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너클볼은 내 야구 동아줄, 오래하려면 놓을 수 없어”…더 단단해진 ‘최고령 홀드왕’

05-27 08:11
조회 224댓글 1

SSG 노경은(42)은 KBO리그에서 가장 다양한 공을 던지는 투수 중 1명이다. 직구와 포크볼, 슬라이더, 커브에 너클볼까지 던진다.

다양한 구종은 곧 투수의 힘이다. 셰프가 꽉 찬 냉장고 앞에 서서 그날 재료 상태에 따라 메뉴를 고민하듯, 노경은도 매 경기 컨디션에 따라 던질 공을 골라잡는다. 올해는 커브 비중을 약간 올렸다. 리그 전체적으로 어퍼 스윙을 하는 타자가 많아져 각도 큰 커브가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140㎞ 중반대 직구와 결정구 포크볼이 있고,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변화구도 완성도가 높다. 불혹의 노경은이 여전히 리그 최고 불펜으로 활약할 수 있는 이유다.

그 많은 구종 중에서도 노경은이 가장 애착을 갖는 공은 너클볼이다. 불펜에서 몸을 풀 때부터 4~5개씩 너클볼을 던진다. 실전에서도 이따금 던진다. 꾸준히 던져야 감각을 잊지 않고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너클볼을 더 잘 던지기 위해 계속 고민한다.

노경은은 “아무리 해도 잘 안되는 게 있다”며 직접 공을 쥐고 시범을 보였다. 과거 넥센(현 키움)과 KT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를 언급하며 “피어밴드나 다른 투수들은 너클볼을 검지와 중지를 활용해 던진다. 나는 그게 잘 안돼서 손가락 3개를 얹어 중지와 약지로 던진다”고 했다. 노경은은 “나도 오리지널 그립으로 너무 던져보고 싶은데 잘 안 된다.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너클볼 진짜 완성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너클볼을 향한 애착은 곧 현역 연장의 의지다. 노경은은 “내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야구를 잘 했다면 진작 은퇴를 했을 거다. 하지만 워낙 부침이 많았다. 한 10시즌 정도는 잘하고 은퇴하는 게 꿈이었는데 아직 그러지를 못했다”고 말했다.

노경은은 올해까지 프로에서 20시즌을 뛰었다. 그 중 자신이 생각하는 ‘잘 한 시즌’은 과거 두산과 롯데 시절을 포함해 이제 7시즌 정도다. 앞으로 최소 3년은 더 잘해야 10시즌을 채운다. 그 뒤에도 힘이 남아 있다면 최대한 오래 야구를 하고 싶다. 그래서 너클볼을 놓을 수가 없다. 노경은은 “더 나이 먹고 직구 힘이 떨어져도 너클볼이 그만큼 좋아지면 2~3년은 더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웃었다.

올해 42세인 노경은이 최소 3년, 나아가 그 이후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고령 홀드왕’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올해가 더 좋다. 26일 기준 27경기 등판해 27.2이닝을 던졌고 평균자책 1.63에 8홀드 2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변화구 위력이 여전한 데다 직구는 평균 구속 145.8㎞로 지난해 144㎞보다 2㎞ 정도 더 빨라졌다. 노경은은 “비시즌 준비 잘한 효과를 보는 것 같아 뿌듯하다. 아직 여름도 안됐는데 지난해보다 페이스가 좋다”고 말했다.

노경은은 이날까지 등판 횟수와 소화 이닝 모두 팀 내 1위다. 조병현, 이로운, 한두솔 등 20대 투수들이 분전하면서 SSG 불펜진 전체가 지난해보다 강해졌지만, 그럼에도 이숭용 SSG 감독이 결정적인 순간 가장 믿고 꺼내는 카드는 여전히 노경은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42275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5-27 11:20

    ദ്ദി૮₍⸝⸝ʚ̴̶̷̆ ᴥ ʚ̴̶̷̆⸝⸝‬₎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40247
SSG | 광장
“정말 절실해서 아파도 숨긴 것 같아” 수비하다 펜스 충돌→조기 귀국, 사령탑 마음 움직인 간절함 [오!쎈 오키나와] (1)
2025 03-02 16:12
4340228
SSG | 광장
나이스 게임~~🥳 연습경기 승리의 하이파이브👋(03.02) (0)
2025 03-02 16:03
4339846
SSG | 광장
최정만 홈런 공장장 아니다, 30홈런 기대주 또 있다… 흥미진진 내기 시작됐다 (0)
2025 03-02 10:49
4339808
SSG | 광장
[여기는 오키나와]이 악문 세이브왕 서진용 부활 다짐…“건강하면, 30홀드는 따낼 수 있다” (0)
2025 03-02 10:09
4339806
SSG | 광장
누가 '데드암'이라는 이야기를 꺼냈나… 시작부터 팔팔한데 신무기도 장착, 트레이드 성공 예감? (2)
2025 03-02 10:08
4339475
SSG | 광장
이숭용 계획 수정? 'SSG 특급 미래' 아르바이트 필요없나… 모든 것은 선배들에게 달렸다 (1)
2025 03-01 21:32
4339451
SSG | 광장
?? 브이로그 찍으면 포인트 화끈하게 쏩니다💸 (4)
2025 03-01 21:07
4339310
SSG | 광장
1루 거포 유망주 4안타 대폭발, 오키나와부터 뜨거운 방망이…"30홈런 100타점 기록하고 싶어요" (3)
2025 03-01 18:47
4339262
SSG | 광장
2025 응원단 라인업 (1)
2025 03-01 18:01
4339093
SSG | 광장
'박찬호 닮은꼴 투수' 개막전에 못 본다… 우려대로 햄스트링 손상 날벼락, 플로리다 MVP까지 중도 귀국 '한숨' (0)
2025 03-01 14:08
4339007
SSG | 광장
[공식발표]'이럴수가' SSG 날벼락! 화이트 햄스트링 손상 진단…하재훈도 중도 귀국 (7)
2025 03-01 12:30
4338987
SSG | 광장
?? : 타격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야⁉️ 이명기 코치와 함께한 가고시마 캠프 야간 훈련🌕 (1)
2025 03-01 12:11
4338939
SSG | 광장
‘타고난 마무리투수?’ 23세 영건의 자신감, 구단 세이브 신기록 노린다 “위기 상황이 더 재밌어” [오!쎈 오키나와] (1)
2025 03-01 11:15
4338892
SSG | 광장
"기계와 싸우고 있었다." ERA 4.93 데뷔 후 최악찍은 김광현의 자기 성찰. "올해는 내 스타일대로"[오키나와 코멘트] (1)
2025 03-01 10:21
4338890
SSG | 광장
역사적 그날 후, 행운의 사나이 “열심히 쓰레기 줍습니다” (1)
2025 03-01 10:17
4338830
SSG | 광장
🎙️현장 중계 박종훈 & 오태곤 | 오키나와 연습 경기 자체 하이라이트 vs KT(02.28) (1)
2025 03-01 05:06
4338625
SSG | 광장
다시 유니폼 입은 추신수‥배팅볼 200개 던지고 '진땀' (1)
2025 02-28 20:54
4338599
SSG | 광장
최점(?) 생일 기념 서프라이즈 파티🥳 (쇼츠) (1)
2025 02-28 20:31
4338523
SSG | 광장
'최정 역사적 홈런볼' 주인공, 日 캠프 방문 "작년엔 KIA가, 올해는 SSG가 우승할 것" [오키나와 현장] (4)
2025 02-28 18:37
4338487
SSG | 광장
남자 친구 같은 짤? 남의 남자 짤? 그 사이 어딘가🤔 | 최지훈 남친짤 촬영기🤳 (6)
2025 02-28 18:04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7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7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92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4댓글 13
SSG | 광장

“정말 절실해서 아파도 숨긴 것 같아” 수비하다 펜스 충돌→조기 귀국, 사령탑 마음 움직인 간절함 [오!쎈 오키나와]

2025 03-02 16:12
조회 52댓글 1
SSG | 광장

나이스 게임~~🥳 연습경기 승리의 하이파이브👋(03.02)

2025 03-02 16:03
조회 43댓글 0
SSG | 광장

최정만 홈런 공장장 아니다, 30홈런 기대주 또 있다… 흥미진진 내기 시작됐다

2025 03-02 10:49
조회 179댓글 0
SSG | 광장

[여기는 오키나와]이 악문 세이브왕 서진용 부활 다짐…“건강하면, 30홀드는 따낼 수 있다”

2025 03-02 10:09
조회 40댓글 0
SSG | 광장

누가 '데드암'이라는 이야기를 꺼냈나… 시작부터 팔팔한데 신무기도 장착, 트레이드 성공 예감?

2025 03-02 10:08
조회 119댓글 2
SSG | 광장

이숭용 계획 수정? 'SSG 특급 미래' 아르바이트 필요없나… 모든 것은 선배들에게 달렸다

2025 03-01 21:32
조회 86댓글 1
SSG | 광장

?? 브이로그 찍으면 포인트 화끈하게 쏩니다💸

2025 03-01 21:07
조회 173댓글 4
SSG | 광장

1루 거포 유망주 4안타 대폭발, 오키나와부터 뜨거운 방망이…"30홈런 100타점 기록하고 싶어요"

2025 03-01 18:47
조회 78댓글 3
SSG | 광장

2025 응원단 라인업

2025 03-01 18:01
조회 110댓글 1
SSG | 광장

'박찬호 닮은꼴 투수' 개막전에 못 본다… 우려대로 햄스트링 손상 날벼락, 플로리다 MVP까지 중도 귀국 '한숨'

2025 03-01 14:08
조회 228댓글 0
SSG | 광장

[공식발표]'이럴수가' SSG 날벼락! 화이트 햄스트링 손상 진단…하재훈도 중도 귀국

2025 03-01 12:30
조회 286댓글 7
SSG | 광장

?? : 타격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야⁉️ 이명기 코치와 함께한 가고시마 캠프 야간 훈련🌕

2025 03-01 12:11
조회 69댓글 1
SSG | 광장

‘타고난 마무리투수?’ 23세 영건의 자신감, 구단 세이브 신기록 노린다 “위기 상황이 더 재밌어” [오!쎈 오키나와]

2025 03-01 11:15
조회 81댓글 1
SSG | 광장

"기계와 싸우고 있었다." ERA 4.93 데뷔 후 최악찍은 김광현의 자기 성찰. "올해는 내 스타일대로"[오키나와 코멘트]

2025 03-01 10:21
조회 76댓글 1
SSG | 광장

역사적 그날 후, 행운의 사나이 “열심히 쓰레기 줍습니다”

2025 03-01 10:17
조회 100댓글 1
SSG | 광장

🎙️현장 중계 박종훈 & 오태곤 | 오키나와 연습 경기 자체 하이라이트 vs KT(02.28)

2025 03-01 05:06
조회 82댓글 1
SSG | 광장

다시 유니폼 입은 추신수‥배팅볼 200개 던지고 '진땀'

2025 02-28 20:54
조회 76댓글 1
SSG | 광장

최점(?) 생일 기념 서프라이즈 파티🥳 (쇼츠)

2025 02-28 20:31
조회 155댓글 1
SSG | 광장

'최정 역사적 홈런볼' 주인공, 日 캠프 방문 "작년엔 KIA가, 올해는 SSG가 우승할 것" [오키나와 현장]

2025 02-28 18:37
조회 208댓글 4
SSG | 광장

남자 친구 같은 짤? 남의 남자 짤? 그 사이 어딘가🤔 | 최지훈 남친짤 촬영기🤳

2025 02-28 18:04
조회 181댓글 6
글쓰기
  • 이전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다음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너클볼은 내 야구 동아줄, 오래하려면 놓을 수 없어”…더 단단해진 ‘최고령 홀드왕’

05-27 08:11
조회 224댓글 1

SSG 노경은(42)은 KBO리그에서 가장 다양한 공을 던지는 투수 중 1명이다. 직구와 포크볼, 슬라이더, 커브에 너클볼까지 던진다.

다양한 구종은 곧 투수의 힘이다. 셰프가 꽉 찬 냉장고 앞에 서서 그날 재료 상태에 따라 메뉴를 고민하듯, 노경은도 매 경기 컨디션에 따라 던질 공을 골라잡는다. 올해는 커브 비중을 약간 올렸다. 리그 전체적으로 어퍼 스윙을 하는 타자가 많아져 각도 큰 커브가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140㎞ 중반대 직구와 결정구 포크볼이 있고,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변화구도 완성도가 높다. 불혹의 노경은이 여전히 리그 최고 불펜으로 활약할 수 있는 이유다.

그 많은 구종 중에서도 노경은이 가장 애착을 갖는 공은 너클볼이다. 불펜에서 몸을 풀 때부터 4~5개씩 너클볼을 던진다. 실전에서도 이따금 던진다. 꾸준히 던져야 감각을 잊지 않고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너클볼을 더 잘 던지기 위해 계속 고민한다.

노경은은 “아무리 해도 잘 안되는 게 있다”며 직접 공을 쥐고 시범을 보였다. 과거 넥센(현 키움)과 KT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를 언급하며 “피어밴드나 다른 투수들은 너클볼을 검지와 중지를 활용해 던진다. 나는 그게 잘 안돼서 손가락 3개를 얹어 중지와 약지로 던진다”고 했다. 노경은은 “나도 오리지널 그립으로 너무 던져보고 싶은데 잘 안 된다. 언젠가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너클볼 진짜 완성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너클볼을 향한 애착은 곧 현역 연장의 의지다. 노경은은 “내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야구를 잘 했다면 진작 은퇴를 했을 거다. 하지만 워낙 부침이 많았다. 한 10시즌 정도는 잘하고 은퇴하는 게 꿈이었는데 아직 그러지를 못했다”고 말했다.

노경은은 올해까지 프로에서 20시즌을 뛰었다. 그 중 자신이 생각하는 ‘잘 한 시즌’은 과거 두산과 롯데 시절을 포함해 이제 7시즌 정도다. 앞으로 최소 3년은 더 잘해야 10시즌을 채운다. 그 뒤에도 힘이 남아 있다면 최대한 오래 야구를 하고 싶다. 그래서 너클볼을 놓을 수가 없다. 노경은은 “더 나이 먹고 직구 힘이 떨어져도 너클볼이 그만큼 좋아지면 2~3년은 더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웃었다.

올해 42세인 노경은이 최소 3년, 나아가 그 이후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고령 홀드왕’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올해가 더 좋다. 26일 기준 27경기 등판해 27.2이닝을 던졌고 평균자책 1.63에 8홀드 2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변화구 위력이 여전한 데다 직구는 평균 구속 145.8㎞로 지난해 144㎞보다 2㎞ 정도 더 빨라졌다. 노경은은 “비시즌 준비 잘한 효과를 보는 것 같아 뿌듯하다. 아직 여름도 안됐는데 지난해보다 페이스가 좋다”고 말했다.

노경은은 이날까지 등판 횟수와 소화 이닝 모두 팀 내 1위다. 조병현, 이로운, 한두솔 등 20대 투수들이 분전하면서 SSG 불펜진 전체가 지난해보다 강해졌지만, 그럼에도 이숭용 SSG 감독이 결정적인 순간 가장 믿고 꺼내는 카드는 여전히 노경은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042275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5-27 11:20

    ദ്ദി૮₍⸝⸝ʚ̴̶̷̆ ᴥ ʚ̴̶̷̆⸝⸝‬₎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40247
SSG | 광장
“정말 절실해서 아파도 숨긴 것 같아” 수비하다 펜스 충돌→조기 귀국, 사령탑 마음 움직인 간절함 [오!쎈 오키나와] (1)
2025 03-02 16:12
4340228
SSG | 광장
나이스 게임~~🥳 연습경기 승리의 하이파이브👋(03.02) (0)
2025 03-02 16:03
4339846
SSG | 광장
최정만 홈런 공장장 아니다, 30홈런 기대주 또 있다… 흥미진진 내기 시작됐다 (0)
2025 03-02 10:49
4339808
SSG | 광장
[여기는 오키나와]이 악문 세이브왕 서진용 부활 다짐…“건강하면, 30홀드는 따낼 수 있다” (0)
2025 03-02 10:09
4339806
SSG | 광장
누가 '데드암'이라는 이야기를 꺼냈나… 시작부터 팔팔한데 신무기도 장착, 트레이드 성공 예감? (2)
2025 03-02 10:08
4339475
SSG | 광장
이숭용 계획 수정? 'SSG 특급 미래' 아르바이트 필요없나… 모든 것은 선배들에게 달렸다 (1)
2025 03-01 21:32
4339451
SSG | 광장
?? 브이로그 찍으면 포인트 화끈하게 쏩니다💸 (4)
2025 03-01 21:07
4339310
SSG | 광장
1루 거포 유망주 4안타 대폭발, 오키나와부터 뜨거운 방망이…"30홈런 100타점 기록하고 싶어요" (3)
2025 03-01 18:47
4339262
SSG | 광장
2025 응원단 라인업 (1)
2025 03-01 18:01
4339093
SSG | 광장
'박찬호 닮은꼴 투수' 개막전에 못 본다… 우려대로 햄스트링 손상 날벼락, 플로리다 MVP까지 중도 귀국 '한숨' (0)
2025 03-01 14:08
4339007
SSG | 광장
[공식발표]'이럴수가' SSG 날벼락! 화이트 햄스트링 손상 진단…하재훈도 중도 귀국 (7)
2025 03-01 12:30
4338987
SSG | 광장
?? : 타격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야⁉️ 이명기 코치와 함께한 가고시마 캠프 야간 훈련🌕 (1)
2025 03-01 12:11
4338939
SSG | 광장
‘타고난 마무리투수?’ 23세 영건의 자신감, 구단 세이브 신기록 노린다 “위기 상황이 더 재밌어” [오!쎈 오키나와] (1)
2025 03-01 11:15
4338892
SSG | 광장
"기계와 싸우고 있었다." ERA 4.93 데뷔 후 최악찍은 김광현의 자기 성찰. "올해는 내 스타일대로"[오키나와 코멘트] (1)
2025 03-01 10:21
4338890
SSG | 광장
역사적 그날 후, 행운의 사나이 “열심히 쓰레기 줍습니다” (1)
2025 03-01 10:17
4338830
SSG | 광장
🎙️현장 중계 박종훈 & 오태곤 | 오키나와 연습 경기 자체 하이라이트 vs KT(02.28) (1)
2025 03-01 05:06
4338625
SSG | 광장
다시 유니폼 입은 추신수‥배팅볼 200개 던지고 '진땀' (1)
2025 02-28 20:54
4338599
SSG | 광장
최점(?) 생일 기념 서프라이즈 파티🥳 (쇼츠) (1)
2025 02-28 20:31
4338523
SSG | 광장
'최정 역사적 홈런볼' 주인공, 日 캠프 방문 "작년엔 KIA가, 올해는 SSG가 우승할 것" [오키나와 현장] (4)
2025 02-28 18:37
4338487
SSG | 광장
남자 친구 같은 짤? 남의 남자 짤? 그 사이 어딘가🤔 | 최지훈 남친짤 촬영기🤳 (6)
2025 02-28 18:04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7댓글 48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77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92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4댓글 13
SSG | 광장

“정말 절실해서 아파도 숨긴 것 같아” 수비하다 펜스 충돌→조기 귀국, 사령탑 마음 움직인 간절함 [오!쎈 오키나와]

2025 03-02 16:12
조회 52댓글 1
SSG | 광장

나이스 게임~~🥳 연습경기 승리의 하이파이브👋(03.02)

2025 03-02 16:03
조회 43댓글 0
SSG | 광장

최정만 홈런 공장장 아니다, 30홈런 기대주 또 있다… 흥미진진 내기 시작됐다

2025 03-02 10:49
조회 179댓글 0
SSG | 광장

[여기는 오키나와]이 악문 세이브왕 서진용 부활 다짐…“건강하면, 30홀드는 따낼 수 있다”

2025 03-02 10:09
조회 40댓글 0
SSG | 광장

누가 '데드암'이라는 이야기를 꺼냈나… 시작부터 팔팔한데 신무기도 장착, 트레이드 성공 예감?

2025 03-02 10:08
조회 119댓글 2
SSG | 광장

이숭용 계획 수정? 'SSG 특급 미래' 아르바이트 필요없나… 모든 것은 선배들에게 달렸다

2025 03-01 21:32
조회 86댓글 1
SSG | 광장

?? 브이로그 찍으면 포인트 화끈하게 쏩니다💸

2025 03-01 21:07
조회 173댓글 4
SSG | 광장

1루 거포 유망주 4안타 대폭발, 오키나와부터 뜨거운 방망이…"30홈런 100타점 기록하고 싶어요"

2025 03-01 18:47
조회 78댓글 3
SSG | 광장

2025 응원단 라인업

2025 03-01 18:01
조회 110댓글 1
SSG | 광장

'박찬호 닮은꼴 투수' 개막전에 못 본다… 우려대로 햄스트링 손상 날벼락, 플로리다 MVP까지 중도 귀국 '한숨'

2025 03-01 14:08
조회 228댓글 0
SSG | 광장

[공식발표]'이럴수가' SSG 날벼락! 화이트 햄스트링 손상 진단…하재훈도 중도 귀국

2025 03-01 12:30
조회 286댓글 7
SSG | 광장

?? : 타격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야⁉️ 이명기 코치와 함께한 가고시마 캠프 야간 훈련🌕

2025 03-01 12:11
조회 69댓글 1
SSG | 광장

‘타고난 마무리투수?’ 23세 영건의 자신감, 구단 세이브 신기록 노린다 “위기 상황이 더 재밌어” [오!쎈 오키나와]

2025 03-01 11:15
조회 81댓글 1
SSG | 광장

"기계와 싸우고 있었다." ERA 4.93 데뷔 후 최악찍은 김광현의 자기 성찰. "올해는 내 스타일대로"[오키나와 코멘트]

2025 03-01 10:21
조회 76댓글 1
SSG | 광장

역사적 그날 후, 행운의 사나이 “열심히 쓰레기 줍습니다”

2025 03-01 10:17
조회 100댓글 1
SSG | 광장

🎙️현장 중계 박종훈 & 오태곤 | 오키나와 연습 경기 자체 하이라이트 vs KT(02.28)

2025 03-01 05:06
조회 82댓글 1
SSG | 광장

다시 유니폼 입은 추신수‥배팅볼 200개 던지고 '진땀'

2025 02-28 20:54
조회 76댓글 1
SSG | 광장

최점(?) 생일 기념 서프라이즈 파티🥳 (쇼츠)

2025 02-28 20:31
조회 155댓글 1
SSG | 광장

'최정 역사적 홈런볼' 주인공, 日 캠프 방문 "작년엔 KIA가, 올해는 SSG가 우승할 것" [오키나와 현장]

2025 02-28 18:37
조회 208댓글 4
SSG | 광장

남자 친구 같은 짤? 남의 남자 짤? 그 사이 어딘가🤔 | 최지훈 남친짤 촬영기🤳

2025 02-28 18:04
조회 181댓글 6
글쓰기
  • 이전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