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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안타 쳐도 "아직 멀었다" 단호한 사령탑 → 23세 거포 유망주에게 "아직 부족해" 강조한 포인트 [SC포커스]

05-31 13:01
조회 90댓글 0

"(고)명준이는 아직까진 공 보고 공 치기 레벨이다. 투수가 나한테 어떻게 승부를 걸어올지, 내가 쳐아하는 공이 뭔지 트이기 시작하면 그 이상 올라갈 수 있는 타자다. 손이 앞쪽으로 많이 당겨진 건 칭찬해줄만 하지만, 장타도 지금보다 훨씬 많이 쳐야하고…아직 한참 남았다."

이숭용 감독은 무엇보다 선수의 '아우라(Aura)'를 갖춰야한다고 강조했다. 최근의 타격 컨디션이나 기록과 무관하게 선수 자체에서 흘러나오는, 투수에게 주는 압박감이 있어야한다는 것. 비교 대상이 최정, 한유섬이니까, 아직 고명준에겐 머나먼 이야기다.

"(최)정이나 (한)유섬이는 타율이 썩 좋지 않아도 투수들이 어려워하지 않나. 팀의 중심이 될만한 타자라는 얘기다. 우리 신예들 중에는 명준이다. 더 노력하면 충분히 될 수 있다. 미국에 스프링캠프 가서도 나한테 물뿌리는 걸 보면 그만큼 좋은 선수가 될 자질이 있다. 리더십도 있고 매력이 넘친다."

  • -

꾸준히 기회를 주고 있는 최준우도 있고, 최근 발빠른 채현우도 스피드 뿐 아니라 타격에도 뛰어난 자질이 있다는 설명. 이숭용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선발로 내면 2군에 있는 선수들에겐 동기부여가 된다. 2군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면 1군에서 뛸 수 있다는 메시지가 된다. 그러니 갈고 닦은 걸 내 앞에서 보여주라는 것"이라며 미소지었다.

"내가 부임했을 때 이야기한 게 리모델링과 성적이다. 작년엔 좀 부족했지만, 올해는 점점 합이 맞아나가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론 고무적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8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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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탈삼진 희생양' LG 배턴 SSG가 받았다, '복귀 임박' 하재훈-'4G 3홈런' 류효승... 퓨처스서 반전 힌트 찾을까 (0)
05-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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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평균자책점 5.30→5월 ‘0점대’, ‘에이스’ 김광현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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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광현, 한국 야구 미래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 진행 (잘생긴 광현이 사진 잇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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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가득 담아 수줍게 전한 진심 💌ㅣ가정의 달 특집 강화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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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11G 6홈런’ 최정 홈런쇼에 웃은 이숭용 감독 “홈런 페이스 너무 좋아, 덕분에 팀이 돌아간다” [오!쎈 인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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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최정 선배, 500홈런 축하…피홈런 투수에 내 이름 있어 영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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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정은 오늘도 홈런을 때렸다 ∧( ◔ᴗ◔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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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이겨야 한다" 최정 500홈런의 순간, SSG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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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도 최정 떠올린 이숭용 SSG 감독 “아내에게도 500홈런이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해줬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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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 감독은 "SK 출신들은 정이 타격폼 하면 전부 그 이야기를 할 것이다. 본인이 만든 폼을 두고 처음에는 미친X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홈런이 나오기 시작했고 홈런 수가 늘어났다"며 "자기가 갖고 있는 장점을 가장 잘 살린 타격폼이었다"고 말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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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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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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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 야구 포기하려고 한 SSG 채현우, 두 번의 좌절은 없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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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김광현, 한국 야구 미래 위한 ‘KK 드림업 프로젝트’ 진행 (잘생긴 광현이 사진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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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4개, 그런데 홈런이 7개?' 전력질주 못하는 최정, 그럼 홈런 치면 되지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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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11G 6홈런’ 최정 홈런쇼에 웃은 이숭용 감독 “홈런 페이스 너무 좋아, 덕분에 팀이 돌아간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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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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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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