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1260323_01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이젠 꼭 있어야 하는 손가락" 최준우가 스스로 만든 '기회' [IS 인터뷰]

05-28 12:13
조회 124댓글 3

"소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올 시즌 목표에 대한 최준우(26·SSG 랜더스)의 대답이다.

최준우는 세대교체를 진행 중인 SSG의 핵심 야수 중 하나다. 27일 기준으로 그의 타율은 0.216(88타수 19안타). 눈에 띄는 성적은 아니지만 알토란 같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규정타석을 채웠다면 출루율이 0.371로 KBO리그 16위, 득점권 타율은 0.400로 공동 4위에 해당한다. 볼넷(22개)과 삼진(27개) 비율도 이상적. 처음 소화하는 외야 수비도 흠잡을 곳이 없다.

이숭용 SSG 감독은 최준우에 대해 "너무 잘해준다. 수비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시위하는 것처럼 너무 잘한다. 타격도 마찬가지"라며 "아픈 손가락이 아니라 꼭 있어야 하는 손가락이 됐다. 기특하고 고맙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 게 긍정적인 결과를 내는 거 같다"라고 극찬했다.

  • -

수비 불안이 타석에도 영향을 끼쳤다. 최준우는 "내야 수비가 안 되다 보니까 타석에 들어가면 타석이 아닌 수비를 생각하게 되더라"며 "계속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포지션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그 부분이 해결되니 야구장에서 자신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거 같다"라고 반겼다. 야구를 시작한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줄곧 내야수만 맡았던 그로선 시행착오가 불가피했다. 최준우는 "처음엔 정말 어려웠다. 마무리 캠프부터 열심히 했는데 기본기부터 다시 했다"며 "항상 2군에 있을 때 '기회가 오면 진짜 놓치지 말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지금 현실이 돼가고 있으니까 좋다. 이렇게 기회가 빨리 올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라고 말했다.

이숭용 감독은 "수비 훈련을 정말 많이 했다. 내야 하다가 외야로 돌렸는데 사실 미덥지 않았다. 지금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라고 힘을 실어줬다. 수비가 안정되면서 타격 재능도 고개를 들고 있다. 최준우는 지난달 20일 인천 LG 트윈스전부터 9경기 타율 0.385(26타수 10안타)를 기록했다. 1군 통산 홈런이 3개뿐이었는데 이 기간 홈런 2개를 때려내기도 했다. 

최준우는 "운이 많이 따랐던 거 같다"라고 몸을 낮춘 뒤 "출루에 신경 쓰다 보니 (역효과로 이후) 타율이 많이 떨어졌다. 그래도 내 장점이 출루라고 생각해 계속 보여주다 보면 또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할 수 있는 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40536

좌우놀이좀 그만해

AD
☆(⌯>▾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댓글 3

  • 1닮
    05-28 12:14

    준우가지고 좌우놀이 하지마 ૮₍ •̅ ᴥ •̅ ₎ა

    지금 외야 싹보이는 선수가 얼마만인줄 아니 그리고 득점권에 얼마나 잘쳐주는 지 아니

  • 2닮
    05-28 12:20

    좌우놀이 하지말고 준우 쓰라고

  • 3닮
    05-28 12:23

    그냥 쭉 스타팅으로 준우 써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21566
SSG | 광장
롯데 강타선? 내 방식대로 간다… 15구 '올직구' 승부→1이닝 퍼펙트, '상남자 배짱' 사직 호령 (2)
06-01 11:46
4520829
SSG | 광장
랜디 친구들이 랜필에 놀러왔다개🐾 깜자부터 두부 제티 총출동!🐶 | 경기 N분 전 (1)
05-31 20:18
4520510
SSG | 광장
"내가 눈앞에서 똑똑히 봤는데" 분노폭발 이숭용 감독, 다음날에도 답답함은 그대로였다 [부산포커스] (2)
05-31 16:30
4520295
SSG | 광장
빈볼은 아닌 것 같은데, 최정은 왜 불같이 화를 냈을까… 데이터 보면 그 분노가 보인다 (0)
05-31 13:05
4520286
SSG | 광장
하루 4안타 쳐도 "아직 멀었다" 단호한 사령탑 → 23세 거포 유망주에게 "아직 부족해" 강조한 포인트 [SC포커스] (0)
05-31 13:01
4518844
SSG | 광장
‘후배들이 연투했다고? 내가 더 던진다’ 41세 베테랑의 헌신, 나이를 잊은 압도적 퍼포먼스 (3)
05-30 15:39
4518835
SSG | 광장
SSG 마운드 깜짝 반전, 김광현의 마음씨부터 시작됐다… 그때의 그 다짐, 팀의 유산으로 남는다 (0)
05-30 15:37
4518828
SSG | 광장
27경기 던졌는데 아직도 0점대 ERA… 중요한 허들 앞두고 "달라지겠다"고 했다 (0)
05-30 15:35
4517951
SSG | 광장
이틀 연속 랜더스의 물세례 축하 파티..!!💧오늘의 주인공은 데뷔 첫 승 박시후✨| 랜더스 덕캠(5.29.) (1)
05-29 23:51
4517794
SSG | 광장
100순위 투수의 기적, 알고 보니 가진 게 많은 선수였다… '끈기'라는 재능으로 만들어낸 감격의 페이지 (0)
05-29 23:00
4517199
SSG | 광장
롯데 표적 겨냥은 아니다, 그런데 왜 SSG 에이스 등판은 밀렸을까… 기대주 출격, 이숭용 기대는? (2)
05-29 17:00
4517023
SSG | 광장
SSG에 KBO 704홈런 영혼의 듀오가 있다…마해영-이승엽&박경완-이숭용 넘고, 박석민-최형우에 도전장 "기록 꼭 깨겠다" (0)
05-29 15:36
4516348
SSG | 광장
'최정 치고, 한유섬도 치고' 벌써 통산 백투백 8회...리그 최강 거포 콤비의 신기록 도전 [춘추 이슈] (출처 : 네이버 스포츠) (0)
05-29 10:33
4516147
SSG | 광장
한유섬은 “이렇게 축하를 받을 만한 일이 있었던 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언제 맞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1)
05-29 07:36
4516145
SSG | 광장
[SW인터뷰] ‘ERA 0.67’ 리그 최강 불펜 향해… SSG 이로운의 가파른 스텝업 “성장하는 기분, 프로 와서 처음 느껴봐요” (2)
05-29 07:35
4515983
SSG | 광장
랜필 워터파크 2호 개장💦 한유섬 200홈런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온 파티원들🥳 (2)
05-29 00:31
4515265
SSG | 광장
피 터지는 중위권 속에서… SSG 이숭용 감독 “순위표 아예 안 봅니다. 결국 7·8월이죠” (3)
05-28 18:21
4514963
SSG | 광장
서진용 선수는 더 완벽한 구위로 올라오기 위해 불펜 피칭 기간을 늘리고 있고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김성현 선수는 지난 주말에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정민 선수는 계속 치료 중이며 현시점서 올해 전력 구상에 들어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1)
05-28 16:22
4514400
SSG | 광장
"이젠 꼭 있어야 하는 손가락" 최준우가 스스로 만든 '기회' [IS 인터뷰] (3)
05-28 12:13
4514191
SSG | 광장
폰세 '최고 타이틀' 도전자가 나타났다… 폰세 다관왕 독주 제동, 5월에 미친 선수가 있었다 (1)
05-28 10:20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249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079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88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53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243댓글 13
SSG | 광장

롯데 강타선? 내 방식대로 간다… 15구 '올직구' 승부→1이닝 퍼펙트, '상남자 배짱' 사직 호령

06-01 11:46
조회 76댓글 2
SSG | 광장

랜디 친구들이 랜필에 놀러왔다개🐾 깜자부터 두부 제티 총출동!🐶 | 경기 N분 전

05-31 20:18
조회 84댓글 1
SSG | 광장

"내가 눈앞에서 똑똑히 봤는데" 분노폭발 이숭용 감독, 다음날에도 답답함은 그대로였다 [부산포커스]

05-31 16:30
조회 173댓글 2
SSG | 광장

빈볼은 아닌 것 같은데, 최정은 왜 불같이 화를 냈을까… 데이터 보면 그 분노가 보인다

05-31 13:05
조회 108댓글 0
SSG | 광장

하루 4안타 쳐도 "아직 멀었다" 단호한 사령탑 → 23세 거포 유망주에게 "아직 부족해" 강조한 포인트 [SC포커스]

05-31 13:01
조회 84댓글 0
SSG | 광장

‘후배들이 연투했다고? 내가 더 던진다’ 41세 베테랑의 헌신, 나이를 잊은 압도적 퍼포먼스

05-30 15:39
조회 91댓글 3
SSG | 광장

SSG 마운드 깜짝 반전, 김광현의 마음씨부터 시작됐다… 그때의 그 다짐, 팀의 유산으로 남는다

05-30 15:37
조회 75댓글 0
SSG | 광장

27경기 던졌는데 아직도 0점대 ERA… 중요한 허들 앞두고 "달라지겠다"고 했다

05-30 15:35
조회 78댓글 0
SSG | 광장

이틀 연속 랜더스의 물세례 축하 파티..!!💧오늘의 주인공은 데뷔 첫 승 박시후✨| 랜더스 덕캠(5.29.)

05-29 23:51
조회 87댓글 1
SSG | 광장

100순위 투수의 기적, 알고 보니 가진 게 많은 선수였다… '끈기'라는 재능으로 만들어낸 감격의 페이지

05-29 23:00
조회 76댓글 0
SSG | 광장

롯데 표적 겨냥은 아니다, 그런데 왜 SSG 에이스 등판은 밀렸을까… 기대주 출격, 이숭용 기대는?

05-29 17:00
조회 149댓글 2
SSG | 광장

SSG에 KBO 704홈런 영혼의 듀오가 있다…마해영-이승엽&박경완-이숭용 넘고, 박석민-최형우에 도전장 "기록 꼭 깨겠다"

05-29 15:36
조회 78댓글 0
SSG | 광장

'최정 치고, 한유섬도 치고' 벌써 통산 백투백 8회...리그 최강 거포 콤비의 신기록 도전 [춘추 이슈] (출처 : 네이버 스포츠)

05-29 10:33
조회 84댓글 0
SSG | 광장

한유섬은 “이렇게 축하를 받을 만한 일이 있었던 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언제 맞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05-29 07:36
조회 137댓글 1
SSG | 광장

[SW인터뷰] ‘ERA 0.67’ 리그 최강 불펜 향해… SSG 이로운의 가파른 스텝업 “성장하는 기분, 프로 와서 처음 느껴봐요”

05-29 07:35
조회 131댓글 2
SSG | 광장

랜필 워터파크 2호 개장💦 한유섬 200홈런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온 파티원들🥳

05-29 00:31
조회 88댓글 2
SSG | 광장

피 터지는 중위권 속에서… SSG 이숭용 감독 “순위표 아예 안 봅니다. 결국 7·8월이죠”

05-28 18:21
조회 156댓글 3
SSG | 광장

서진용 선수는 더 완벽한 구위로 올라오기 위해 불펜 피칭 기간을 늘리고 있고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김성현 선수는 지난 주말에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정민 선수는 계속 치료 중이며 현시점서 올해 전력 구상에 들어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05-28 16:22
조회 110댓글 1
SSG | 광장

"이젠 꼭 있어야 하는 손가락" 최준우가 스스로 만든 '기회' [IS 인터뷰]

05-28 12:13
조회 123댓글 3
SSG | 광장

폰세 '최고 타이틀' 도전자가 나타났다… 폰세 다관왕 독주 제동, 5월에 미친 선수가 있었다

05-28 10:20
조회 143댓글 1
글쓰기
  • 이전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다음
test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