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SSG에 KBO 704홈런 영혼의 듀오가 있다…마해영-이승엽&박경완-이숭용 넘고, 박석민-최형우에 도전장 "기록 꼭 깨겠다"

05-29 15:36
조회 139댓글 0

6회 선두타자로 나선 최정은 NC 김태훈의 152km 직구를 홈런으로 연결했다. KBO 통산 504호 홈런이자, KBO 최초 20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 한 개만을 남겨두게 된 홈런이었다.

한유섬의 홈런은 더욱 특별하다. 한유섬도 김태훈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작성했다. 시즌 3호 홈런이자 KBO 역대 200홈런을 달성했다. 2012년 1군 무대 데뷔 후 13년 만에 세운 의미 있는 기록이다.

단 한 번의 이적 없이 인천에서만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최정과 한유섬. 언제나 팀의 중심타순에서 활약했다. 두 선수가 함께 연속 타자 홈런을 달성한 것 이번이 8번째다. 9회 합작에 빛나는 박석민-최형우(당시 삼성 라이온즈)에 이어 역대 2위 기록.

마해영-이승엽(삼성 라이온즈), 박경완-이숭용(현대 유니콘스)-김동주-타이론 우즈(OB, 두산) 등 KBO리그를 주름 잡은 선수들이 7회 기록으로 3위다. 최정은 제이미 로맥과도 7번의 연속 타자 홈런 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구단을 통해 최정은 "또 다른 홈런 기록을 세워간다는 점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더욱이 유섬이와 내가 각자 자기 위치에서 오랫동안 좋은 커리어를 쌓아왔기 때문에 이런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뿌듯한 마음이 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기록을 깰 수 있도록 하겠다. 유섬이와 함께 야구 그만할 때까지 좋은 경기력으로 새 기록을 세우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한유섬은 "최고의 타자와 나란히 기록을 남긴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다. 정이 형과는 평소에도 타격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눈다. 늘 배울 점이 많다고 느낀다.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이 형이 앞에서 항상 홈런을 쳐주기 때문에 조금 더 편안한 상황에서 타격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정이 형과 함께 좋은 모습으로 기록을 세워보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FoIBuexD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98609
SSG | 광장
갑자기 튀어나온 제2의 김광현 후보… 완전히 달라진 위상, 완전히 달라진 마음가짐 (1)
01-28 09:46
4798608
SSG | 광장
다시 찾아온 미국의 봄과 새로운 각오… 아직 잊힐 준비 안 됐다, 좌완 파이어볼러 부활 신호탄 (1)
01-28 09:46
4798607
SSG | 광장
작은 선수는 무조건 똑딱이야? 황성빈 잠재력 터뜨린 그 코치, 역발상 후보 또 찍었다 (1)
01-28 09:45
4798606
SSG | 광장
이른 아침부터 선수들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컨디셔닝 훈련에 집중하며 몸을 깨운다. 트레이닝 파트 코치진은 선수들보다 한발 빠른 오전 5시 30분에 출근해 훈련 준비에 나서고, 오전 6시가 되면 선수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한다. 6시 30분경에는 트레이닝장이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찬다. (1)
01-28 09:44
4798437
SSG | 광장
2차 드래프트 대어는 왜 캠프에서 사라졌을까… 장기적 결단 있었다, 아쉽지만 인내한다 (1)
01-27 18:56
4798407
SSG | 광장
야수들 얼마나 잘되고 싶은건지 감도 안 옴🤷 | 주루 & 내야 펑고 훈련 (0)
01-27 18:03
4798329
SSG | 광장
협상 진행 중' 예비 FA는 머리를 비웠다, '새벽 4시 기상→저녁 먹고 바로 취침' SSG 최지훈 '24시간이 모자라' (0)
01-27 16:49
4798075
SSG | 광장
[쓱로그] SSG의 플로리다행 비행기, 직접 타봤습니다✈️ (0)
01-27 10:08
4798062
SSG | 광장
외국인 선수가 KBO리그 구단에 소송을 건다? 초유의 사태 벌어지나, 현실 가능성은? (0)
01-27 09:26
4797770
SSG | 광장
작년과는 템포부터 다르다! DAY 1부터 땀샘 풀가동💦 | 스프링캠프 1일 차 (1)
01-26 18:04
4797418
SSG | 광장
스프링캠프 0일 차👊 캠프의 첫 페이지를 채운 자율 훈련💪 (1)
01-25 18:04
4797325
SSG | 광장
일본 前 국대 선수가 방출 선수처럼 절박하다니… 벌써 모두가 리스펙트, 3억의 기적 벌어지나 (3)
01-25 13:54
4797207
SSG | 광장
너희들 왜 다 나왔니… 모두가 깜짝 놀란 SSG 자율훈련, 이러면 캠프 비용 안 아깝지 (3)
01-25 07:50
4797006
SSG | 광장
SSG, 25일 퓨처스 스프링캠프 시작 “코칭스태프·선수단 대폭 확대, 집중 육성 시스템 가동” (2)
01-24 13:22
4796958
SSG | 광장
ᐕ)꒱ ⁾⁾ 퓨처스 스프링캠프 명단 (2)
01-24 10:39
4796613
SSG | 광장
벼랑 끝 입지→'국대포수' 변신... SSG 조형우 "처음으로 걱정이 없네요" [인천공항 현장] (2)
01-23 12:23
4796612
SSG | 광장
23일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출국에 앞서 김건우는 "감독님이 언론에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너무 기쁜 소식이다. 그에 맞게 보답을 해야 되는 게 선수로서 해야 될 행동이다. 이번 캠프에 가서 확실하게 보여드리려면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해야 한다. 캠프에서 페이스를 끌어올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2)
01-23 12:23
4796536
SSG | 광장
"태어나서 해외 처음 가봅니다" 그런데 20시간 비행이라니! 19세 신인 바짝 얼었다 (1)
01-23 09:26
4796535
SSG | 광장
박성한, 국가대표 꿈 살아났다 “뽑아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가야죠” [오!쎈 인천공항] (1)
01-23 09:24
4795581
SSG | 광장
이 감독 역시 지난시즌을 돌아보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해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운을 뗀 그는 “선수들도 자신감을 더 가졌을 거라 본다. 그러나 가을야구에서 탈락했다.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0)
01-21 13:58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588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354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14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85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458댓글 13
SSG | 광장

갑자기 튀어나온 제2의 김광현 후보… 완전히 달라진 위상, 완전히 달라진 마음가짐

01-28 09:46
조회 289댓글 1
SSG | 광장

다시 찾아온 미국의 봄과 새로운 각오… 아직 잊힐 준비 안 됐다, 좌완 파이어볼러 부활 신호탄

01-28 09:46
조회 300댓글 1
SSG | 광장

작은 선수는 무조건 똑딱이야? 황성빈 잠재력 터뜨린 그 코치, 역발상 후보 또 찍었다

01-28 09:45
조회 288댓글 1
SSG | 광장

이른 아침부터 선수들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컨디셔닝 훈련에 집중하며 몸을 깨운다. 트레이닝 파트 코치진은 선수들보다 한발 빠른 오전 5시 30분에 출근해 훈련 준비에 나서고, 오전 6시가 되면 선수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한다. 6시 30분경에는 트레이닝장이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찬다.

01-28 09:44
조회 269댓글 1
SSG | 광장

2차 드래프트 대어는 왜 캠프에서 사라졌을까… 장기적 결단 있었다, 아쉽지만 인내한다

01-27 18:56
조회 362댓글 1
SSG | 광장

야수들 얼마나 잘되고 싶은건지 감도 안 옴🤷 | 주루 & 내야 펑고 훈련

01-27 18:03
조회 226댓글 0
SSG | 광장

협상 진행 중' 예비 FA는 머리를 비웠다, '새벽 4시 기상→저녁 먹고 바로 취침' SSG 최지훈 '24시간이 모자라'

01-27 16:49
조회 198댓글 0
SSG | 광장

[쓱로그] SSG의 플로리다행 비행기, 직접 타봤습니다✈️

01-27 10:08
조회 320댓글 0
SSG | 광장

외국인 선수가 KBO리그 구단에 소송을 건다? 초유의 사태 벌어지나, 현실 가능성은?

01-27 09:26
조회 290댓글 0
SSG | 광장

작년과는 템포부터 다르다! DAY 1부터 땀샘 풀가동💦 | 스프링캠프 1일 차

01-26 18:04
조회 250댓글 1
SSG | 광장

스프링캠프 0일 차👊 캠프의 첫 페이지를 채운 자율 훈련💪

01-25 18:04
조회 216댓글 1
SSG | 광장

일본 前 국대 선수가 방출 선수처럼 절박하다니… 벌써 모두가 리스펙트, 3억의 기적 벌어지나

01-25 13:54
조회 258댓글 3
SSG | 광장

너희들 왜 다 나왔니… 모두가 깜짝 놀란 SSG 자율훈련, 이러면 캠프 비용 안 아깝지

01-25 07:50
조회 420댓글 3
SSG | 광장

SSG, 25일 퓨처스 스프링캠프 시작 “코칭스태프·선수단 대폭 확대, 집중 육성 시스템 가동”

01-24 13:22
조회 330댓글 2
SSG | 광장

ᐕ)꒱ ⁾⁾ 퓨처스 스프링캠프 명단

01-24 10:39
조회 317댓글 2
SSG | 광장

벼랑 끝 입지→'국대포수' 변신... SSG 조형우 "처음으로 걱정이 없네요" [인천공항 현장]

01-23 12:23
조회 249댓글 2
SSG | 광장

23일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출국에 앞서 김건우는 "감독님이 언론에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너무 기쁜 소식이다. 그에 맞게 보답을 해야 되는 게 선수로서 해야 될 행동이다. 이번 캠프에 가서 확실하게 보여드리려면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해야 한다. 캠프에서 페이스를 끌어올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01-23 12:23
조회 252댓글 2
SSG | 광장

"태어나서 해외 처음 가봅니다" 그런데 20시간 비행이라니! 19세 신인 바짝 얼었다

01-23 09:26
조회 279댓글 1
SSG | 광장

박성한, 국가대표 꿈 살아났다 “뽑아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가야죠” [오!쎈 인천공항]

01-23 09:24
조회 276댓글 1
SSG | 광장

이 감독 역시 지난시즌을 돌아보며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해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운을 뗀 그는 “선수들도 자신감을 더 가졌을 거라 본다. 그러나 가을야구에서 탈락했다.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01-21 13:58
조회 178댓글 0
글쓰기
  • 이전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