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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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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라운더’ 영건 우완이 ‘리그 최강’ LG 타선 묶었다…통산 3번째 선발 등판서 희망 쏜 전영준, SSG 5선발 자리까지 꿰찰까

05-26 15:33
조회 109댓글 1

전영준은 4⅓이닝 81구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등판을 마쳤다. 팀이 3-9로 완패해 개인 통산 첫 패전이 기록됐다.

그러나 패전을 제외하면 얻어가는 것이 많은 등판이었다. 이날 전영준은 올 시즌 팀 OPS 1위(0.778)를 달리는 막강한 LG 타선을 상대로 실점을 최소화했다. 81개의 투구 가운데 스트라이크 50개를 던질 만큼 비교적 안정된 제구도 선보였다.

투구 수가 7~80개를 넘어서며 공에 힘이 떨어지는 것은 약간 아쉬웠다. 그래도 1군 선발 경험이 일천한 선수라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전영준의 활약은 SSG 선발진에도 적잖은 힘이 될 전망이다. 올 시즌 SSG의 선발진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에서 2번째로 낮지만, 5선발만큼은 확실히 자리 잡은 선수가 없었다.

시즌 초부터 기회를 받았던 송영진은 최근 2경기에서 내리 3회도 넘기지 못하고 강판당하며 부진했다. 선발 등판 시 성적도 6경기 2승 4패 평균자책점 6.20으로 좋지 않았고, 결국 지난 15일 2군으로 내려갔다.

베테랑 박종훈 역시 5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7.11로 부진해 2군 신세다. 이런 가운데 전영준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무주공산’인 5선발 자리를 빠르게 꿰찰 수 있다.

SSG는 26일 기준 25승 1무 25패(승률 0.500)로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와 함께 공동 5위에 올라 치열한 중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팀 OPS 9위의 부진한 타선에도 선발진의 힘으로 버티고 있다. 전영준의 선전이 이어진다면 SSG의 순위 싸움에 더 큰 힘이 될 것이다.

https://naver.me/FAPpCs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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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5-26 16:00

    파이팅 영준아 ૮₍ू˃Ⱉ˂ू₎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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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1)
05-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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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2)
05-14 16:34
44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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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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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달성한 ‘형’ 최정을 바라본 ‘동생’ 최항 “형의 몰입력과 꾸준함, 정말 대단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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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견뎌낸 시간…트레이드 카드에서 홈런왕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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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최정이 꿈꾸는 은퇴…"3루수로 출전한 뒤, 작별 인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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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강화’면 다 용서되나…SSG, ‘인사가 만사’인데 왜 자꾸 논란 만드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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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0)
05-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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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최정✨ 우리는 최정 500홈런 시대에 살고 있다❤‍🔥ㅣ랜더스 덕캠(5.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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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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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2)
05-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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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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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청문회라도 열어야 하나?' SSG의 잇딴 '논란' 인사에 팬들 '어리둥절'...고문 박정태, 또 낙마하나, 전 단장 김성용 복귀도 '시끌' (0)
05-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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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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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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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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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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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SSG 최정의 약속.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500홈런을 치겠다는 그 약속 | 크보레전드 | 2025 시즌 홈런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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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외삼촌' 박정태, 한 차례 물러났다 다시 슬쩍 2군 고문...팬들 "추신수 나와서 해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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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다음주 화요일(13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칠 것 같다. 제가 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웃어보였다. '기를 불어넣는 것이냐'는 말에 김광현은 "우리들만의 어떤 것이 있다. 함께 한 지 19년째 되니까 다 알겠더라"며 "필살기가 있다. (최)정이 형이 타격감이 좋지 않을 때 한 번씩 한다"고 말했다. 김광현이 13일 NC전에서 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라기보단 '응원'에 가깝다. 절친한 형이 대기록에 대한 부담을 하루빨리 내려놓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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