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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MVP] 500홈런 대업 최정 "부담 없이 임했다, 다음 목표 두 자릿수 홈런" (일문일답 인터뷰)

06-04 15:57
조회 86댓글 0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42213

대기록을 달성한 뒤에도 타격감은 식지 않았다. NC와의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홈런 포함, 4안타 3홈런 7타점을 몰아쳤다. 주간 타율은 0.273(22타수 6안타)로 높지 않았지만, 안타의 절반이 홈런일 정도로 순도가 높았다. 주간 장타율은 무려 0.682. 조아제약과 본지는 최정을 5월 셋째 주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최정이 조아제약 주간 MVP로 선정된 건 2023년 6월 넷째 주에 이어 2년 만이다. 최정은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잘한 거 같지 않은데 열심히 했다. 경기를 많이 못 나간 만큼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좋은 일이 있는 거 같다"며 멋쩍게 웃었다.

-이렇게 500홈런을 빨리 채울 거라고 예상했나.
"아니다. 5개를 남겨 놓고 있어서 부담 없이 경기에 임했는데 생각보다 더 빨리 나왔다. 목표가 두 자릿수 홈런이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하려고 했다."

-100% 몸 상태가 아닌데 홈런이 나오는 비결은.
"오랜만에 (1군에) 복귀하니까 평소보다 긴장이 좀 더 되더라. 복귀하자마자 홈런이 잘 나오길래 신기했는데 비결이라기보다는 정말 운이 좋았던 거 같다."

-신인 때는 야구가 안 풀려서 스위치 타자도 했었는데.
"오른쪽 타석에서 좀 헤맸다. 스윙이 안 좋아져서 스프링캠프 기간에 조정하려고 했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당시 김경기 코치님이 2군 타격 코치셨는데 (왼쪽 타석에서의) 재능을 보셨는지 '(스위치 타자를) 하면 어떻겠냐'고 하셨었다. 2008년에는 스위치 타자를 실제로 했다. 완전한 스위치 타자는 아니었는데, 약점이 있는 언더핸드스로나 사이드암스로처럼 밑에서 던지는 투수를 상대할 때 좌타석에 섰다. (나중에) 도움이 됐다."


-2005년 입단 당시 목표는.
"정말 정신이 없었다. 유명한 선배님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그냥 1군의 일부 멤버만 되도 만족할 정도였다. 정신없게 야구만 했던 거 같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성인 무대에 왔는데 벽이 너무 높아 보였다."

-젊은 선수들이 많은 팀 사정상 베테랑의 역할이 중요한데.
"힘들어할 때나 (야구가) 안 될 때는 계속 조언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단 경기에서 플레이로 모범이 되게끔 더 열심히 책임감을 가지려고 한다."

-어떤 부분을 조언해 주나.
"투수는 타자 상대할 때 기술적으로 1구를 던졌는데 2구에서 뭘 던지면 심리적으로 어떤지 그런 걸 많이 물어본다. 일단 난 코치가 아니고 같은 선수이기 때문에 내 경험을 토대로 '나는 이렇게 한다, 이런 방법도 있다, 오늘 하루를 이렇게 해서 헤쳐나왔다'라는 걸 얘기해준다."

-500홈런 타자의 다음 목표는 무엇인가.
"일단 두 자릿수 홈런(현재 리그 최다 19시즌 연속 기록 중)이다. 시즌을 늦게 시작한 만큼 오히려 더 마음 편하게, 개인 기록이 나오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 좋은 성적을 내려고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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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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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MVP] 500홈런 대업 최정 "부담 없이 임했다, 다음 목표 두 자릿수 홈런" (일문일답 인터뷰)

06-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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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42213

대기록을 달성한 뒤에도 타격감은 식지 않았다. NC와의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홈런 포함, 4안타 3홈런 7타점을 몰아쳤다. 주간 타율은 0.273(22타수 6안타)로 높지 않았지만, 안타의 절반이 홈런일 정도로 순도가 높았다. 주간 장타율은 무려 0.682. 조아제약과 본지는 최정을 5월 셋째 주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 최정이 조아제약 주간 MVP로 선정된 건 2023년 6월 넷째 주에 이어 2년 만이다. 최정은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잘한 거 같지 않은데 열심히 했다. 경기를 많이 못 나간 만큼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좋은 일이 있는 거 같다"며 멋쩍게 웃었다.

-이렇게 500홈런을 빨리 채울 거라고 예상했나.
"아니다. 5개를 남겨 놓고 있어서 부담 없이 경기에 임했는데 생각보다 더 빨리 나왔다. 목표가 두 자릿수 홈런이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하려고 했다."

-100% 몸 상태가 아닌데 홈런이 나오는 비결은.
"오랜만에 (1군에) 복귀하니까 평소보다 긴장이 좀 더 되더라. 복귀하자마자 홈런이 잘 나오길래 신기했는데 비결이라기보다는 정말 운이 좋았던 거 같다."

-신인 때는 야구가 안 풀려서 스위치 타자도 했었는데.
"오른쪽 타석에서 좀 헤맸다. 스윙이 안 좋아져서 스프링캠프 기간에 조정하려고 했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당시 김경기 코치님이 2군 타격 코치셨는데 (왼쪽 타석에서의) 재능을 보셨는지 '(스위치 타자를) 하면 어떻겠냐'고 하셨었다. 2008년에는 스위치 타자를 실제로 했다. 완전한 스위치 타자는 아니었는데, 약점이 있는 언더핸드스로나 사이드암스로처럼 밑에서 던지는 투수를 상대할 때 좌타석에 섰다. (나중에) 도움이 됐다."


-2005년 입단 당시 목표는.
"정말 정신이 없었다. 유명한 선배님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그냥 1군의 일부 멤버만 되도 만족할 정도였다. 정신없게 야구만 했던 거 같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성인 무대에 왔는데 벽이 너무 높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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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할 때나 (야구가) 안 될 때는 계속 조언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단 경기에서 플레이로 모범이 되게끔 더 열심히 책임감을 가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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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는 타자 상대할 때 기술적으로 1구를 던졌는데 2구에서 뭘 던지면 심리적으로 어떤지 그런 걸 많이 물어본다. 일단 난 코치가 아니고 같은 선수이기 때문에 내 경험을 토대로 '나는 이렇게 한다, 이런 방법도 있다, 오늘 하루를 이렇게 해서 헤쳐나왔다'라는 걸 얘기해준다."

-500홈런 타자의 다음 목표는 무엇인가.
"일단 두 자릿수 홈런(현재 리그 최다 19시즌 연속 기록 중)이다. 시즌을 늦게 시작한 만큼 오히려 더 마음 편하게, 개인 기록이 나오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 좋은 성적을 내려고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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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2)
06-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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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SSG 랜더스가 일본프로야구 웨스턴리그에서 뛰던 한국인 타자 장현진을 영입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타격 재능만큼은 좋다고 평가받았던 선수이고요. 방망이가 좋아서 일단 육성 선수로 2군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선수와 친구입니다! (5)
06-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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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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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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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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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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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이 2년만 계약 연장한 이유 "재평가 받아보겠다→200승 동기부여 위해"

06-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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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승이라는 목표와 함께 청라 시대를 만들어갈 김광현의 다짐✊

06-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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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벌써 도장 찍었다' SSG, 김광현과 2년 36억원 다년 계약

06-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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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고" 초보 2군 감독, 강화도에서 왜 야구 아닌 호흡법을 연마하고 있을까

06-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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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를 탓하랴' 뼈아픈 패전, 깨진 0점대…그럼에도 이로운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06-12 12:38
조회 1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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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정 500홈런 기념행사한대

06-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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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막차 탄 '10R 100순위'가 16억 외인과 팀 다승 1위 경쟁이라니... 어떻게 가능했나

06-12 09:02
조회 14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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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이르면 주말 3루수 복귀…"수비해야 타격 밸런스 잡혀"

06-11 17:49
조회 1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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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리모델링’의 마지막 퍼즐…박지환 “다신 안 내려올 각오로 준비”[스경X인터뷰]

06-11 15:49
조회 14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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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라운드 100순위 투수, 6월 ERA 0→깜짝 4승→팀내 다승 공동 1위, 복덩이 되다

06-11 15:03
조회 11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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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없을 기회" 짧은 시간이 야속해, 'MLB 3166안타+163승' 전설 지도 받은 SSG 퓨처스 [IS 강화]

06-11 15:02
조회 16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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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데이 ‘3전 3승’ SSG의 반전극··· 누가 나와도 단단하다

06-11 15:01
조회 9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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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필드에 나타난 수상한 뼈다귀의 정체?!🦴

06-1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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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 SSG 2군 감독 "절실한 선수에게 도움되는 지도자 되고파"

06-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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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95→0.80' 좌절했던 1R 우완, 김광현·노경은 만나 확 달라졌다 "10년은 더 잘해야죠"

06-11 12:54
조회 17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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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정상 복귀+문승원 컴백 임박’→선발진 ‘정상화’ 앞둔 SSG, 더 탄력받을 수 있다 [SS시선집중]

06-11 12:35
조회 9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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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레가 SSG 2군 선수들에게…"간절함이 독이 된 적은 없다"

06-11 10:26
조회 9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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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군서 뛴 한국인이 SSG 유니폼 입는다…"150km 빠른 공 대응과 타구질 우수"

06-11 10:21
조회 7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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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06-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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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SSG 랜더스가 일본프로야구 웨스턴리그에서 뛰던 한국인 타자 장현진을 영입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타격 재능만큼은 좋다고 평가받았던 선수이고요. 방망이가 좋아서 일단 육성 선수로 2군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선수와 친구입니다!

06-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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