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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터뜨릴 것 있다+부상 대비” SSG, 김성욱을 원한 이유…SSG 구애에 움직인 NC [SS시선집중]

06-07 13:59
조회 149댓글 0

사실 SSG 현재 전력에서 외야가 절실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기예르모 에레디아-최지훈-한유섬이 있고, 하재훈 카드도 있다. 퓨처스에 젊은 선수들도 있다. 그러나 주전과 백업의 격차가 제법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 자리를 메우고 싶었다. 김성욱이 아주 많은 나이도 아닐뿐더러, 연봉도 아주 높지 않다. 올해 연봉이 1억원이다. 무엇보다 더 터뜨릴 것이 있다고 본다.

SSG 김재현 단장은 “오늘(7일) 최종적으로 타결됐다. 김성욱은 우리가 작년부터 구애한 자원이다. 2017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때 같이 다녀왔다. 포텐을 아직 다 터뜨리지 못했다고 본다. 여기서 터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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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커리어는 있다. 타율이 낮기는 하지만, 출루율은 또 타율 대비 높은 편이다. 파워도 갖췄다. 당장 2024년에도 홈런 17개 친 선수다. 외야 수비는 최상급이다. 쓰임새라면 분명히 있는 선수다.

주전의 부상 대비 차원도 있다. 최근 이숭용 감독은 “선수들 조금씩 부상은 있다. 관리하면서 뛰는 거다. 프로선수는 어쩔 수 없다. 100% 몸 상태로 뛰는 선수는 리그 전체에 아마 없을 것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단장은 “지난해 최지훈이 허벅지를 다치는 등 선수들 부상이 좀 있었다. 조금씩 후유증도 있고 그렇다. 올해도 에레디아가 갑작스럽게 낭종 시술을 받았다. 시즌 후반이 되면 체력 고갈이 분명히 온다고 본다. 보완이 필요하다. 그 차원에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NC도 나름대로 실리를 챙겼다. NC 임선남 단장은 “5월에 문학으로 두 차례 원정을 갔다. 처음 갔을 때 SSG에서 제안을 주셨다. 그때는 협의가 잘 안됐다. 이번주 다시 요청이 들어왔고, 논의를 거쳐 마무리됐다”고 했다.

이어 “선수를 받는 트레이드를 합의가 쉽지 않았다. 지명권으로 틀었다. 외야에 다른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지명권을 통해 미래까지 대비하자는 생각으로 트레이드를 결정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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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후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성장했던 신민재는 정준재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 정준재는 “지난해 잘했기에 막연하게 올해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또 아주 잘하려고 하다 보니 더 안 됐던 것 같다”라며 “부단히 노력해 민재 형처럼 성장하도록 하겠다”라며 힘찬 각오를 다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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