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1260323_01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김)혜성이에게도 물어봤는데..." 최악 부진에 위축된 박성한, 3안타에 "오늘 계기로 반등했으면"

06-04 10:28
조회 101댓글 1

https://naver.me/5pq7JQ2B

박성한은 경기 전까지 타율 0.207로 팀 내 주축급 선수들 중 가장 부진에 빠져 있었다. 이날은 1회말부터 안타를 날리더니 4회와 6회까지 안타 행진을 펼쳤다. 8회엔 볼넷을 골라나가며 4출루 활약을 뽐냈다.

대체 왜 그토록 부진했던 것일까. 경기 후 만난 박성한은 "최근에 계속 ABS에 대한 생각이 심적으로 작용을 했던 것 같다. 그런 것 때문에 결과도 잘 안 나오고 소극적으로 됐다"며 "오늘은 좋은 카운트에 계속 적극적으로 배트를 내려고 했다. 그게 운 좋게 안타가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ABS가 구장마다 다른 것도 있고 제가 볼이라고 생각했던 공이 스트레이크가 되면 자꾸 심적으로 쫓기는 느낌"이라며 "제 자신이 계속 움츠러 들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당연히 마음고생이 심할 수밖에 없었다. 박성한은 "그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던 것 같다"며 "감독님이 계속 믿고 내보내 주시는데 이렇다 할 성적을 못 내는 느낌이고 잘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야구장에서 결과는 자꾸 잘 안 나오니까 미안한 마음도 컸다"고 전했다.


부진에서 탈출하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 박성한은 "코치님들께도 많이 물어보고 형들한테도 물어봤다"며 "(김)혜성이에게도 물어보면서 다 해봤는데 잘 안 되더라. 그래서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걸 해보자는 생각으로 했다"고 털어놨다.

LA 다저스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절친' 김혜성에게까지 손을 내밀었을 정도로 절박했다. 큰 시차에도 "혜성이가 이쯤이면 안 자겠다 싶을 때 전화해서 '야 이거 봐줘'라며 부탁했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곤 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긴 부진은 박성한에게도 익숙지 않았다. "2023년도에도 한 번 부침이 있었는데 그래도 한 개씩 안타가 나오면서 반등을 했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는데 지금은 계속 내리막길 같은 느낌이라 저도 많이 힘들고 정답을 모르겠더라"며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안 나왔고 운도 안 따라주는 것 같고 여러 가지로 많이 답답했는데 코치님들과 형들이 '야구하다 보면 이런 날이 한 번쯤은 오는데 그런 시기가 왔다고 생각해라. 이런 시기를 잘 겪으면 더 단단해 질 수 있다'고 말을 많이 해줘서 자신감을 가지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숭용 감독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히 기회를 줬다. 박성한은 "(감독님은) 터치를 안 하시고 존중을 해주신다"며 "계속 응원해주시는데 많이 답답하셨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단순히 3안타로 부진에서 벗어났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 못했다. "오늘을 계기로 반등했으면 좋겠는데 야구라는 게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내일도 오늘처럼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그래도 5월초라든지 뭐 그럴 때보다는 타구 질은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은 든다. 히팅 포인트도 많이 변화를 주고 있고 그런 건 긍정적이다. 결과는 제가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연습 때부터 좋은 느낌을 가져가면서 시합 때도 똑같이 해야 결과를 바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AD
☆(⌯>▾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댓글 1

  • 1닮
    06-04 11:11

    ૮₍๑o̴̶̷̥᷅︿o̴̶̷᷄๑₎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49730
SSG | 광장
'리멤버 더 비스트' SSG, '짐승' 김강민 은퇴식 6월 28일 개최 (5)
06-17 09:04
4549669
SSG | 광장
6/17~22 예상 달성 기록 (1)
06-17 05:06
4549096
SSG | 광장
새 차를 샀다면 차 고사 지내야겠지.. 첫 조뱅카 무사고 기원 고사🐷🙏 (0)
06-16 18:04
4548919
SSG | 광장
“전 단장 복귀 내가 제안했다” 프런트 추신수에게 드리운 인사 논란의 그림자 (5)
06-16 16:33
4548855
SSG | 광장
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1)
06-16 16:00
4548811
SSG | 광장
SSG 조병현 “야구가 점점 재밌어진다, 마운드 오르는 게 너무 좋아” (2)
06-16 15:24
4548142
SSG | 광장
[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0)
06-16 07:49
4547316
SSG | 광장
“셋이 이상적이죠” 이숭용 SSG 감독이 그리는 좌완 불펜 청사진 [SD 인천 브리핑] (1)
06-15 16:15
4547252
SSG | 광장
이숭용 감독은 “어제는 8회를 막기만 하면 마지막 찬스가 오겠다 싶어서 (조)병현이를 올렸다. 그런데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씁쓸하다”면서 “(9회 상황은) 3점차면 안들어오는게 맞다. 그런데 2루주자 리드가 너무 길었다. 조동화 코치에게 선수들에게 1점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지를 시켰어야 했다고 말했다. 뒤에 (한)유섬이를 준비해놓고 있었다. 3점차이기 때문에 주자들이 무리해서는 안됐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0)
06-15 15:19
4547169
SSG | 광장
보좌역 임명 후 6개월 정도 지났다. 추신수 보좌역은 “선수 때는 개인적인 것만 하면 됐다. 프런트 일이 훨씬 힘든 것 같다. 모든 사람들과 공감하고, 같은 길로 가는 것, 그런 것들이 쉽지는 않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내가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욕심이 많아서 더 힘들지 않나 싶다. 일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린 것도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다”며 웃었다. (1)
06-15 14:14
4546978
SSG | 광장
"4년 있었는데..." 추신수 은퇴식에 SSG 팬들은 왜 분개했을까 (2)
06-15 12:34
4546716
SSG | 광장
[김태우의 쓱크랩북] 낙방, 또 낙방, 그 다음에 찾아온 감격의 통지서… 장현진이 누구야? 꿈이라는 낭만을 믿는 청년 (1)
06-15 08:00
4545879
SSG | 광장
✨랜더스의 영원한 에이스✨ 캡틴 김광현의 다년 계약 체결 소감 (1)
06-14 15:11
4545868
SSG | 광장
‘우천 취소→추신수 은퇴식 등판 자청’ 프랜차이즈 에이스의 각오, 이숭용 감독 “뜻깊은 등판 될 것” (4)
06-14 15:04
4545710
SSG | 광장
김광현이 낭만적으로 낡아가는 방법… 200승과 방파제, 아낌없이 다 주고 간다 (1)
06-14 12:37
4545631
SSG | 광장
벌써 절반이 지나갔네? 아직 절반이 남았다… '낯선 2군행' 전설은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다 (0)
06-14 11:54
4544874
SSG | 광장
(소고기🥩 등장) 내향인 김성욱과 상무 동기 코기의 출격!🐾 (2)
06-13 21:02
4544673
SSG | 광장
'초대형 악재' SSG 최정, 찢어진 눈부위 8바늘 꿰맸다→끝내 1군 제외…"힘들고 지쳐 있어" [인천 현장] (0)
06-13 19:05
4544292
SSG | 광장
김광현이 2년만 계약 연장한 이유 "재평가 받아보겠다→200승 동기부여 위해" (0)
06-13 16:47
4543511
SSG | 광장
200승이라는 목표와 함께 청라 시대를 만들어갈 김광현의 다짐✊ (0)
06-13 11:15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235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072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86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53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240댓글 13
SSG | 광장

'리멤버 더 비스트' SSG, '짐승' 김강민 은퇴식 6월 28일 개최

06-17 09:04
조회 314댓글 5
SSG | 광장

6/17~22 예상 달성 기록

06-17 05:06
조회 430댓글 1
SSG | 광장

새 차를 샀다면 차 고사 지내야겠지.. 첫 조뱅카 무사고 기원 고사🐷🙏

06-16 18:04
조회 104댓글 0
SSG | 광장

“전 단장 복귀 내가 제안했다” 프런트 추신수에게 드리운 인사 논란의 그림자

06-16 16:33
조회 162댓글 5
SSG | 광장

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06-16 16:00
조회 145댓글 1
SSG | 광장

SSG 조병현 “야구가 점점 재밌어진다, 마운드 오르는 게 너무 좋아”

06-16 15:24
조회 133댓글 2
SSG | 광장

[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06-16 07:49
조회 176댓글 0
SSG | 광장

“셋이 이상적이죠” 이숭용 SSG 감독이 그리는 좌완 불펜 청사진 [SD 인천 브리핑]

06-15 16:15
조회 103댓글 1
SSG | 광장

이숭용 감독은 “어제는 8회를 막기만 하면 마지막 찬스가 오겠다 싶어서 (조)병현이를 올렸다. 그런데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씁쓸하다”면서 “(9회 상황은) 3점차면 안들어오는게 맞다. 그런데 2루주자 리드가 너무 길었다. 조동화 코치에게 선수들에게 1점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지를 시켰어야 했다고 말했다. 뒤에 (한)유섬이를 준비해놓고 있었다. 3점차이기 때문에 주자들이 무리해서는 안됐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06-15 15:19
조회 122댓글 0
SSG | 광장

보좌역 임명 후 6개월 정도 지났다. 추신수 보좌역은 “선수 때는 개인적인 것만 하면 됐다. 프런트 일이 훨씬 힘든 것 같다. 모든 사람들과 공감하고, 같은 길로 가는 것, 그런 것들이 쉽지는 않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내가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욕심이 많아서 더 힘들지 않나 싶다. 일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린 것도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다”며 웃었다.

06-15 14:14
조회 146댓글 1
SSG | 광장

"4년 있었는데..." 추신수 은퇴식에 SSG 팬들은 왜 분개했을까

06-15 12:34
조회 166댓글 2
SSG | 광장

[김태우의 쓱크랩북] 낙방, 또 낙방, 그 다음에 찾아온 감격의 통지서… 장현진이 누구야? 꿈이라는 낭만을 믿는 청년

06-15 08:00
조회 327댓글 1
SSG | 광장

✨랜더스의 영원한 에이스✨ 캡틴 김광현의 다년 계약 체결 소감

06-14 15:11
조회 85댓글 1
SSG | 광장

‘우천 취소→추신수 은퇴식 등판 자청’ 프랜차이즈 에이스의 각오, 이숭용 감독 “뜻깊은 등판 될 것”

06-14 15:04
조회 146댓글 4
SSG | 광장

김광현이 낭만적으로 낡아가는 방법… 200승과 방파제, 아낌없이 다 주고 간다

06-14 12:37
조회 71댓글 1
SSG | 광장

벌써 절반이 지나갔네? 아직 절반이 남았다… '낯선 2군행' 전설은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다

06-14 11:54
조회 67댓글 0
SSG | 광장

(소고기🥩 등장) 내향인 김성욱과 상무 동기 코기의 출격!🐾

06-13 21:02
조회 104댓글 2
SSG | 광장

'초대형 악재' SSG 최정, 찢어진 눈부위 8바늘 꿰맸다→끝내 1군 제외…"힘들고 지쳐 있어" [인천 현장]

06-13 19:05
조회 83댓글 0
SSG | 광장

김광현이 2년만 계약 연장한 이유 "재평가 받아보겠다→200승 동기부여 위해"

06-13 16:47
조회 52댓글 0
SSG | 광장

200승이라는 목표와 함께 청라 시대를 만들어갈 김광현의 다짐✊

06-13 11:15
조회 82댓글 0
글쓰기
  • 이전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다음
test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