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1260323_01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더 터뜨릴 것 있다+부상 대비” SSG, 김성욱을 원한 이유…SSG 구애에 움직인 NC [SS시선집중]

06-07 13:59
조회 112댓글 0

사실 SSG 현재 전력에서 외야가 절실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기예르모 에레디아-최지훈-한유섬이 있고, 하재훈 카드도 있다. 퓨처스에 젊은 선수들도 있다. 그러나 주전과 백업의 격차가 제법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 자리를 메우고 싶었다. 김성욱이 아주 많은 나이도 아닐뿐더러, 연봉도 아주 높지 않다. 올해 연봉이 1억원이다. 무엇보다 더 터뜨릴 것이 있다고 본다.

SSG 김재현 단장은 “오늘(7일) 최종적으로 타결됐다. 김성욱은 우리가 작년부터 구애한 자원이다. 2017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때 같이 다녀왔다. 포텐을 아직 다 터뜨리지 못했다고 본다. 여기서 터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

대신 커리어는 있다. 타율이 낮기는 하지만, 출루율은 또 타율 대비 높은 편이다. 파워도 갖췄다. 당장 2024년에도 홈런 17개 친 선수다. 외야 수비는 최상급이다. 쓰임새라면 분명히 있는 선수다.

주전의 부상 대비 차원도 있다. 최근 이숭용 감독은 “선수들 조금씩 부상은 있다. 관리하면서 뛰는 거다. 프로선수는 어쩔 수 없다. 100% 몸 상태로 뛰는 선수는 리그 전체에 아마 없을 것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단장은 “지난해 최지훈이 허벅지를 다치는 등 선수들 부상이 좀 있었다. 조금씩 후유증도 있고 그렇다. 올해도 에레디아가 갑작스럽게 낭종 시술을 받았다. 시즌 후반이 되면 체력 고갈이 분명히 온다고 본다. 보완이 필요하다. 그 차원에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NC도 나름대로 실리를 챙겼다. NC 임선남 단장은 “5월에 문학으로 두 차례 원정을 갔다. 처음 갔을 때 SSG에서 제안을 주셨다. 그때는 협의가 잘 안됐다. 이번주 다시 요청이 들어왔고, 논의를 거쳐 마무리됐다”고 했다.

이어 “선수를 받는 트레이드를 합의가 쉽지 않았다. 지명권으로 틀었다. 외야에 다른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지명권을 통해 미래까지 대비하자는 생각으로 트레이드를 결정했다”고 부연했다.

AD
☆(⌯>▾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ಣ 오늘 내 생일이니까 모두 행복해져라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창원의 자랑! 명창 최은빈♥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NEW
03-30 18:46
공지 |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17)
03-21 10:1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521566
SSG | 광장
롯데 강타선? 내 방식대로 간다… 15구 '올직구' 승부→1이닝 퍼펙트, '상남자 배짱' 사직 호령 (2)
06-01 11:46
4520829
SSG | 광장
랜디 친구들이 랜필에 놀러왔다개🐾 깜자부터 두부 제티 총출동!🐶 | 경기 N분 전 (1)
05-31 20:18
4520510
SSG | 광장
"내가 눈앞에서 똑똑히 봤는데" 분노폭발 이숭용 감독, 다음날에도 답답함은 그대로였다 [부산포커스] (2)
05-31 16:30
4520295
SSG | 광장
빈볼은 아닌 것 같은데, 최정은 왜 불같이 화를 냈을까… 데이터 보면 그 분노가 보인다 (0)
05-31 13:05
4520286
SSG | 광장
하루 4안타 쳐도 "아직 멀었다" 단호한 사령탑 → 23세 거포 유망주에게 "아직 부족해" 강조한 포인트 [SC포커스] (0)
05-31 13:01
4518844
SSG | 광장
‘후배들이 연투했다고? 내가 더 던진다’ 41세 베테랑의 헌신, 나이를 잊은 압도적 퍼포먼스 (3)
05-30 15:39
4518835
SSG | 광장
SSG 마운드 깜짝 반전, 김광현의 마음씨부터 시작됐다… 그때의 그 다짐, 팀의 유산으로 남는다 (0)
05-30 15:37
4518828
SSG | 광장
27경기 던졌는데 아직도 0점대 ERA… 중요한 허들 앞두고 "달라지겠다"고 했다 (0)
05-30 15:35
4517951
SSG | 광장
이틀 연속 랜더스의 물세례 축하 파티..!!💧오늘의 주인공은 데뷔 첫 승 박시후✨| 랜더스 덕캠(5.29.) (1)
05-29 23:51
4517794
SSG | 광장
100순위 투수의 기적, 알고 보니 가진 게 많은 선수였다… '끈기'라는 재능으로 만들어낸 감격의 페이지 (0)
05-29 23:00
4517199
SSG | 광장
롯데 표적 겨냥은 아니다, 그런데 왜 SSG 에이스 등판은 밀렸을까… 기대주 출격, 이숭용 기대는? (2)
05-29 17:00
4517023
SSG | 광장
SSG에 KBO 704홈런 영혼의 듀오가 있다…마해영-이승엽&박경완-이숭용 넘고, 박석민-최형우에 도전장 "기록 꼭 깨겠다" (0)
05-29 15:36
4516348
SSG | 광장
'최정 치고, 한유섬도 치고' 벌써 통산 백투백 8회...리그 최강 거포 콤비의 신기록 도전 [춘추 이슈] (출처 : 네이버 스포츠) (0)
05-29 10:33
4516147
SSG | 광장
한유섬은 “이렇게 축하를 받을 만한 일이 있었던 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언제 맞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1)
05-29 07:36
4516145
SSG | 광장
[SW인터뷰] ‘ERA 0.67’ 리그 최강 불펜 향해… SSG 이로운의 가파른 스텝업 “성장하는 기분, 프로 와서 처음 느껴봐요” (2)
05-29 07:35
4515983
SSG | 광장
랜필 워터파크 2호 개장💦 한유섬 200홈런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온 파티원들🥳 (2)
05-29 00:31
4515265
SSG | 광장
피 터지는 중위권 속에서… SSG 이숭용 감독 “순위표 아예 안 봅니다. 결국 7·8월이죠” (3)
05-28 18:21
4514963
SSG | 광장
서진용 선수는 더 완벽한 구위로 올라오기 위해 불펜 피칭 기간을 늘리고 있고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김성현 선수는 지난 주말에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정민 선수는 계속 치료 중이며 현시점서 올해 전력 구상에 들어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1)
05-28 16:22
4514400
SSG | 광장
"이젠 꼭 있어야 하는 손가락" 최준우가 스스로 만든 '기회' [IS 인터뷰] (3)
05-28 12:13
4514191
SSG | 광장
폰세 '최고 타이틀' 도전자가 나타났다… 폰세 다관왕 독주 제동, 5월에 미친 선수가 있었다 (1)
05-28 10:20
공지NEW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1230댓글 48
공지

(광고) [🔥동닷 단독] 반려동물 침구, 우리아이에게 맞춰주세요! 슬개골 걱정 없는 충전재 커스텀이 가능한 누보펫 포그닝 🐶 강아지 🐶 🐱 고양이 🐱 방석 🐾

03-21 10:11
조회 1069댓글 17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886댓글 1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453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239댓글 13
SSG | 광장

롯데 강타선? 내 방식대로 간다… 15구 '올직구' 승부→1이닝 퍼펙트, '상남자 배짱' 사직 호령

06-01 11:46
조회 76댓글 2
SSG | 광장

랜디 친구들이 랜필에 놀러왔다개🐾 깜자부터 두부 제티 총출동!🐶 | 경기 N분 전

05-31 20:18
조회 84댓글 1
SSG | 광장

"내가 눈앞에서 똑똑히 봤는데" 분노폭발 이숭용 감독, 다음날에도 답답함은 그대로였다 [부산포커스]

05-31 16:30
조회 173댓글 2
SSG | 광장

빈볼은 아닌 것 같은데, 최정은 왜 불같이 화를 냈을까… 데이터 보면 그 분노가 보인다

05-31 13:05
조회 107댓글 0
SSG | 광장

하루 4안타 쳐도 "아직 멀었다" 단호한 사령탑 → 23세 거포 유망주에게 "아직 부족해" 강조한 포인트 [SC포커스]

05-31 13:01
조회 84댓글 0
SSG | 광장

‘후배들이 연투했다고? 내가 더 던진다’ 41세 베테랑의 헌신, 나이를 잊은 압도적 퍼포먼스

05-30 15:39
조회 91댓글 3
SSG | 광장

SSG 마운드 깜짝 반전, 김광현의 마음씨부터 시작됐다… 그때의 그 다짐, 팀의 유산으로 남는다

05-30 15:37
조회 75댓글 0
SSG | 광장

27경기 던졌는데 아직도 0점대 ERA… 중요한 허들 앞두고 "달라지겠다"고 했다

05-30 15:35
조회 78댓글 0
SSG | 광장

이틀 연속 랜더스의 물세례 축하 파티..!!💧오늘의 주인공은 데뷔 첫 승 박시후✨| 랜더스 덕캠(5.29.)

05-29 23:51
조회 86댓글 1
SSG | 광장

100순위 투수의 기적, 알고 보니 가진 게 많은 선수였다… '끈기'라는 재능으로 만들어낸 감격의 페이지

05-29 23:00
조회 75댓글 0
SSG | 광장

롯데 표적 겨냥은 아니다, 그런데 왜 SSG 에이스 등판은 밀렸을까… 기대주 출격, 이숭용 기대는?

05-29 17:00
조회 149댓글 2
SSG | 광장

SSG에 KBO 704홈런 영혼의 듀오가 있다…마해영-이승엽&박경완-이숭용 넘고, 박석민-최형우에 도전장 "기록 꼭 깨겠다"

05-29 15:36
조회 78댓글 0
SSG | 광장

'최정 치고, 한유섬도 치고' 벌써 통산 백투백 8회...리그 최강 거포 콤비의 신기록 도전 [춘추 이슈] (출처 : 네이버 스포츠)

05-29 10:33
조회 84댓글 0
SSG | 광장

한유섬은 “이렇게 축하를 받을 만한 일이 있었던 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언제 맞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05-29 07:36
조회 137댓글 1
SSG | 광장

[SW인터뷰] ‘ERA 0.67’ 리그 최강 불펜 향해… SSG 이로운의 가파른 스텝업 “성장하는 기분, 프로 와서 처음 느껴봐요”

05-29 07:35
조회 131댓글 2
SSG | 광장

랜필 워터파크 2호 개장💦 한유섬 200홈런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온 파티원들🥳

05-29 00:31
조회 87댓글 2
SSG | 광장

피 터지는 중위권 속에서… SSG 이숭용 감독 “순위표 아예 안 봅니다. 결국 7·8월이죠”

05-28 18:21
조회 156댓글 3
SSG | 광장

서진용 선수는 더 완벽한 구위로 올라오기 위해 불펜 피칭 기간을 늘리고 있고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김성현 선수는 지난 주말에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정민 선수는 계속 치료 중이며 현시점서 올해 전력 구상에 들어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05-28 16:22
조회 110댓글 1
SSG | 광장

"이젠 꼭 있어야 하는 손가락" 최준우가 스스로 만든 '기회' [IS 인터뷰]

05-28 12:13
조회 123댓글 3
SSG | 광장

폰세 '최고 타이틀' 도전자가 나타났다… 폰세 다관왕 독주 제동, 5월에 미친 선수가 있었다

05-28 10:20
조회 143댓글 1
글쓰기
  • 이전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다음
test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