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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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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상승세 이끄는 '입단동기' 김건우·조병현·조형우·고명준

06-05 11:24
조회 124댓글 1

SSG 전신 SK는 2020년 8월 24일에 제물포고 왼손 투수 김건우를 1차 지명 선수로 뽑았다. 그해 9월 21일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 광주일고 포수 조형우, 2라운드 세광고 내야수 고명준, 3라운드 세광고 투수 조병현을 차례대로 지명했다. SSG는 2021년 초 SK를 인수해 창단했다. 결국 2021년 신인은 SK가 뽑고, SSG에서 프로 첫 시즌을 보낸 세대가 됐다.

올해 6월 2021년 신인 4명이 1군에서 뛰는 팀은 SSG뿐이다.

SSG는 '포스트 김광현, 최정 시대'를 준비하고자 육성에 공을 들였다. 2021년 신인 다수가 '집중 육성 대상'으로 지목됐다. 김건우와 조병현은 일찌감치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해 군 문제를 해결했다. 2022년 무릎 수술을 받은 고명준은 약 1년 동안 재활에 매진했다.

조병현은 지난해 1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4승 6패, 12세이브, 12홀드, 평균자책점 3.58을 올렸다. 올해에는 SSG의 붙박이 마무리로 뛰며 4일 현재 4승 1패, 11세이브, 평균자책점 1.57로 호투 중이다. 지난해 106경기에 출전한 고명준은 올해 SSG 주전 1루수로 뛰고 있다.

조형우는 올해 SSG 포수 중 가장 많은 이닝(269⅔이닝)을 책임졌다. 여기에 김건우가 불펜을 거쳐 선발로 자리매김하면서 SSG 마운드는 더 젊어졌다.

(대충 이숭용 얘기라 생략)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433771

뻘소린데 하남직 기자님 강제개행 너무 심해.... 강제개행 수정하고 문단 이쁘게 맞추는 강박 있어서 고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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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6-05 11:45

    기사 퍼와줘서 고마워!! ദ്ദി૮₍⸝⸝ʚ̴̶̷̆ ᴥ ʚ̴̶̷̆⸝⸝‬₎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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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라인업에 최정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만 해도 상대 투수들은 부담을 느끼고 우리 선수들은 용기를 얻는다. 안 아프고 계속 오래오래 같이 야구 하면 좋겠다”고 했다. 김광현은 “정이 형이 이제 21년 차인데 그 세월 동안 무게감을 견뎌 내왔다. 하지만 그 무게를 계속 버텨야 한다. 그래서 연봉도 많이 받는 것 아니냐”고 웃었다. 물론 무게감을 견뎌야 한다는 건 김광현 본인의 다짐이기도 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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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SSG 관계자는 “현재 팬 여론을 경청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별도의 인사 공지가 없었던 이유는 박정태 고문 같은 경우 외부 인사이고, 김성용 전 단장은 내부 인사 개편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과연 ‘육성 강화’라는 명분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는가. 팬들이 원하는 것은 실력자 포진이 아니라 공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운영이다. 논란을 자초한 인사 행보가 결국 SSG의 ‘가치’까지 갉아먹는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 인천투데이(https://www.incheontoday.com)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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