑' 노경은, 모교 성남고 황금사자기 우승에 방망이 30자루 쾌척... "식사비도 전달→조만간 찾아가겠다"

05-22 09:39
조회 84댓글 2
SSG | 광장

"여름이 온다, 이제 시작이다"...'3안타 2득점' 최지훈 불방망이 터진다 [

05-22 08:13
조회 78댓글 1
SSG | 광장

돌아올 전력만 남은 SSG, 이숭용 "8월이 승부처→부상 방지가 가장 중요" 오태곤·이지영 순차 복귀 예정

05-22 08:04
조회 73댓글 0
SSG | 광장

지금 여권 뺏어야 하나… 159㎞ 불꽃 직구에 폭포수 변화구까지, 김광현 기록에 도전자가 나타났다

05-22 07:51
조회 82댓글 0
SSG | 광장

158km KKKKKKKK, 5월 ERA 0.40 미쳤다…진짜 분유 버프의 힘인가, 어떻게 ERA 7점대 난타 부진을 극복했나

05-22 07:49
조회 80댓글 0
SSG | 광장

당신은 4연승의 행운을 받았습니다🍀ㅣ랜더스 덕캠(5.21)

05-22 01:10
조회 101댓글 0
SSG | 광장

쬬터리와 깜자 조합🫶 너무 잘 어울린다고 모두에게 말해야 해 ૮⍝• ᴥ •⍝ა | 깜자 유니폼 화보 촬영 비하인드🐶

05-21 21:24
조회 56댓글 0
SSG | 광장

'1라운더 값'하는 ERA 0.79 이로운 "지금 제일 믿을 수 있는 카드"

05-21 18:14
조회 72댓글 1
SSG | 광장

2B-2S 상황에서 배터리의 볼배합이 중요했다. 여기서 포수인 조형우는 포크볼 사인을 냈다. 그런데 조병현이 한 차례 고개를 흔들었다. 조병현은 자신의 최고 장점인 패스트볼로 승부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를 바라본 벤치에서도 긴장했다. 사실 벤치의 생각도 포크볼이었다. 이숭용 SSG 감독은 21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전날 상황에 대해 "볼 두 개를 던져 밀어내기로 점수를 주더라도 포크볼 두 개를 연달아 던지는 게 맞다고 봤다"고 돌아봤다.

05-21 17:52
조회 83댓글 0
SSG | 광장

'23G ERA 0.79' 김광현표 슬라이더 장착하고 스텝업, 그래도 '만족'은 없다 [IS 인터뷰]

05-21 15:08
조회 70댓글 1
SSG | 광장

최정 3루수 복귀, 완전체 가까워진 SSG··· 하지만 아직은 ‘신중 모드’

05-21 15:07
조회 61댓글 1
글쓰기
  • 이전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다음
test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