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프로야구 SSG 김성욱 "LG 상대로 좋은 기억…자신감 있게 했다"

06-10 22:39
조회 93댓글 1

image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성욱은 5타수 3안타에 2타점, 도루 1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지난 7일 NC 다이노스에서 SSG로 트레이드된 김성욱은 2013년부터 10년 넘게 NC에서만 뛰다가 이번에 처음 팀을 옮겼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실 숙소에서 나올 때 긴장이 전혀 되지 않았는데, 타석에 들어서니 다른 유니폼을 입고 있다는 것이 실감 나서 심장이 많이 뛰기는 했다"며 "첫 타석 삼진당하고 수비하면서 조금씩 긴장이 풀려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욱이 3안타 경기를 펼친 것은 지난해 5월 25일 LG전 이후 이번이 약 1년 만이다.

지난 시즌 김성욱은 두 차례 3안타 경기를 했는데 모두 상대가 LG였다.

김성욱은 "항상 LG와 하면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자신감 있게 했고, 이적 후 첫 타석을 LG 상대로 한 것도 좋은 출발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이숭용 SSG 감독은 김성욱이 내성적으로 보인다며 껌을 씹고, 유니폼 상의 단추도 풀면서 건방지게 하는 게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김성욱은 "그래서 껌도 씹고, 단추도 풀고 나갔다"며 "이거 때문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좋은 효과를 봤으니 내일도 한 번 해보겠다"고 웃어 보였다.

그는 새 팀으로 옮긴 것이 경기력에 도움이 된다고 받아들였다.

김성욱은 "편한 환경, 편한 사람들과 있다가 조금 불편한 곳으로 옮긴 셈인데, 조금 더 긴장되는 것도 있고 좋은 효과를 보는 것 같다"며 "주말 사이에는 이적에 대한 느낌이 없었다가, 오늘부터 조금씩 실감이 난다"고 밝혔다.

그는 "이지영 선배가 저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아직 문학구장 1루 더그아웃에는 가보지 못했는데 또 가보면 더 실감이 날 것"이라고 새 홈구장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친정'인 NC와 맞대결에 대해서는 "사실 언제인지 모르고 있다가 주위에서 알려주셔서 7월 초로 알고 있다"며 "아직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똑같은 경기가 될 것 같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막상 또 (맞대결이) 다가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며 "가봐야 알 것 같다"고 여운을 남겼다.

이숭용 감독은 "타선에서 (김)성욱이가 이적 후 첫 선발 출전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최)지훈이도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다"고 이날 승리 소감을 밝혔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610161900007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6-10 22:40

    내일도 껌이랑 단추한다 하네 ꉂꉂ૮₍ ᵔᗜᵔ* ₎ა ꉂꉂ૮₍ ᵔᗜᵔ* ₎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544292
SSG | 광장
김광현이 2년만 계약 연장한 이유 "재평가 받아보겠다→200승 동기부여 위해" (0)
06-13 16:47
4543511
SSG | 광장
200승이라는 목표와 함께 청라 시대를 만들어갈 김광현의 다짐✊ (0)
06-13 11:15
4543465
SSG | 광장
[공식발표]'벌써 도장 찍었다' SSG, 김광현과 2년 36억원 다년 계약 (2)
06-13 10:58
4541815
SSG | 광장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고" 초보 2군 감독, 강화도에서 왜 야구 아닌 호흡법을 연마하고 있을까 (1)
06-12 15:23
4541616
SSG | 광장
'누가 그를 탓하랴' 뼈아픈 패전, 깨진 0점대…그럼에도 이로운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1)
06-12 12:38
4541412
SSG | 광장
째정 500홈런 기념행사한대 (4)
06-12 10:10
4541354
SSG | 광장
프로 막차 탄 '10R 100순위'가 16억 외인과 팀 다승 1위 경쟁이라니... 어떻게 가능했나 (0)
06-12 09:02
4540630
SSG | 광장
SSG 최정, 이르면 주말 3루수 복귀…"수비해야 타격 밸런스 잡혀" (1)
06-11 17:49
4540424
SSG | 광장
SSG ‘리모델링’의 마지막 퍼즐…박지환 “다신 안 내려올 각오로 준비”[스경X인터뷰] (0)
06-11 15:49
4540353
SSG | 광장
10라운드 100순위 투수, 6월 ERA 0→깜짝 4승→팀내 다승 공동 1위, 복덩이 되다 (0)
06-11 15:03
4540352
SSG | 광장
"다시 없을 기회" 짧은 시간이 야속해, 'MLB 3166안타+163승' 전설 지도 받은 SSG 퓨처스 [IS 강화] (0)
06-11 15:02
4540351
SSG | 광장
불펜 데이 ‘3전 3승’ SSG의 반전극··· 누가 나와도 단단하다 (0)
06-11 15:01
4540202
SSG | 광장
랜더스필드에 나타난 수상한 뼈다귀의 정체?!🦴 (1)
06-11 13:18
4540165
SSG | 광장
박정권 SSG 2군 감독 "절실한 선수에게 도움되는 지도자 되고파" (0)
06-11 13:02
4540147
SSG | 광장
'ERA 5.95→0.80' 좌절했던 1R 우완, 김광현·노경은 만나 확 달라졌다 "10년은 더 잘해야죠" (1)
06-11 12:54
4540118
SSG | 광장
‘김광현 정상 복귀+문승원 컴백 임박’→선발진 ‘정상화’ 앞둔 SSG, 더 탄력받을 수 있다 [SS시선집중] (0)
06-11 12:35
4539949
SSG | 광장
벨트레가 SSG 2군 선수들에게…"간절함이 독이 된 적은 없다" (0)
06-11 10:26
4539938
SSG | 광장
日 2군서 뛴 한국인이 SSG 유니폼 입는다…"150km 빠른 공 대응과 타구질 우수" (0)
06-11 10:21
4539912
SSG | 광장
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2)
06-11 10:06
4539902
SSG | 광장
[오피셜]SSG 랜더스가 일본프로야구 웨스턴리그에서 뛰던 한국인 타자 장현진을 영입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타격 재능만큼은 좋다고 평가받았던 선수이고요. 방망이가 좋아서 일단 육성 선수로 2군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선수와 친구입니다! (5)
06-11 10:02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33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80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61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7988댓글 18
SSG | 광장

김광현이 2년만 계약 연장한 이유 "재평가 받아보겠다→200승 동기부여 위해"

06-13 16:47
조회 53댓글 0
SSG | 광장

200승이라는 목표와 함께 청라 시대를 만들어갈 김광현의 다짐✊

06-13 11:15
조회 82댓글 0
SSG | 광장

[공식발표]'벌써 도장 찍었다' SSG, 김광현과 2년 36억원 다년 계약

06-13 10:58
조회 163댓글 2
SSG | 광장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고" 초보 2군 감독, 강화도에서 왜 야구 아닌 호흡법을 연마하고 있을까

06-12 15:23
조회 233댓글 1
SSG | 광장

'누가 그를 탓하랴' 뼈아픈 패전, 깨진 0점대…그럼에도 이로운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06-12 12:38
조회 137댓글 1
SSG | 광장

째정 500홈런 기념행사한대

06-12 10:10
조회 219댓글 4
SSG | 광장

프로 막차 탄 '10R 100순위'가 16억 외인과 팀 다승 1위 경쟁이라니... 어떻게 가능했나

06-12 09:02
조회 147댓글 0
SSG | 광장

SSG 최정, 이르면 주말 3루수 복귀…"수비해야 타격 밸런스 잡혀"

06-11 17:49
조회 137댓글 1
SSG | 광장

SSG ‘리모델링’의 마지막 퍼즐…박지환 “다신 안 내려올 각오로 준비”[스경X인터뷰]

06-11 15:49
조회 147댓글 0
SSG | 광장

10라운드 100순위 투수, 6월 ERA 0→깜짝 4승→팀내 다승 공동 1위, 복덩이 되다

06-11 15:03
조회 111댓글 0
SSG | 광장

"다시 없을 기회" 짧은 시간이 야속해, 'MLB 3166안타+163승' 전설 지도 받은 SSG 퓨처스 [IS 강화]

06-11 15:02
조회 165댓글 0
SSG | 광장

불펜 데이 ‘3전 3승’ SSG의 반전극··· 누가 나와도 단단하다

06-11 15:01
조회 96댓글 0
SSG | 광장

랜더스필드에 나타난 수상한 뼈다귀의 정체?!🦴

06-11 13:18
조회 174댓글 1
SSG | 광장

박정권 SSG 2군 감독 "절실한 선수에게 도움되는 지도자 되고파"

06-11 13:02
조회 125댓글 0
SSG | 광장

'ERA 5.95→0.80' 좌절했던 1R 우완, 김광현·노경은 만나 확 달라졌다 "10년은 더 잘해야죠"

06-11 12:54
조회 173댓글 1
SSG | 광장

‘김광현 정상 복귀+문승원 컴백 임박’→선발진 ‘정상화’ 앞둔 SSG, 더 탄력받을 수 있다 [SS시선집중]

06-11 12:35
조회 98댓글 0
SSG | 광장

벨트레가 SSG 2군 선수들에게…"간절함이 독이 된 적은 없다"

06-11 10:26
조회 98댓글 0
SSG | 광장

日 2군서 뛴 한국인이 SSG 유니폼 입는다…"150km 빠른 공 대응과 타구질 우수"

06-11 10:21
조회 76댓글 0
SSG | 광장

장현진군)3학년이던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나서며 22경기 91타석 타율 .392 29안타(2루타 4, 3루타 1) 22타점 14득점 8도루 4사구 15개 출루율 .484 장타율 .473를 기록했지만 프로지명을 받지 못 했다.

06-11 10:06
조회 148댓글 2
SSG | 광장

[오피셜]SSG 랜더스가 일본프로야구 웨스턴리그에서 뛰던 한국인 타자 장현진을 영입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타격 재능만큼은 좋다고 평가받았던 선수이고요. 방망이가 좋아서 일단 육성 선수로 2군에서 훈련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선수와 친구입니다!

06-11 10:02
조회 201댓글 5
글쓰기
  • 이전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다음