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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표적 겨냥은 아니다, 그런데 왜 SSG 에이스 등판은 밀렸을까… 기대주 출격, 이숭용 기대는?

05-29 17:00
조회 162댓글 2

결론부터 말하면 부상은 아니다. 30일부터 사직에서 3연전을 벌이는 롯데를 겨냥한 포석도 아니다. 선발 순번 조정은 불펜 부담과 연관이 있었다. 이미 일찌감치 이 구상을 확정하고 선수들도 그에 맞춰 선발 등판을 준비했다는 게 이숭용 SSG 감독의 설명이다.

SSG는 이번 주 기준으로 드류 앤더슨, 김광현이 차례로 등판했고 화이트가 등판하면 사실 3연전 선발은 가장 좋은 흐름을 만들 수 있다. 다만 세 선수 뒤에 4·5선발이 다소 불안하다. 당초 4·5선발을 하던 문승원과 송영진이 현재 없기 때문이다. 문승원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말소돼 3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송영진은 경기력 저하로 2군에 내려간 상황이다. 김건우 전영준이 대체 선발로 들어가 분전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투구 수나 이닝 소화가 정상적인 선발이라고 볼 수는 없다.

이숭용 감독은 29일 인천 NC전을 앞두고 "그전에 경헌호 투수코치와 이야기를 했다. 4·5번이 같이 있으니까 불펜에 과부하가 걸리니 그걸(순번) 조금 떨어뜨려 주는 게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줬고, 고민을 하다가 좋은 생각이라고 해 화이트에게는 금요일날 들어간다고 말했다"면서 "지금 불펜은 최대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이기는 경기에 어떻게든지 몰빵을 해야 한다. 좋은 의견인 것 같아서 이미 지난 주에 만들어놨다"고 설명했다.

나흘 휴식이기는 하지만, 김건우의 직전 등판 투구 수가 많지는 않았다. 아직 선발 빌드업 관계로 지금 당장 100구를 던질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김건우는 직전 등판에서 56구를 던졌다. 이날도 80구를 넘기지 않을 전망이고, 경기 양상에 따라 더 빨리 교체될 수도 있다. 특별히 무리가 있는 등판 일정은 아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김건우는 이숭용 감독이 차세대 선발로 기대하는 자원이다. 좌완으로 빠른 공을 던지고, 싸움닭 같은 기질도 있다. 송영진 이로운은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이에 김건우나 전영준과 같이 군 문제를 해결한 선수들이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꼭 올해뿐만 아니라 올해 이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감독은 김건우에 대해 "선발로 들어가려면 일단 구종을 하나 더 늘려야 한다. 본인도 그것을 잘 알고 있다.이제 점차 늘려갈 것 같다. 특히 왼손과 승부할 때는 커브를 조금 더 활용해야 한다"면서 "어떻게 보면 내년을 위해서 빌드업을 한다고 생각하면, 부상 선수들 대체로 선수 두 명이 들어가 빌드업을 해 놓으면 조금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하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불펜 피칭 중 손가락에 통증을 느껴 1군 등록이 취소된 송영진은 검진 결과 큰 부상은 아니다. 통증만 사라지면 곧바로 다시 투구를 할 수 있다. 문승원과 김성현은 오는 2일 재검진을 받는다. 문승원의 경우 여기서 상태가 좋다고 판단될 경우 6월 셋째 주 복귀를 목표로 시간표를 짠다.

한편 SSG는 이날 상대 선발 좌완 로건을 맞이해 최지훈(중견수)-안상현(3루수)-최정(지명타자)-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이지영(포수)-박성한(유격수)-채현우(좌익수)-김찬형(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https://naver.me/5owjoc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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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05-29 17:00

    강아지가 매기 때린다.・゚゚・(ꩀ Θ ꩀ)・゚゚・.

  • 2닮(원닮)
    05-29 17:03

    @1닮 우리 화이트 오늘쓰면 대체 2번이라그래 ૮₍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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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부상은 아니다. 30일부터 사직에서 3연전을 벌이는 롯데를 겨냥한 포석도 아니다. 선발 순번 조정은 불펜 부담과 연관이 있었다. 이미 일찌감치 이 구상을 확정하고 선수들도 그에 맞춰 선발 등판을 준비했다는 게 이숭용 SSG 감독의 설명이다.

SSG는 이번 주 기준으로 드류 앤더슨, 김광현이 차례로 등판했고 화이트가 등판하면 사실 3연전 선발은 가장 좋은 흐름을 만들 수 있다. 다만 세 선수 뒤에 4·5선발이 다소 불안하다. 당초 4·5선발을 하던 문승원과 송영진이 현재 없기 때문이다. 문승원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말소돼 3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송영진은 경기력 저하로 2군에 내려간 상황이다. 김건우 전영준이 대체 선발로 들어가 분전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투구 수나 이닝 소화가 정상적인 선발이라고 볼 수는 없다.

이숭용 감독은 29일 인천 NC전을 앞두고 "그전에 경헌호 투수코치와 이야기를 했다. 4·5번이 같이 있으니까 불펜에 과부하가 걸리니 그걸(순번) 조금 떨어뜨려 주는 게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줬고, 고민을 하다가 좋은 생각이라고 해 화이트에게는 금요일날 들어간다고 말했다"면서 "지금 불펜은 최대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이기는 경기에 어떻게든지 몰빵을 해야 한다. 좋은 의견인 것 같아서 이미 지난 주에 만들어놨다"고 설명했다.

나흘 휴식이기는 하지만, 김건우의 직전 등판 투구 수가 많지는 않았다. 아직 선발 빌드업 관계로 지금 당장 100구를 던질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김건우는 직전 등판에서 56구를 던졌다. 이날도 80구를 넘기지 않을 전망이고, 경기 양상에 따라 더 빨리 교체될 수도 있다. 특별히 무리가 있는 등판 일정은 아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김건우는 이숭용 감독이 차세대 선발로 기대하는 자원이다. 좌완으로 빠른 공을 던지고, 싸움닭 같은 기질도 있다. 송영진 이로운은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이에 김건우나 전영준과 같이 군 문제를 해결한 선수들이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꼭 올해뿐만 아니라 올해 이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감독은 김건우에 대해 "선발로 들어가려면 일단 구종을 하나 더 늘려야 한다. 본인도 그것을 잘 알고 있다.이제 점차 늘려갈 것 같다. 특히 왼손과 승부할 때는 커브를 조금 더 활용해야 한다"면서 "어떻게 보면 내년을 위해서 빌드업을 한다고 생각하면, 부상 선수들 대체로 선수 두 명이 들어가 빌드업을 해 놓으면 조금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하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불펜 피칭 중 손가락에 통증을 느껴 1군 등록이 취소된 송영진은 검진 결과 큰 부상은 아니다. 통증만 사라지면 곧바로 다시 투구를 할 수 있다. 문승원과 김성현은 오는 2일 재검진을 받는다. 문승원의 경우 여기서 상태가 좋다고 판단될 경우 6월 셋째 주 복귀를 목표로 시간표를 짠다.

한편 SSG는 이날 상대 선발 좌완 로건을 맞이해 최지훈(중견수)-안상현(3루수)-최정(지명타자)-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이지영(포수)-박성한(유격수)-채현우(좌익수)-김찬형(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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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정상 복귀+문승원 컴백 임박’→선발진 ‘정상화’ 앞둔 SSG, 더 탄력받을 수 있다 [SS시선집중] (0)
06-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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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레가 SSG 2군 선수들에게…"간절함이 독이 된 적은 없다" (0)
06-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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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군서 뛴 한국인이 SSG 유니폼 입는다…"150km 빠른 공 대응과 타구질 우수" (0)
06-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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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2)
06-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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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SSG 랜더스가 일본프로야구 웨스턴리그에서 뛰던 한국인 타자 장현진을 영입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타격 재능만큼은 좋다고 평가받았던 선수이고요. 방망이가 좋아서 일단 육성 선수로 2군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선수와 친구입니다! (5)
06-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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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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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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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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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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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이 2년만 계약 연장한 이유 "재평가 받아보겠다→200승 동기부여 위해"

06-13 16:47
조회 5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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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승이라는 목표와 함께 청라 시대를 만들어갈 김광현의 다짐✊

06-13 11:15
조회 8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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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벌써 도장 찍었다' SSG, 김광현과 2년 36억원 다년 계약

06-13 10:58
조회 16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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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고" 초보 2군 감독, 강화도에서 왜 야구 아닌 호흡법을 연마하고 있을까

06-12 15:23
조회 23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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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를 탓하랴' 뼈아픈 패전, 깨진 0점대…그럼에도 이로운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06-12 12:38
조회 1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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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정 500홈런 기념행사한대

06-12 10:10
조회 21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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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막차 탄 '10R 100순위'가 16억 외인과 팀 다승 1위 경쟁이라니... 어떻게 가능했나

06-12 09:02
조회 14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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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이르면 주말 3루수 복귀…"수비해야 타격 밸런스 잡혀"

06-11 17:49
조회 1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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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리모델링’의 마지막 퍼즐…박지환 “다신 안 내려올 각오로 준비”[스경X인터뷰]

06-11 15:49
조회 14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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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라운드 100순위 투수, 6월 ERA 0→깜짝 4승→팀내 다승 공동 1위, 복덩이 되다

06-11 15:03
조회 1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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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없을 기회" 짧은 시간이 야속해, 'MLB 3166안타+163승' 전설 지도 받은 SSG 퓨처스 [IS 강화]

06-11 15:02
조회 16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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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데이 ‘3전 3승’ SSG의 반전극··· 누가 나와도 단단하다

06-11 15:01
조회 9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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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필드에 나타난 수상한 뼈다귀의 정체?!🦴

06-11 13:18
조회 17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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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 SSG 2군 감독 "절실한 선수에게 도움되는 지도자 되고파"

06-11 13:02
조회 12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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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95→0.80' 좌절했던 1R 우완, 김광현·노경은 만나 확 달라졌다 "10년은 더 잘해야죠"

06-11 12:54
조회 16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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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정상 복귀+문승원 컴백 임박’→선발진 ‘정상화’ 앞둔 SSG, 더 탄력받을 수 있다 [SS시선집중]

06-11 12:35
조회 9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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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레가 SSG 2군 선수들에게…"간절함이 독이 된 적은 없다"

06-11 10:26
조회 9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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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군서 뛴 한국인이 SSG 유니폼 입는다…"150km 빠른 공 대응과 타구질 우수"

06-11 10:21
조회 7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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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06-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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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SSG 랜더스가 일본프로야구 웨스턴리그에서 뛰던 한국인 타자 장현진을 영입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타격 재능만큼은 좋다고 평가받았던 선수이고요. 방망이가 좋아서 일단 육성 선수로 2군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선수와 친구입니다!

06-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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